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을 격었던 사람 모두 조언해줘요

진짜로2011.10.04
조회244

진짜로 알고 싶어서 글남겨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문자로 그다음부터 전화도 받지 않으며..

 

문자는 아주 냉정하게 끝이라고 오며 집에 찾아가서 4시간을 기다려도 안본단말만이고..

 

결국 일하는 직장앞에서 4시간기다려 잠시 나온 그녀가 하는 소리는 왜이렇게 집착이야?...

 

가게 앞에 오지마 쪽팔리니깐 그리고 몇일이 지나 또 가게 앞에가서 내가 잘못한점과..

 

고쳐야될점 그리고 미안했단말 마음속의 편지를 주고 얘기좀 하자 라고 했지만 역시나

 

거부... 마치는시간에 직장 근처분들에게 정말 자존심 다 버려가며 잠시만 애기좀 하게 해달라고

 

그렇게 붙잡고 말했지만 결국 동료분 차를 타고 멋지게 가버리는 그녀

 

마치 투명인간 보듯.. 단 1시간에 기회조차.. a형 여자는 이렇게 매정한가요 좋았단건 그때였고

 

싫으면 얼굴 보는것도 말하는것도 다 싫을만큼 여자분들은 정말 좋아했던 남자가 ..

 

만일 정말 자존심 버려가며 정말 지키고 싶어서 매달린다면 그것도 집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