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저는 8살차이에요 회사에서 만나서 1년 3개월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만나기전에 8년정도?연애했었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안됐을때..남자친구가 예전 여자친구와 연락하다가 저한테 걸렸습니다 다행이 문자내용은 별 내용이 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그여자와 사귈당시 천만원을 빌려줬웠는데 돈때문에 문자를 주고 받은 내용뿐이였습니다 근데 문자 걸린날에 제가 남자친구 예전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누구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사람 여자친구라고 했더니 아무말 안하더니 그냥 끊어버리더라구요.. 근데 그여자가 자꾸 제 남자친구한테도 연락하고 저한테도 연락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저한테 제발 그사람을 놔달라고 하더군요..8년동안 이사람만 좋아했고 이사람밖에없다고..너는 뭘해도 이쁜나이 아니냐고..자기는 아니라고 하면서.. 그사람 힘들게하지말고 놔달라고..3개월동안 너 만나는거알면서 자기 정말 참는거 힘들었다고 남자친구가 저랑 바람피는걸 알고있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보여주면서 이거뭐냐고 했더니 진실을 확인시켜주겠다고 그여자한테 전화를 하더라구요.. 그여자한테 샹욕을 다하면서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돈안받아도되니깐 연락하지말라고..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를 믿었습니다.. 근데..이일이 있고 두달후 ..그여자한테 저에게 또 연락이왔습니다 멀티메일이더군요..스티커사진이였습니다..둘이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사진.. 문자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나 누구언니인데..우리 사실 계속 만나고있었어 너한테 상처줄까봐서 말못했는데..우리 이제 결혼하기로했어.. 그냥 좋은 추억으로남겨..내가 대신 사과할게 미안하다 그만 정리해줘' 그래서 제가 이여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너무 태연하게 말을 하더군요.. 아..이여자 혼자 쇼를 하는구나 생각하기에는 이여자 목소리가 너무 태연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님이 그러시더군요..그여자 미친년이라고 우리아들 빛쟁이 만든년이라고... 남자친구 핸드폰을 볼때마다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건 제 생각이지만.. 그여자가 제 존재를 알고있고.. 남자친구가 그여자한테 나 오늘 얘 만날꺼니깐 연락하지마.. 라고 말하는게 아닐까요..? 바람을 피는거라면..가족들에게 저를 소개시켜주지않았겠죠..? 그래도 계속 의심이갑니다..정말 미치겠습니다.. 제 스스로 너무 미쳐갑니다.. 도대체 누구말을 믿어야 하는걸까요..?
남자친구를 자꾸 의심하고있어요..
남자친구와 저는 8살차이에요
회사에서 만나서 1년 3개월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만나기전에 8년정도?연애했었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안됐을때..남자친구가 예전 여자친구와 연락하다가 저한테 걸렸습니다
다행이 문자내용은 별 내용이 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그여자와 사귈당시 천만원을 빌려줬웠는데 돈때문에 문자를 주고 받은 내용뿐이였습니다
근데 문자 걸린날에 제가 남자친구 예전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누구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사람 여자친구라고 했더니
아무말 안하더니 그냥 끊어버리더라구요..
근데 그여자가 자꾸 제 남자친구한테도 연락하고 저한테도 연락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저한테 제발 그사람을 놔달라고 하더군요..8년동안 이사람만 좋아했고
이사람밖에없다고..너는 뭘해도 이쁜나이 아니냐고..자기는 아니라고 하면서..
그사람 힘들게하지말고 놔달라고..3개월동안 너 만나는거알면서 자기 정말 참는거 힘들었다고
남자친구가 저랑 바람피는걸 알고있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보여주면서 이거뭐냐고 했더니
진실을 확인시켜주겠다고 그여자한테 전화를 하더라구요..
그여자한테 샹욕을 다하면서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돈안받아도되니깐 연락하지말라고..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를 믿었습니다..
근데..이일이 있고 두달후 ..그여자한테 저에게 또 연락이왔습니다
멀티메일이더군요..스티커사진이였습니다..둘이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사진..
문자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나 누구언니인데..우리 사실 계속 만나고있었어
너한테 상처줄까봐서 말못했는데..우리 이제 결혼하기로했어..
그냥 좋은 추억으로남겨..내가 대신 사과할게 미안하다 그만 정리해줘'
그래서 제가 이여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너무 태연하게 말을 하더군요..
아..이여자 혼자 쇼를 하는구나 생각하기에는 이여자 목소리가 너무 태연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님이 그러시더군요..그여자 미친년이라고
우리아들 빛쟁이 만든년이라고...
남자친구 핸드폰을 볼때마다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건 제 생각이지만..
그여자가 제 존재를 알고있고..
남자친구가 그여자한테 나 오늘 얘 만날꺼니깐 연락하지마..
라고 말하는게 아닐까요..?
바람을 피는거라면..가족들에게 저를 소개시켜주지않았겠죠..?
그래도 계속 의심이갑니다..정말 미치겠습니다..
제 스스로 너무 미쳐갑니다..
도대체 누구말을 믿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