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시작 아......어떻게ㅋㅋ 수줍게한번 나의 읽는사람 난돋증돋게하는 발로쓰는 글놀림으로 오늘아침 있었던 에피소드를 한번올려보겠음 ㅋㅋㅋㅋ 나는 톡따윈 처음써보는 17女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좀 길거임 ㅋㅋㅋㅋ 읽기싫으시면 그냥 뒤로가기하셔도좋으셔요 우리집은 나,부모님,외삼촌,외할머니,외할아버니까지 같이 사는 그런 대가족임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이러함 오늘 새벽5시반쯤 나는 우리집안에 도둑이 들어온줄알앗음 ㅋㅋㅋ 그이유인 즉슨 내가 정말 사랑하는 ㅋㅋ 우리 유머감각넘치시는 할머니께서 주무시다가 갑자기 엄마야~!!!!!!!!!!!!!!!! 엄마아!!!!!!!!!!!!!!!!!!!!!!!!!!!!!!!!!!!!!! 야이놈의새끼야!!!!!!!!!!!!!!!!!!!!!!!!!!!!!!!!!!!!!!!!!!!!!!!!!!!!!!!!!!! 엄마!!!!!!!!!!!!!!!!!! 라고 상상그이상으로 악을쓰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임 ㅋㅋㅋ (할아버지깨서는 거실에서 티비보시면서 주무시고 나는 제일 집구석에잇는 작은방, 할머님께서는 내방 바로 맞은편에잇는 안방 ㅋㅋ 나머지가족분들은 현관쪽 방들ㅋ) 나는 진짜 너무 놀라서 할머니에게로 바로 뛰어감 ㅋㅋㅋㅋ 우리집에서는 강아지 두마리를키우는데 강아지두마리이름이 각각 버디,캐디임 ㅋㅋㅋㅋ 우리 버디,캐디도 놀라서 짖어대고 ㅋ 심지어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어릴적에 고막이터지셔서 보청기 없으면 잘 안들리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깨서도 주무시다가 놀라셔서 할머니께 뛰어가심 ㅋㅋㅋㅋ (근뎈ㅋㅋ현관쪽에계신가족분들은 ㅋㅋ 다들 귀가 할아버지보다 안좋으신것같음 ㅋㅋ 왜 할아버지도 들으신 그 큰 소리를 못듣고 잔건지 미스테리임) 그래서 막 할머니 깨웟더니 할머니께서 소리질러서 미안하시다면서 막 웃으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때부터 뭔가 그냥 혼자 웃겨서 같이 웃었음 ㅋㅋㅋ 그러면서 꿈을 꾸셧다고 꿈얘기를 해주심 ㅋㅋㅋ 여기서부터 꿈얘기임 ㅋㅋ (할머니계서 저한테 얘기하신내용들그대로임 ㅋㅋ) (할머님은 경상도분이셔요) 아니 내가 꿈을꿨는데 호동이랑 이모할머니랑 할머니엄마랑 같이 밀양(할머님고향)을 놀러갔다? 거기서 내가 집에 이층에서 혼자잇다가 살살 마실좀 갔다올라꼬 나갈라하는데 침대가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날씨도좋고해서 침대에서 자려고 누웠다? 근데 저~짝 삼층에서 어떤 청년이 내를 빠꼼하게 쳐다보고있는거야 그때 내가 도둑인갑다 싶어가 일어날라카는데 금마가 금새 내려와가 내를 덮칠라카는거야 그래서 나는 처음에 호동아~~~~!!!!!호동아!!!!!!(강호동임 ㅋ 할머니께서 팬이심) 이카는데 아무도 안오는거야 그래뭐우야노 또 엄마~!!!!!!!!!!!!!!!하고 불럿지. 그러다가 도둑놈의새끼보고 저리가라고 야이놈의새끼야!!!!!!!!!!!!이러고 소리질럿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꿈얘기 다 하시고 하시는말씀때문에 빵터짐ㅋㅋ 내가 요즘 잠을 못자가 스뜨레스를 받아가지고 이런 개꿈을 꾼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시더니 뭐라고하셧더라 ㅋㅋ 그 무슨 '가을에는 집단도 꿈을꾼다'안카더나 이러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완전 빵터져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근데 마무리 어떻게해야함? 다시생각해보니 너무 웃겨서 흥분해서 썻는데 ,,.,,,, 마무리를 못짓겟어,,,, 무튼 저는 오늘아침에 이런일이잇었는데 너무 웃겨서 같이좀 웃자고 올려봣어요,,.,,,,,, 저주글 안올릴테니깐 추천좀 해줘요,,,,, 추천해주면 멋쟁이 1
★★★★★할머니와의에피소드 ㅋㅋㅋ★★★★★
음슴체시작
아......어떻게ㅋㅋ
읽는사람 난돋증돋게하는 발로쓰는 글놀림으로 오늘아침
있었던 에피소드를 한번올려보겠음 ㅋㅋㅋㅋ
나는 톡따윈 처음써보는
17女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좀 길거임 ㅋㅋㅋㅋ
읽기싫으시면 그냥 뒤로가기하셔도좋으셔요
우리집은 나,부모님,외삼촌,외할머니,외할아버니까지 같이 사는 그런 대가족임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이러함
오늘 새벽5시반쯤
나는 우리집안에 도둑이 들어온줄알앗음 ㅋㅋㅋ
그이유인 즉슨 내가 정말 사랑하는 ㅋㅋ 우리 유머감각넘치시는 할머니께서
주무시다가 갑자기
엄마야~!!!!!!!!!!!!!!!!
엄마아!!!!!!!!!!!!!!!!!!!!!!!!!!!!!!!!!!!!!!
야이놈의새끼야!!!!!!!!!!!!!!!!!!!!!!!!!!!!!!!!!!!!!!!!!!!!!!!!!!!!!!!!!!!
엄마!!!!!!!!!!!!!!!!!!
라고 상상그이상으로 악을쓰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임 ㅋㅋㅋ
(할아버지깨서는 거실에서 티비보시면서 주무시고 나는 제일 집구석에잇는 작은방,
할머님께서는 내방 바로 맞은편에잇는 안방 ㅋㅋ 나머지가족분들은 현관쪽 방들ㅋ)
나는 진짜 너무 놀라서 할머니에게로 바로 뛰어감 ㅋㅋㅋㅋ
우리집에서는 강아지 두마리를키우는데 강아지두마리이름이 각각 버디,캐디임 ㅋㅋㅋㅋ
우리 버디,캐디도 놀라서 짖어대고 ㅋ
심지어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어릴적에 고막이터지셔서 보청기 없으면 잘 안들리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깨서도 주무시다가 놀라셔서 할머니께 뛰어가심 ㅋㅋㅋㅋ
(근뎈ㅋㅋ현관쪽에계신가족분들은 ㅋㅋ 다들 귀가 할아버지보다 안좋으신것같음 ㅋㅋ 왜
할아버지도 들으신 그 큰 소리를 못듣고 잔건지 미스테리임)
그래서 막 할머니 깨웟더니
할머니께서 소리질러서 미안하시다면서 막 웃으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때부터 뭔가 그냥 혼자 웃겨서 같이 웃었음 ㅋㅋㅋ
그러면서 꿈을 꾸셧다고 꿈얘기를 해주심 ㅋㅋㅋ
여기서부터 꿈얘기임 ㅋㅋ
(할머니계서 저한테 얘기하신내용들그대로임 ㅋㅋ)
(할머님은 경상도분이셔요)
아니 내가 꿈을꿨는데
호동이랑 이모할머니랑 할머니엄마랑 같이 밀양(할머님고향)을 놀러갔다?
거기서 내가 집에 이층에서 혼자잇다가 살살 마실좀 갔다올라꼬 나갈라하는데 침대가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날씨도좋고해서 침대에서 자려고 누웠다?
근데 저~짝 삼층에서 어떤 청년이 내를 빠꼼하게 쳐다보고있는거야
그때 내가 도둑인갑다 싶어가 일어날라카는데 금마가 금새 내려와가 내를 덮칠라카는거야
그래서 나는
처음에 호동아~~~~!!!!!호동아!!!!!!(강호동임 ㅋ 할머니께서 팬이심)
이카는데 아무도 안오는거야
그래뭐우야노 또 엄마~!!!!!!!!!!!!!!!하고 불럿지.
그러다가 도둑놈의새끼보고 저리가라고 야이놈의새끼야!!!!!!!!!!!!이러고 소리질럿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꿈얘기 다 하시고 하시는말씀때문에 빵터짐ㅋㅋ
내가 요즘 잠을 못자가 스뜨레스를 받아가지고 이런 개꿈을 꾼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시더니 뭐라고하셧더라 ㅋㅋ
그 무슨 '가을에는 집단도 꿈을꾼다'안카더나
이러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완전 빵터져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근데 마무리 어떻게해야함?
다시생각해보니 너무 웃겨서 흥분해서 썻는데 ,,.,,,,
마무리를 못짓겟어,,,,
무튼 저는 오늘아침에 이런일이잇었는데 너무 웃겨서
같이좀 웃자고 올려봣어요,,.,,,,,,
저주글 안올릴테니깐
추천좀 해줘요,,,,,
추천해주면 멋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