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ㅋㅋㅋ이것좀 읽어주ㅓ요 ㅋㅋㅋㅋ ㅠㅠㅋㅋㅋ진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생각하니까 스레기랑만나고잇엇던거였어ㅋㅋㅋㅋㅋ ㅠ_ㅠ_ㅠ 반말로 써도 이해해줘야되요 언니들ㅠㅠ 요즘 뭐 음슴체다 뭐래다 하는데 ㅠㅠㅠ 그런거 피료없고 본론으로 들어갈게ㅠㅠㅠㅠ 판 처음쓰니까 떨린다 맨날 보기만하다가...참고로 나는 슴살흔녀임 ㅠ_ㅠ......... 작년쯤이였어ㅋㅋㅋㅋㅋㅋㅋ 전부터 나한테 찝쩍거리는 애가 있었엉. 그 애를 뿅이라고할게 그래서 친구들한테 ' 요즘 뿅한테 문자오는데 -_- 얘왜이래? ' - 나 ' 걔 조심해야되. 모든여자들한테 그래 . 그니까 그냥 무시해버려' -친구1 ' ㅡㅡ진짜별로야. 번호삭제해버려.' -친구2 근데 얘가 계속 문자함. 근데 나님은 그냥 친구들 말듣고나니까 없던 정도 떨어짐. 그리고 한3,4개월후에 또 연락옴. 여기서 그만이 아님. 전화까지옴. 그래서 그냥 친구사이니까 전화 받아줬음. 근데 뿅은 내친구랑 사겼던 애임. 근데 나님한테 그러니까 어이없음. 내가 둘이 어떻게 사겼는지도 아는데 말임. 쨋든, 다시 본론으로. 그이후로 계속 전화가오고 .. 계속 전화 받아줬음... 그 당시 나님 많이 심심했나봄.....=_= 난 뿅이 나를 좋아하는줄 알았음. 근데 나한테 자기 좋아하는 사람있다고 함. 누군데? 이랬는데 - 나님이 아니였던거임. 나는 착각하고 있었던거임. 악. 진짜 대박 -_- 그 뒤로 나는 쇼크를 먹었음 . 뿅도 어디가서 1주일동안 연락을 안했음. 나는 분노에 가득차있었음. 1주일동안 뿅에게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게됨. 친구한테 나 이렇게 느낀다고하니까 친구가 내가 뿅을 좋아하는거 같다고함. 오마이갓. *참고로 뿅은 내 이상형과 아주 멀었음. 그 뒤로 , 내가 정말 미치겠어가지고 뿅에게 쪽지를 보냄. ' 야, 장난하냐?ㅡㅡ 내가 장난감이냐?ㅡㅡ' -나님 ' 뭘? ' - 뿅 ' ㅡㅡ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다.' - 나님 ' 뭐래는건지 이해가 안되거든.' - 뿅 ' 왜 나한테 전화했어? 왜 나한테 문자했어? ' - 나님 ' 친구니까...' - 뿅 ' 하. 그래............ㅋㅋㅋ난 너랑 ㅋㅋㅋㅋ친구안할래ㅋㅋㅋㅋ짜증나ㅡㅡ'-나님 난 이러고 나감. 그리고 연락없음. 거의 한달뒤에 나한테 사귀자고함. 이건 중요치 않으니까 그냥 빨리빨리 넘어가고 본론이 필요함. 어쩌다가 사귀게되었음. 이건 나의 최대의 실수임.ㅡㅡ 처음엔 손도 못잡았음. 그냥 말도 잘안했음. 나님은 부끄럼쟁이였기 때문에 나님은 뿅도 순수한 사람인줄 알았기 떄문에..그.당.시.에.는 그러고선 거의 100일 다되갈때 쯤이였어. 처음엔 뽀뽀만하다가 점점 키스를 하려는거야. 그건 괜찮았어 근데 가슴에 올라오려는걸 참는지 손이 망설이고잇는게 보이는거야 ㅋㅋ 시도를 포기하고 그냥 등만 만지더라구. 그래서 ' 뿅 괜찮은 남자구나' 이랬지. 그러다가 둘이서 노래방에 가게됬어. ㅋㅋㅋㅋ 제1의 사건이라고 말해두겠어. 처음 둘이간거라 어색해서 난 부르지않고있었지. 그러다가 내가 부르게됬고 부른지 한 20분이 지났었나? 그거까진 자세히 기억안나고 ... 갑자기 자기 무릎에 앉으라는거임. 나님 당황스러움... 싫음. ㅡㅡ 싫다고하니까 뿅 삐짐. 그래서 나님 인심써서 앉아줌. 근데 그렇게 앉는것이 아니라고함 다리를 벌려서 허리를 감게앉으라는거임ㅡㅡ멍미? 나 그때 H라인 치마입었었음. 내가 치마입어서 안된다고하니까 괜찮다고함. 그래서 일단 앉았음. 그러더니 키스를 함. ㅡㅡ 이거멍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노래를 불렀음 근데 나님을 눕게만듬 가슴만짐...................ㅡㅡ손 떄림. 그랬더니 삐짐....ㅡㅡ그리고나서 그냥 노래부르다 나옴. 악. 이때는 내가 미쳤었나봄. 제2의 사건! 몇일 뒤에 극장을 갔음. 뭘 봤는지 기억은 나지만 말하기 싫음 그냥 ㅡㅡ기억안난다고칩시다. ㅋㅋㅋㅋ쨋든 난 영화를 열심히 보고있었음. 옆에서 눈치줘도 1시간동안은 그냥 쭉보다가 옆에서 쿡쿡찌름. 째려봤음 . 뿅 삐졌음. 나님은 없는 애교를 가지고 애교를 부려줬음. 그러더니 나보고 어께에 기대서 보라고함. 그리고 갑자기 키스를하는데 가슴만짐...ㅡㅡ 어쩔꺼야. 그래서 손을 밀었다가 또 만지려고해서 때렸더니 삐짐. ㅋㅋㅋㅋㅋ ㅡㅡ 아오 ㅡㅡ 니가슴이나 만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3의 사건. 이게 대박임.ㅡㅡ 나님 시험기간이엿음. 날 공부 시켜주겠다고 학교로 나오라고함. 나님 학교끝나고 그시간은 7시였음. ㅡㅡ 이날 너무 대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나님은 책을 들고 학교를 갔음..ㅋㅋㅋ 공부를 하고있었음. 교실에는 나랑 뿅밖에 없었음. 나님 열심히하고 있었음. 뿅이 쉬는시간이라고하고 그만하라고함. 그래서 물도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옴. 갑자기 또 무릎에 앉으라고함. 무릎에 앉았음ㅡㅡ아소름돋아. 쨋듬.... 또 키스를 부어댐. 그러다가 멈추더니 나를 앞으로 안아서 들고 교탁으로 데려감. 나님을 교탁에 앉힌다음 뿅이 올라오면서 키스를함. 그러다가 나를 교탁에 눞힘ㅋㅋㅋㅋ 악 얜 무슨 지가 배우인줄 아나봐 .어디 소설에 나올법한ㅋㅋㅋㅋㅋㅋ오글거린다 지금생각하니 무튼 .. 그러더니 키스를하면서 위아래로 흔들어댐. ( 오해X , 우리둘다 옷 다입고있었음 ) 나는 아래있었고 뿅은 나를 마주보며 위아래로 흔들어댐 ㅡㅡ 나님 완전 놀램. 나님 이런 경험 처음임. 나님 뿅 역겨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확 밀쳐내고 기분나쁜티를 내니까 ' 나빴어..? 나는 좋았는데...' - 뿅 앆!!!!!!!!!!!!!!!!!!!!!!!!!!!!!!!!!!!!!!!!!!!!!!!!!!!!!!!!스렉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았냐고?좋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더러워. 그뒤로 연락 잘안하고 만나도 시큰둥하게됬음. 뿅이 나한테 왜그러냐고 , 그때 미안했다고 사과함. 나님 벌써 정떨어졌음....그래ㅅㅓ 말도안되는 이유가지고 헤어짐. + ★★★★★★★★ 제4의 사건 이건 그닥 중요하지않아. ㅋㅋㅋㅋ근데 어이없어. 사귀고 헤어질때까지 나는 한번도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한적없음. 다 뿅이 사주고 데이트비용 뿅이냄. 나도 몇번은 냈음. 나도 양심있는 여자이기 떄문에. ㅋㅋㅋㅋ근데 나님이 아까 얘기했잖아... 내친구 전남자친구였다고. 쟤네 사귈때 소문이 " A(내친구님)가 뿅 다 털었잖아. A는 다 털어놓고 헤어졌데." 이런 소문남. 그래서 나는 진짜 A가 그런줄 알았음. 그래서 나님은 뿅이랑 사귈떄 뿅에게 직접 물어봤음ㅋㅋㅋㅋㅋ ' 나도 나중에 너랑 헤어지면 저런 소리 듣겠다 ㅋㅋㅋㅋㅋ' - 나님 ' >_<아니야. A는 맨날 이거사달라고하고 저거사달라고했어. 나 돈없을때도..데이트비용도 한번도 안냈고. 근데 너는 내가 사주고싶어서 사주는거니까^^! ' -뿅 나님 정말 저말을 믿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헤어지고 나서 나님은 좋게좋게 생각하고싶었음. 그래서 좋은 기억만 기억하려고했음. 근데 ㅡㅡ 나님의 동창(남자)ㅇㅔ게 충격적인 소식을 들음 . 헤어진지 거의5개월 뒤였음. 뒷담화1) ' 그거 알아? ' - 동창(남자) ' 응?' - 나님 ' 뿅이 너 욕하고 다니더라ㅋㅋㅋㅋ너때문에 돈을 많이썼다고, 아깝다고.' - 동창(남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 - 나님 ' 뿅이 너한테 사기당했다고, 너 욕하던데..........' - 동창(남자) 뒷담화2) 내 친구2 (B)가 나에게 제보를 해왔음. B의 친구가 뿅이랑 썸씽이있었음. ' 야야야야. 뿅이 너 욕하고 다니던데.' - B ' 누가그래.' - 나님 ' 뿡(뿅의 썸씽녀)이 그러던데.... 뿅이 너 무서운애라고, 거짓말 잘치고 남자 완전 많았다고.. 너 때문에 돈 엄청썼다고. 아깝다고. ' - B ' 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이' - 나님 정말 찌질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에 이런 찌질이에다가 변태는 살다가 처음 느껴봄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아마 지금도 ㅋㅋㅋㅋㅋㅋㅋ 욕하고 다니고도 남을 남자임ㅋㅋㅋㅋ 아그리고 ㅋㅋㅋㅋㅋ 헤어질때도 완전 거의2주내내내 전화오고 문자옴ㅋㅋㅋㅋ 나없으면 못산다느니 자기는 살고싶지않는다니 자기는 폐암으로 죽을꺼라느니 소설을 쓰고있었음ㅋㅋㅋㅋㅋ나님 더 정떨어졌음ㅋㅋㅋㅋ그뒤로 만나지도 않았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헤어진지 1년이 다가가는ㄴ데 ㅋㅋㅋㅋ나님 너무 후회됨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쩌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지난일이니까 ㅋㅋㅋㅋㅋ 읽어주ㅓ서 감사행언니들. 나님 넘 답답했음....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울컥했음ㅋㅋㅋㅋㅋㅋ 2
ㅅㅅ하려고 시도했던 찌질남ㅡㅡ
언니들ㅋㅋㅋ이것좀 읽어주ㅓ요 ㅋㅋㅋㅋ
ㅠㅠㅋㅋㅋ진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생각하니까
스레기랑만나고잇엇던거였어ㅋㅋㅋㅋㅋ ㅠ_ㅠ_ㅠ 반말로 써도 이해해줘야되요 언니들ㅠㅠ
요즘 뭐 음슴체다 뭐래다 하는데 ㅠㅠㅠ 그런거 피료없고 본론으로 들어갈게ㅠㅠㅠㅠ
판 처음쓰니까 떨린다 맨날 보기만하다가...참고로 나는 슴살흔녀임 ㅠ_ㅠ.........
작년쯤이였어ㅋㅋㅋㅋㅋㅋㅋ
전부터 나한테 찝쩍거리는 애가 있었엉. 그 애를 뿅이라고할게
그래서 친구들한테
' 요즘 뿅한테 문자오는데 -_- 얘왜이래? ' - 나
' 걔 조심해야되. 모든여자들한테 그래 . 그니까 그냥 무시해버려' -친구1
' ㅡㅡ진짜별로야. 번호삭제해버려.' -친구2
근데 얘가 계속 문자함. 근데 나님은 그냥 친구들 말듣고나니까 없던 정도 떨어짐.
그리고 한3,4개월후에 또 연락옴. 여기서 그만이 아님. 전화까지옴.
그래서 그냥 친구사이니까 전화 받아줬음. 근데 뿅은 내친구랑 사겼던 애임.
근데 나님한테 그러니까 어이없음. 내가 둘이 어떻게 사겼는지도 아는데 말임.
쨋든,
다시 본론으로.
그이후로 계속 전화가오고 .. 계속 전화 받아줬음...
그 당시 나님 많이 심심했나봄.....=_=
난 뿅이 나를 좋아하는줄 알았음.
근데 나한테 자기 좋아하는 사람있다고 함.
누군데? 이랬는데 - 나님이 아니였던거임.
나는 착각하고 있었던거임.
악. 진짜 대박 -_-
그 뒤로 나는 쇼크를 먹었음 . 뿅도 어디가서 1주일동안 연락을 안했음.
나는 분노에 가득차있었음. 1주일동안 뿅에게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게됨.
친구한테 나 이렇게 느낀다고하니까 친구가 내가 뿅을 좋아하는거 같다고함.
오마이갓.
*참고로 뿅은 내 이상형과 아주 멀었음.
그 뒤로 , 내가 정말 미치겠어가지고 뿅에게 쪽지를 보냄.
' 야, 장난하냐?ㅡㅡ 내가 장난감이냐?ㅡㅡ' -나님
' 뭘? ' - 뿅
' ㅡㅡ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다.' - 나님
' 뭐래는건지 이해가 안되거든.' - 뿅
' 왜 나한테 전화했어? 왜 나한테 문자했어? ' - 나님
' 친구니까...' - 뿅
' 하. 그래............ㅋㅋㅋ난 너랑 ㅋㅋㅋㅋ친구안할래ㅋㅋㅋㅋ짜증나ㅡㅡ'-나님
난 이러고 나감.
그리고 연락없음. 거의 한달뒤에 나한테 사귀자고함.
이건 중요치 않으니까 그냥 빨리빨리 넘어가고 본론이 필요함.
어쩌다가 사귀게되었음. 이건 나의 최대의 실수임.ㅡㅡ
처음엔 손도 못잡았음. 그냥 말도 잘안했음.
나님은 부끄럼쟁이였기 때문에
나님은 뿅도 순수한 사람인줄 알았기 떄문에..그.당.시.에.는
그러고선 거의 100일 다되갈때 쯤이였어.
처음엔 뽀뽀만하다가 점점 키스를 하려는거야.
그건 괜찮았어 근데 가슴에 올라오려는걸 참는지 손이 망설이고잇는게 보이는거야 ㅋㅋ
시도를 포기하고 그냥 등만 만지더라구. 그래서 ' 뿅 괜찮은 남자구나' 이랬지.
그러다가 둘이서 노래방에 가게됬어. ㅋㅋㅋㅋ
제1의 사건이라고 말해두겠어.
처음 둘이간거라 어색해서 난 부르지않고있었지. 그러다가 내가 부르게됬고
부른지 한 20분이 지났었나? 그거까진 자세히 기억안나고 ...
갑자기 자기 무릎에 앉으라는거임.
나님 당황스러움... 싫음. ㅡㅡ 싫다고하니까 뿅 삐짐.
그래서 나님 인심써서 앉아줌.
근데 그렇게 앉는것이 아니라고함 다리를 벌려서 허리를 감게앉으라는거임ㅡㅡ멍미?
나 그때 H라인 치마입었었음. 내가 치마입어서 안된다고하니까 괜찮다고함.
그래서 일단 앉았음. 그러더니 키스를 함. ㅡㅡ 이거멍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노래를 불렀음 근데 나님을 눕게만듬 가슴만짐...................ㅡㅡ손 떄림.
그랬더니 삐짐....ㅡㅡ그리고나서 그냥 노래부르다 나옴.
악. 이때는 내가 미쳤었나봄.
제2의 사건!
몇일 뒤에 극장을 갔음. 뭘 봤는지 기억은 나지만 말하기 싫음 그냥 ㅡㅡ기억안난다고칩시다.
ㅋㅋㅋㅋ쨋든 난 영화를 열심히 보고있었음. 옆에서 눈치줘도 1시간동안은 그냥 쭉보다가
옆에서 쿡쿡찌름. 째려봤음 . 뿅 삐졌음.
나님은 없는 애교를 가지고 애교를 부려줬음. 그러더니 나보고 어께에 기대서 보라고함.
그리고 갑자기 키스를하는데 가슴만짐...ㅡㅡ 어쩔꺼야. 그래서 손을 밀었다가 또 만지려고해서
때렸더니 삐짐. ㅋㅋㅋㅋㅋ ㅡㅡ 아오 ㅡㅡ 니가슴이나 만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3의 사건.
이게 대박임.ㅡㅡ
나님 시험기간이엿음. 날 공부 시켜주겠다고 학교로 나오라고함.
나님 학교끝나고 그시간은 7시였음. ㅡㅡ 이날 너무 대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나님은 책을 들고 학교를 갔음..ㅋㅋㅋ
공부를 하고있었음. 교실에는 나랑 뿅밖에 없었음.
나님 열심히하고 있었음. 뿅이 쉬는시간이라고하고 그만하라고함.
그래서 물도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옴. 갑자기 또 무릎에 앉으라고함.
무릎에 앉았음ㅡㅡ아소름돋아. 쨋듬.... 또 키스를 부어댐.
그러다가 멈추더니 나를 앞으로 안아서 들고 교탁으로 데려감.
나님을 교탁에 앉힌다음 뿅이 올라오면서 키스를함. 그러다가 나를 교탁에 눞힘ㅋㅋㅋㅋ
악 얜 무슨 지가 배우인줄 아나봐 .어디 소설에 나올법한ㅋㅋㅋㅋㅋㅋ오글거린다 지금생각하니
무튼 .. 그러더니 키스를하면서 위아래로 흔들어댐. ( 오해X , 우리둘다 옷 다입고있었음 )
나는 아래있었고 뿅은 나를 마주보며 위아래로 흔들어댐 ㅡㅡ
나님 완전 놀램. 나님 이런 경험 처음임. 나님 뿅 역겨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확 밀쳐내고
기분나쁜티를 내니까 ' 나빴어..? 나는 좋았는데...' - 뿅
앆!!!!!!!!!!!!!!!!!!!!!!!!!!!!!!!!!!!!!!!!!!!!!!!!!!!!!!!!스렉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았냐고?좋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더러워.
그뒤로 연락 잘안하고 만나도 시큰둥하게됬음.
뿅이 나한테 왜그러냐고 , 그때 미안했다고 사과함.
나님 벌써 정떨어졌음....그래ㅅㅓ 말도안되는 이유가지고 헤어짐.
+ ★★★★★★★★ 제4의 사건
이건 그닥 중요하지않아. ㅋㅋㅋㅋ근데 어이없어.
사귀고 헤어질때까지 나는 한번도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한적없음.
다 뿅이 사주고 데이트비용 뿅이냄.
나도 몇번은 냈음. 나도 양심있는 여자이기 떄문에.
ㅋㅋㅋㅋ근데 나님이 아까 얘기했잖아... 내친구 전남자친구였다고.
쟤네 사귈때 소문이 " A(내친구님)가 뿅 다 털었잖아. A는 다 털어놓고 헤어졌데."
이런 소문남. 그래서 나는 진짜 A가 그런줄 알았음. 그래서 나님은 뿅이랑 사귈떄 뿅에게
직접 물어봤음ㅋㅋㅋㅋㅋ
' 나도 나중에 너랑 헤어지면 저런 소리 듣겠다 ㅋㅋㅋㅋㅋ' - 나님
' >_<아니야. A는 맨날 이거사달라고하고 저거사달라고했어. 나 돈없을때도..데이트비용도
한번도 안냈고. 근데 너는 내가 사주고싶어서 사주는거니까^^! ' -뿅
나님 정말 저말을 믿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헤어지고 나서
나님은 좋게좋게 생각하고싶었음. 그래서 좋은 기억만 기억하려고했음.
근데 ㅡㅡ
나님의 동창(남자)ㅇㅔ게 충격적인 소식을 들음 .
헤어진지 거의5개월 뒤였음.
뒷담화1)
' 그거 알아? ' - 동창(남자)
' 응?' - 나님
' 뿅이 너 욕하고 다니더라ㅋㅋㅋㅋ너때문에 돈을 많이썼다고, 아깝다고.' - 동창(남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 - 나님
' 뿅이 너한테 사기당했다고, 너 욕하던데..........' - 동창(남자)
뒷담화2)
내 친구2 (B)가 나에게 제보를 해왔음. B의 친구가 뿅이랑 썸씽이있었음.
' 야야야야. 뿅이 너 욕하고 다니던데.' - B
' 누가그래.' - 나님
' 뿡(뿅의 썸씽녀)이 그러던데.... 뿅이 너 무서운애라고, 거짓말 잘치고 남자 완전 많았다고..
너 때문에 돈 엄청썼다고. 아깝다고. ' - B
' 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이' - 나님
정말 찌질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에 이런 찌질이에다가 변태는 살다가 처음 느껴봄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아마 지금도 ㅋㅋㅋㅋㅋㅋㅋ 욕하고 다니고도 남을 남자임ㅋㅋㅋㅋ
아그리고 ㅋㅋㅋㅋㅋ
헤어질때도 완전 거의2주내내내 전화오고 문자옴ㅋㅋㅋㅋ
나없으면 못산다느니 자기는 살고싶지않는다니 자기는 폐암으로 죽을꺼라느니
소설을 쓰고있었음ㅋㅋㅋㅋㅋ나님 더 정떨어졌음ㅋㅋㅋㅋ그뒤로 만나지도 않았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헤어진지 1년이 다가가는ㄴ데 ㅋㅋㅋㅋ나님 너무 후회됨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쩌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지난일이니까 ㅋㅋㅋㅋㅋ
읽어주ㅓ서 감사행언니들.
나님 넘 답답했음....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울컥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