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오늘은 ~~특별하지는 않지만 밥맛을 돌게 만들어 주는 반찬 몇가지 준비해 봤답니다~~ 울님들은 요즘 뭐하고 밥드시나요~~ 입맛이 왠만해서는 마실을 나가지 않는 저도~~ 요즘은 왠지 밥맛이 뚝~~하고 떨어지는게~~ 도통 먹고싶은게 없네요~~ 그렇다고 끼니를 거르면 하늘이 무너질 일인지라~~ 가끔은 밖에서 해결하기도 하고 가끔은 피자나 햄버거로 간단하게 해결하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밥 생각은 더 나니~~ 그렇다고 밥만 먹을수도 없고~~ 오늘은 밥맛 없으신 님들 밥맛을 돌게 만들어 줄 몇가지 준비해 봤어요~` 그 첫번째 주자~~향긋한 향이 일품인 양념 깻잎양~~~ㅎㅎㅎㅎ 거기에 쫄깃하세 씹히는 표고군과 함께 달달 볶아준 표고버섯 호박볶음양~~~ 두가지만 준비하면 섭한지라~~ 매콤하게 양념한 꽈리 고추군~~~ 거기에 온 식구들이 이 맛에 반한 상추 겉절이 군까지~~~ㅋㅋㅋㅋ 이녀석들만 있으면 집을 나가던 입맛도 컴백하게 만드니~~ 거기다 텃밭에서 수확한 것들이라 더 싱싱하고 맛나네요~~ 반찬이 아무리 많아도 찌개나 국이 없으면 밥 못먹는다는 울 신랑을 위해 준비한 구수한 된장 찌개 까지~~ 몇가지 만들지않았는데도 식탁이 풍성한게~~ 밥맛없다고 투정하던 울 강군도 두공기는 거뜬하게 비우네요~~ 매울걸 싫어 하는 녀석이 요 상추 겉절이 맛에 반해~~~ 두공기를 거뜬하게 비웠으니~~ 울 님들도 한숫가락 드셔 보실라우~~ 밥이 맛나다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밥반찬으로 짜지 않아요~~라고~~~~의구심을 품으시는 님 ~~ 꼭 계시지요~~ㅎㅎㅎㅎ 그린이네 집엔 매운걸 좋아는 하지만 아이들이 잘 못 먹는지라 고춧가루도 맵지 않은걸 한국에서 공수해서 쓴답니다~~ 또한 짠 음식을 즐겨 하지 않는지라 ~~안심하셔요~~ 하지만 또한 그리 싱겁게 먹진 않아요~~ 간이 딱~~하고 떨어질 정도~~ 사실 반찬이 좀 간간해여 밥맛이 도는게 사실이지만~~ 그린이네도 매운건 좋아하는데 짠건 즐기지 않는지라~~~ 부드러운 두부도 한입~~~ 두부 쎄일이란 말에 5모를 사다 뒀더니~~부지런히 먹어줘야 한답니다~~ㅋㅋㅋㅋ 거기에 살짝 쨔서 무친 꾀라 고추 무침까지~~~ 밥맛이 그냥 돌아요~~ㅋㅋㅋㅋ 점심 저녁~~ 이녀석 덕분에 밥을 든든하게 먹었더니~~ 옆꾸리 살은 한뼘이나 더 불어난듯하네요~~ㅋㅋㅋㅋ 씹히는 향이 너무도 향긋한 ?牡? 하나얹어~~ 한입 드실라우~~ㅎㅎㅎㅎ 여기다가 살짝 데친 머우잎 쌈까지 곁들였더니~~ 진수성찬이 따로 없더군요~~ 입 님들~~입맛이 살짝 도망갈려고 하신다 싶으시면 상추 겉절이나~~양념 깻잎 한번 만들어 드셔 보셔요~~ 집 나갈려다~ 바로 컴백할겁니다~~ 햇살이 너무 아름답더군요~~ 뒷 텃밭에 싱싱하게 자라는 채소들이 우찌 이쁘던지~~ 머위잎이랑 상추 깻잎 호박까지~~따 왔네요~~ 울 아들이 완전 반한 상추 겉절이 부터 만들어 볼까요~~ 오늘은 액젓으로 만들겁니다~~ 제가 쓰는 게세마리 액젓인데~~월남쌈 만들?? 쓰는 피쉬 소스기 있으신 분들은 그걸 쓰시면 되고~~ 없으시면 까나리 액젓에 육수를 조금 섞어 쓰시면 되요!~! 피쉬 소스 3~4스픈에~~다진 마늘 파 각각 한스픈씩,고춧가루 3스픈 블루베리 효소 2스픈(요리엿은 한스픈) 식초 2스픈(취향에 따라 한스픈도 괜찮아요) 참기름 한스픈,통깨 한스픈을 넣고 잘 믹스 하셔요~~ 거기에 씻어 물기뺀 상추를 넣고 조물 조물 무쳐 주셔요~~ 이번에 표고버섯 호박 볶음해볼까요~~ 로박이 우찌 단단하소 실한지~~얇게 잘라 소금에 살짝 절여 주셔요~~ 그러면 간도 적당히 배이고 모양도 부서지지않아 좋아요~~ 표고는 뜨거운 불에 불려주시고~~ 먼저 달구어진 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을 내 준 다음 익는데 시간이 걸리는 당근과 표고르 넣고 달달 볶아주셔요~~이때 소금간을 해주셔요~~ 다음에 살짝 절인 호박을 잘 씻을후 같이 볶아 주셔요~~ 호박엔 간이 되어 있는지라 더이상 간을 하실 필요는 없어요~~ 충분히 달달 볶은 다음 파만 송송~~ 어때요 호박의 모양이 전혀 부셔지지않았지요~~ 푹 하고 무르지도 않아 싱싱함이 살아있어요~~ 매콤하게 무친 양념 꽈리 고추 무침~~ 저희집에 늘 준비되어 있는 모찌고 찹쌀가루~~ 보통은 빵도 구워 먹고 떡도 만들어 먹는지라 두세팩 씩은 준비해 둔답니다~~ 물에 씻어 건져둔 꾀리 고추에~~밀가루 대신 찹쌀 가루로 살짝 섞어주셔요~~ 이때 콩가루로 하셔도 좋아요~~ 김이 오른 찜기에 살짝 쪄주셔요~~ 날가루가 보이지않으면 다 쪄진거랍니다~~ 양념장은~~간장 3스픈에 표고 버섯 불린물 2~3스픈 다진 마늘과 파 각각 한스픈, 블루 베리 효소 2스픈,고춧가루2스픈,통깨 한스픈 참기름 반스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두셔요~~ 거기에 살짝 찐 고추를 넣고 버무려 주시기만하면 끝~~ 효소가 없으신 분들은 요리엿이나 올리고당으로 당도를 맞추어 주시면 되요~~ 왠만하면 음식에 흰 설탕을 그냥 쓰지는 않는지라 울 집에 흰설탕이 없답니다~~~ 양념 깻잎~~ 텃밭에 거름이 부족해서인지 깻잎이 그리 크지가 않아요~~ 하지만 작은닌깐 한입에 먹기 좋아 나쁘진 않네요~~ 깻잎은 씻어서 물기 제거하고~~ 깻잎 양념은 피쉬 소스로 할겁니다~~ 피쉬 소스 4스픈에 표고버섯 불린물 4스픈,다진 마늘과 파 각각한스픈,붉은 고추 한개 양파 1/4개 당근 쬐끔~~블루베리 효소 2스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주셔요~~ 짜다 싶으시면 표고버섯 불린물이나 기타 야채 육수를 좀 더 넣으시면 되요~~ 깻잎 한장 한장 양념을 무쳐 주시기만하면 끝~~ 넘 쉽죠잉~~ㅋㅋㅋ 텃밭에서 나는 재료로 건강하게 만든 반찬 4가지~~ 이중 한두가지만 있어도 밥한공기는 거뜬하게 비우게 만드는지라 울 님들 밥맛없으시면 상추 겉절이라도 한번 만들어 드셔 보셔요~~ 입맛이 바로 컴백한답니다~~~ 12
★밥맛을 두배로 만들어 줄 반찬 4가지~~
오늘은 ~~특별하지는 않지만
밥맛을 돌게 만들어 주는 반찬 몇가지 준비해 봤답니다~~
울님들은 요즘 뭐하고 밥드시나요~~
입맛이 왠만해서는 마실을 나가지 않는 저도~~
요즘은 왠지 밥맛이 뚝~~하고 떨어지는게~~
도통 먹고싶은게 없네요~~
그렇다고 끼니를 거르면 하늘이 무너질 일인지라~~
가끔은 밖에서 해결하기도 하고
가끔은 피자나 햄버거로 간단하게 해결하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밥 생각은 더 나니~~
그렇다고 밥만 먹을수도 없고~~
오늘은 밥맛 없으신 님들 밥맛을 돌게 만들어 줄
몇가지 준비해 봤어요~`
그 첫번째 주자~~향긋한 향이 일품인
양념 깻잎양~~~ㅎㅎㅎㅎ
거기에 쫄깃하세 씹히는 표고군과 함께 달달 볶아준
표고버섯 호박볶음양~~~
두가지만 준비하면 섭한지라~~
매콤하게 양념한 꽈리 고추군~~~
거기에 온 식구들이 이 맛에 반한
상추 겉절이 군까지~~~ㅋㅋㅋㅋ
이녀석들만 있으면 집을 나가던 입맛도 컴백하게 만드니~~
거기다 텃밭에서 수확한 것들이라
더 싱싱하고 맛나네요~~
반찬이 아무리 많아도 찌개나 국이 없으면
밥 못먹는다는 울 신랑을 위해 준비한
구수한 된장 찌개 까지~~
몇가지 만들지않았는데도 식탁이 풍성한게~~
밥맛없다고 투정하던 울 강군도 두공기는 거뜬하게 비우네요~~
매울걸 싫어 하는 녀석이
요 상추 겉절이 맛에 반해~~~
두공기를 거뜬하게 비웠으니~~
울 님들도 한숫가락 드셔 보실라우~~
밥이 맛나다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밥반찬으로 짜지 않아요~~라고~~~~의구심을 품으시는 님 ~~
꼭 계시지요~~ㅎㅎㅎㅎ
그린이네 집엔 매운걸 좋아는 하지만 아이들이 잘 못 먹는지라
고춧가루도 맵지 않은걸 한국에서 공수해서 쓴답니다~~
또한 짠 음식을 즐겨 하지 않는지라 ~~안심하셔요~~
하지만 또한 그리 싱겁게 먹진 않아요~~
간이 딱~~하고 떨어질 정도~~
사실 반찬이 좀 간간해여 밥맛이 도는게 사실이지만~~
그린이네도 매운건 좋아하는데 짠건 즐기지 않는지라~~~
부드러운 두부도 한입~~~
두부 쎄일이란 말에 5모를 사다 뒀더니~~부지런히 먹어줘야 한답니다~~ㅋㅋㅋㅋ
거기에 살짝 쨔서 무친 꾀라 고추 무침까지~~~
밥맛이 그냥 돌아요~~ㅋㅋㅋㅋ
점심 저녁~~ 이녀석 덕분에 밥을 든든하게 먹었더니~~
옆꾸리 살은 한뼘이나 더 불어난듯하네요~~ㅋㅋㅋㅋ
씹히는 향이 너무도 향긋한 ?牡? 하나얹어~~
한입 드실라우~~ㅎㅎㅎㅎ
여기다가 살짝 데친 머우잎 쌈까지 곁들였더니~~
진수성찬이 따로 없더군요~~
입 님들~~입맛이 살짝 도망갈려고 하신다 싶으시면
상추 겉절이나~~양념 깻잎 한번 만들어 드셔 보셔요~~
집 나갈려다~ 바로 컴백할겁니다~~
햇살이 너무 아름답더군요~~
뒷 텃밭에 싱싱하게 자라는 채소들이 우찌 이쁘던지~~
머위잎이랑 상추 깻잎 호박까지~~따 왔네요~~
울 아들이 완전 반한 상추 겉절이 부터 만들어 볼까요~~
오늘은 액젓으로 만들겁니다~~
제가 쓰는 게세마리 액젓인데~~월남쌈 만들?? 쓰는 피쉬 소스기 있으신 분들은 그걸 쓰시면 되고~~
없으시면 까나리 액젓에 육수를 조금 섞어 쓰시면 되요!~!
피쉬 소스 3~4스픈에~~다진 마늘 파 각각 한스픈씩,고춧가루 3스픈
블루베리 효소 2스픈(요리엿은 한스픈) 식초 2스픈(취향에 따라 한스픈도 괜찮아요)
참기름 한스픈,통깨 한스픈을 넣고 잘 믹스 하셔요~~
거기에 씻어 물기뺀 상추를 넣고 조물 조물 무쳐 주셔요~~
이번에 표고버섯 호박 볶음해볼까요~~
로박이 우찌 단단하소 실한지~~얇게 잘라 소금에 살짝 절여 주셔요~~
그러면 간도 적당히 배이고 모양도 부서지지않아 좋아요~~
표고는 뜨거운 불에 불려주시고~~
먼저 달구어진 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을 내 준 다음
익는데 시간이 걸리는 당근과 표고르 넣고 달달 볶아주셔요~~이때 소금간을 해주셔요~~
다음에 살짝 절인 호박을 잘 씻을후 같이 볶아 주셔요~~
호박엔 간이 되어 있는지라 더이상 간을 하실 필요는 없어요~~
충분히 달달 볶은 다음 파만 송송~~
어때요 호박의 모양이 전혀 부셔지지않았지요~~
푹 하고 무르지도 않아 싱싱함이 살아있어요~~
매콤하게 무친 양념 꽈리 고추 무침~~
저희집에 늘 준비되어 있는 모찌고 찹쌀가루~~
보통은 빵도 구워 먹고 떡도 만들어 먹는지라 두세팩 씩은 준비해 둔답니다~~
물에 씻어 건져둔 꾀리 고추에~~밀가루 대신 찹쌀 가루로 살짝 섞어주셔요~~
이때 콩가루로 하셔도 좋아요~~
김이 오른 찜기에 살짝 쪄주셔요~~
날가루가 보이지않으면 다 쪄진거랍니다~~
양념장은~~간장 3스픈에 표고 버섯 불린물 2~3스픈 다진 마늘과 파 각각 한스픈,
블루 베리 효소 2스픈,고춧가루2스픈,통깨 한스픈 참기름 반스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두셔요~~
거기에 살짝 찐 고추를 넣고 버무려 주시기만하면 끝~~
효소가 없으신 분들은 요리엿이나 올리고당으로 당도를 맞추어 주시면 되요~~
왠만하면 음식에 흰 설탕을 그냥 쓰지는 않는지라
울 집에 흰설탕이 없답니다~~~
양념 깻잎~~
텃밭에 거름이 부족해서인지 깻잎이 그리 크지가 않아요~~
하지만 작은닌깐 한입에 먹기 좋아 나쁘진 않네요~~
깻잎은 씻어서 물기 제거하고~~
깻잎 양념은 피쉬 소스로 할겁니다~~
피쉬 소스 4스픈에 표고버섯 불린물 4스픈,다진 마늘과 파 각각한스픈,붉은 고추 한개 양파 1/4개
당근 쬐끔~~블루베리 효소 2스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주셔요~~
짜다 싶으시면 표고버섯 불린물이나 기타 야채 육수를 좀 더 넣으시면 되요~~
깻잎 한장 한장 양념을 무쳐 주시기만하면 끝~~
넘 쉽죠잉~~ㅋㅋㅋ
텃밭에서 나는 재료로 건강하게 만든 반찬 4가지~~
이중 한두가지만 있어도 밥한공기는 거뜬하게 비우게 만드는지라
울 님들 밥맛없으시면 상추 겉절이라도 한번 만들어 드셔 보셔요~~
입맛이 바로 컴백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