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구입한 지 3년밖에 안 된 3억원짜리 슈퍼카가 오르막길 주행도중 엔진에 불이 붙어 전소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카스쿠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부킷 다만사라(Bukit Damansara) 인근에서 주행하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에서 갑자기 화재가 일어났다. 운전자는 "언덕길을 오르다가 엔진 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며 "차를 구입한 지 3년밖에 안 됐는데 불길에 타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사진을 통해 봤을 때 가야르도의 엔진이 있던 자리를 중심으로 차체 절반 이상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한 모습이다. 이번 화재로 불에 탄 가야르도의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 모델의 가격은 연식에 상관없이 기본 3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가 구입했던 시점인 2008년형 모델의 경우 'V형 10기통 DOHC'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55.0kg.m, 최고속도 325km/h, 제로백(0=>100km/h에 달하는 시간) 3.7초의 성능을 낸다.
엔진에 불붙어 잿더미된 람보르기니
구입한 지 3년밖에 안 된 3억원짜리 슈퍼카가 오르막길 주행도중 엔진에 불이 붙어 전소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카스쿠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부킷 다만사라(Bukit Damansara)
인근에서 주행하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에서 갑자기 화재가 일어났다.
운전자는 "언덕길을 오르다가 엔진 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며 "차를 구입한 지 3년밖에 안 됐는데 불길에 타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사진을 통해 봤을 때 가야르도의 엔진이 있던 자리를 중심으로 차체 절반 이상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한 모습이다. 이번 화재로 불에 탄 가야르도의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 모델의 가격은
연식에 상관없이 기본 3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가 구입했던 시점인 2008년형 모델의 경우 'V형 10기통 DOHC'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55.0kg.m, 최고속도 325km/h, 제로백(0=>100km/h에 달하는 시간) 3.7초의 성능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