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ㅋㅋㅋㅋ 18살의 흔흔흔녀임.ㅋㅋㅋㅋ( 흔하게널린 흔녀중의 흔녀 ) 사실 "이만하면 괜찮지뭐. " 라고 본인은 생각하고있지만 (여)친구들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남)친구들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엄마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아빠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할머니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외할머니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외할아버지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삼촌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이모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선생님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오빠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오빠친구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기타 등등임. 그런데 오빠친구동생의 반응을보면... 그런가봄. 으헣ㅎ허ㅓㅓ헝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기쁨..!! 하지만 그렇게 좋지만도 아늠...ㅠㅜ 내가 그런생각을하는 이유는 사실..... - 사실나는 충남에 살다가 경기도로 올라온 촌년이였음.. 10살때 올라왔으니까 과거형으로 말하는거임ㅋㅋㅋ 촌년이 아니라 자부함...!!!ㅇㅇ 무튼, 그러한데 지금 8년을 이곳에서 지내고있당.. 어느날 집에 들어서니 집엔 오빠가 왠일인지 들어와있네?? 오잉.ㅋ 평소같으면 아, 쉬는날인가보다. 하겠지만, 이번엔 뭔가 달랐다능!?!??! 오빠가... 옷을... 입고있었기 때문..!!!!!!!!!! 오빠는 사실 집안에선 팬티바람입니당...ㅎㅎㅎㅎㅎㅎㅎ 옷을입고있는오빤 저희오빠가 아니에영...ㅎㅎㅎ 아니이새끼 왜 답지않게 옷을입고있어?! 라고 외침하고싶었지만, 안되 나보다 목소리가 커!! 달팽이골이 오글아들어. " 오빠 오늘 어디가?? " " 어." " 어디? " " 너 옛날에 내친구 김○○ 알지?? 걔 근처로 이사했데. " " 어디, 우리집근처?? " " 어. " 우왕ㅋ쩔어ㅋ 김떙떙. 충남살때 울오빠 절친이었음..!! 아직도 연락을 한다니!! 왜연락처를 안알려준거지 ㅅㅂㅋㅋㅋㅋㅋㅋ 내가 사실 오빠친구를 좋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런거 있자늠??ㅋㅋㅋㅋ 오빠친구에대한 환상.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 엄마가 옛날부터 나 오빠친구조카조아했다는데.ㅋㅋㅋㅋ " 나 이오빠 좋아한다?!" 아무도안듣는데. " 나 이오빠 좋아한다?!" 아무도안듣는데... 오ㅋ그ㅋ라ㅋ들ㅋ어ㅋ 생각해보면 내가왜그랬지 하지만, 조카 웃기게도 진짜 그랬단다.ㅋㅋㅋㅋㅋ 믿기쥐아놔.ㅋㅋㅋㅋㅋ 엄마증언하심.ㅋㅋㅋㅋㅋ 신나.ㅋㅋㅋㅋ 암튼 이야기는 계속됨. " 지금 만나러가는거야?? " " 아니? " " 그럼? " " 그새끼가 온데.ㅋ " " 오.ㅋ " ....슙빠!!! 몰골이.. 몰골이..?!!! 바로 화장실 드러갔음. 그래도 이왕 내 자칭썸남인거..!! 설레자낭.ㅎㅎㅎㅎㅎㅎㅎ 8년만에 만나는데 이뻐보이장.ㅋㅋㅋㅋ 화장실직행, 화장을 고쳤다. (드립아님) - 곧이어 오뽜친구 김모씨오빠가 왔당...!!! 우왕 설레ㅐ!!! 시뽜!!!! 뽜이엏!!!!!!!!!!!!!!!!!!!!! 불탄다 샹!!!!!!!!!!!!!!!!!!!!!!!!!!!!!!!!!!!!!! 두근두근 씹빠 드디오 김모오빠가 울집현관문에 발을 들이는 순간..!!!!!!!!!!!!1 아 내 썸남이...호구돋네?? 마의16세를 잘넘기랬던가??? 이오뽜는 호구가되었다. 하지만 그오뽜는 날더러, " 오, 니동생?? " " ㅇㅇ. " " 오- 오랜만? 많이이뻐졌다?? " " 어, 엉.. " 그대로 방으로 들어갔다. 그날밤 난 울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그오빠가 나와 울오빠를 집에 초대함. 어젯밤에.. 난니가싫어졌어~ 호구오빠를 생각하면 생각나는곡,.. 하, 씹빨 잠만 눙물좀닦고, 난 가기싫었지만 삼겹살을 꾸워준다는말에 혹해 호구오빠집에 갔당. 삼겹살만먹고가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했던 찰나!!! " 어서들어와, 아근데 내동생도 있다. " 이오빠한테 동생이잇다닝ㅇ??? 첨들어봄...ㅇ-ㅇ " 오, 많이컸냐? 새끼- " 울오빤 이미 동생과 인사를나누고있다. " 어?? 형!! " 나는 너무 놀랬음 이럴수가..?? 호구오빠동생이라 추정되는 그분이 다가오는데..!! ㅅㅂ 꽃배경그려진줄..!!! 완전 내머릿속에선 아직도 간지털리는cg배경이 호구오빠동생의 뒷배경에 깔리고있지... 설렌다..♡ 호구오빠 어렸을때랑 똑같다..!! 아니, 더 훈훈함!!! " 야 뭐해 너도 인사해 처음보잖아. " 오빠 왈. 알고보니 지는 가끔 방학때 시골에 놀러갔을때 자주 봤다고함.. 씹뽜!!! 나도대려갔어야지새꺄..ㅠㅠㅠㅠㅠㅠㅠㅠ " 어.. 안녕.. " " 어? 네.. " 아진짴ㅋㅋ 호구오빠하는말들어보면 나보단 좀 어린것같았당. 그럼어땤ㅋㅋ 왠지 요즘 연하남한테 끌리더니 난 호구오빠대신 훈남연하에게 반한듯..?? 넌이제 내 썸남 결정.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만들어보겠소!!! - 삼겹파티가 끝남. 먹으면서 많은 대화가 오갔다. 호구오빠는 우리오빠와 나에게 게임을 청했다. 부루마블. 같은거??? 좋아좋아. 게임하면서ㅏ 연하남과 친해질테얏..!!!! 설렘설렘.ㅎㅎㅎㅎㅎㅎ 어쩌구저쩌구 밤이 많이 늦었다 괜찮아 담날은 토요휴업일이었으니깡..ㅎㅎㅎ 연하남과 꾀많이 친해졌다. 핫,너무좋악..!!! 호구오빠와 우리오빠는 컴으로 워크를했고 연하남은 공부를한다며 들어갔다 ㅅㅂ 혼자 할짓도 없던 나는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마지막엔 오빠와 집에 갔다. 별-수-없-지-뭐-!!! 며칠이 지나 나와 연하훈남은 연락처도 교환하고 많~~~~~~~이 친해젓다 열라신남~♪ 누나누나거릴떄마다 얼마나 두근거리는줄암?? 하, 이설래는마음. 그리고 진짜 이런날 올줄몰랐지만..!! 진짜.. 진짜.. 하... " ○○이누나 좋아해..! " 라는 수줍은말을 들었다곳...들엇다고오..!!!!1!!!!!!!!!!111 사실 살짝의 작은.. 아주살포시 진짜 닿을듯말듯이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뽑ㅂ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핳 조카ㅣ설레..!!! 열라 신났다..!! 넌 최고야!! 진짜 어떡게하면 날이렇게 설래게만드는거지?? 정말 최고야ㅐ!!!! 어?? 나 연하한테 고백받았어!! 최고야!!!! 기분 조카 날아갈것같아!!!! 열ㄹ라좋다고!! 크하하핳ㅎ하ㅏ하하!!!!!!!!!!!!!!!!!!!!!!!!!!!!!!!!!!!!!!!!!!!!!!!!!! 하지만 난 튕겼어..!!!!!!!!!!11 왠줄알아?!! ㅅㅂ 7살연하. 만약 당신이라면 어쨌겠어..?? 어??? 소파에서 놀다가... 어??? 약간 장난식의 몸싸움하다가.. 어??? 7살연하의 동생이.. 어??? 수줍은 뽀뽀를하며.. 어?? 누나좋아해. 하는데... 어?? 열나설레 씨빠!!!!! 근데 튕길수밖에 없다고!!!! - p.s 오빠팬티가 더 설렌다고하지마라. 심지어 돋움에 빨간색임. - 2
{{ 레알 실화 }} 오빠친구동생의 고백. 설렘♡♡ 당신이라면...??
안녕하심???ㅋㅋㅋㅋ 18살의 흔흔흔녀임.ㅋㅋㅋㅋ( 흔하게널린 흔녀중의 흔녀 )
사실 "이만하면 괜찮지뭐. " 라고 본인은 생각하고있지만
(여)친구들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남)친구들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엄마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아빠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할머니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외할머니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외할아버지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삼촌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이모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선생님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오빠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오빠친구의 반응을보면 그렇지만은 않은가봄.
기타 등등임.
그런데
오빠친구동생의 반응을보면... 그런가봄. 으헣ㅎ허ㅓㅓ헝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기쁨..!!
하지만 그렇게 좋지만도 아늠...ㅠㅜ
내가 그런생각을하는 이유는 사실.....
-
사실나는 충남에 살다가 경기도로 올라온 촌년이였음..
10살때 올라왔으니까 과거형으로 말하는거임ㅋㅋㅋ
촌년이 아니라 자부함...!!!ㅇㅇ
무튼, 그러한데 지금 8년을 이곳에서 지내고있당..
어느날 집에 들어서니 집엔 오빠가 왠일인지 들어와있네??
오잉.ㅋ
평소같으면 아, 쉬는날인가보다.
하겠지만,
이번엔 뭔가 달랐다능!?!??!
오빠가...
옷을...
입고있었기 때문..!!!!!!!!!!
오빠는 사실 집안에선 팬티바람입니당...ㅎㅎㅎㅎㅎㅎㅎ
옷을입고있는오빤 저희오빠가 아니에영...ㅎㅎㅎ
아니이새끼 왜 답지않게 옷을입고있어?!
라고 외침하고싶었지만,
안되 나보다 목소리가 커!!
달팽이골이 오글아들어.
" 오빠 오늘 어디가?? "
" 어."
" 어디? "
" 너 옛날에 내친구 김○○ 알지?? 걔 근처로 이사했데. "
" 어디, 우리집근처?? "
" 어. "
우왕ㅋ쩔어ㅋ
김떙떙. 충남살때 울오빠 절친이었음..!!
아직도 연락을 한다니!!
왜연락처를 안알려준거지 ㅅㅂㅋㅋㅋㅋㅋㅋ
내가 사실 오빠친구를 좋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런거 있자늠??ㅋㅋㅋㅋ
오빠친구에대한 환상.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 엄마가 옛날부터 나 오빠친구조카조아했다는데.ㅋㅋㅋㅋ
" 나 이오빠 좋아한다?!"
아무도안듣는데.
" 나 이오빠 좋아한다?!"
아무도안듣는데...
오ㅋ그ㅋ라ㅋ들ㅋ어ㅋ
생각해보면 내가왜그랬지 하지만,
조카 웃기게도 진짜 그랬단다.ㅋㅋㅋㅋㅋ
믿기쥐아놔.ㅋㅋㅋㅋㅋ 엄마증언하심.ㅋㅋㅋㅋㅋ
신나.ㅋㅋㅋㅋ
암튼 이야기는 계속됨.
" 지금 만나러가는거야?? "
" 아니? "
" 그럼? "
" 그새끼가 온데.ㅋ "
" 오.ㅋ "
....슙빠!!! 몰골이.. 몰골이..?!!!
바로 화장실 드러갔음.
그래도 이왕 내 자칭썸남인거..!!
설레자낭.ㅎㅎㅎㅎㅎㅎㅎ
8년만에 만나는데 이뻐보이장.ㅋㅋㅋㅋ
화장실직행, 화장을 고쳤다.
(드립아님)
-
곧이어 오뽜친구 김모씨오빠가 왔당...!!!
우왕 설레ㅐ!!!
시뽜!!!!
뽜이엏!!!!!!!!!!!!!!!!!!!!!
불탄다 샹!!!!!!!!!!!!!!!!!!!!!!!!!!!!!!!!!!!!!!
두근두근 씹빠 드디오 김모오빠가 울집현관문에 발을 들이는 순간..!!!!!!!!!!!!1
아 내 썸남이...호구돋네??
마의16세를 잘넘기랬던가???
이오뽜는 호구가되었다.
하지만 그오뽜는 날더러,
" 오, 니동생?? "
" ㅇㅇ. "
" 오- 오랜만? 많이이뻐졌다?? "
" 어, 엉.. "
그대로 방으로 들어갔다.
그날밤 난 울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그오빠가 나와 울오빠를 집에 초대함.
어젯밤에.. 난니가싫어졌어~
호구오빠를 생각하면 생각나는곡,..
하, 씹빨 잠만 눙물좀닦고,
난 가기싫었지만 삼겹살을 꾸워준다는말에 혹해 호구오빠집에 갔당.
삼겹살만먹고가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했던 찰나!!!
" 어서들어와, 아근데 내동생도 있다. "
이오빠한테 동생이잇다닝ㅇ???
첨들어봄...ㅇ-ㅇ
" 오, 많이컸냐? 새끼- "
울오빤 이미 동생과 인사를나누고있다.
" 어?? 형!! "
나는
너무
놀랬음
이럴수가..??
호구오빠동생이라 추정되는 그분이 다가오는데..!!
ㅅㅂ 꽃배경그려진줄..!!!
완전 내머릿속에선 아직도 간지털리는cg배경이 호구오빠동생의 뒷배경에 깔리고있지...
설렌다..♡
호구오빠 어렸을때랑 똑같다..!!
아니, 더 훈훈함!!!
" 야 뭐해 너도 인사해 처음보잖아. "
오빠 왈.
알고보니 지는 가끔 방학때 시골에 놀러갔을때 자주 봤다고함..
씹뽜!!!
나도대려갔어야지새꺄..ㅠㅠㅠㅠㅠㅠㅠㅠ
" 어.. 안녕.. "
" 어? 네.. "
아진짴ㅋㅋ 호구오빠하는말들어보면 나보단 좀 어린것같았당.
그럼어땤ㅋㅋ
왠지 요즘 연하남한테 끌리더니
난 호구오빠대신
훈남연하에게 반한듯..??
넌이제 내 썸남 결정.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만들어보겠소!!!
-
삼겹파티가 끝남.
먹으면서
많은
대화가
오갔다.
호구오빠는
우리오빠와
나에게
게임을
청했다.
부루마블.
같은거???
좋아좋아.
게임하면서ㅏ
연하남과 친해질테얏..!!!!
설렘설렘.ㅎㅎㅎㅎㅎㅎ
어쩌구저쩌구 밤이 많이 늦었다
괜찮아
담날은 토요휴업일이었으니깡..ㅎㅎㅎ
연하남과 꾀많이 친해졌다.
핫,너무좋악..!!!
호구오빠와 우리오빠는 컴으로 워크를했고
연하남은 공부를한다며 들어갔다
ㅅㅂ 혼자 할짓도 없던 나는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마지막엔 오빠와 집에 갔다.
별-수-없-지-뭐-!!!
며칠이 지나 나와 연하훈남은
연락처도 교환하고 많~~~~~~~이 친해젓다
열라신남~♪
누나누나거릴떄마다
얼마나 두근거리는줄암??
하, 이설래는마음.
그리고 진짜 이런날 올줄몰랐지만..!!
진짜..
진짜..
하...
" ○○이누나 좋아해..! "
라는 수줍은말을 들었다곳...들엇다고오..!!!!1!!!!!!!!!!111
사실 살짝의 작은..
아주살포시 진짜 닿을듯말듯이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뽑ㅂ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핳 조카ㅣ설레..!!!
열라 신났다..!!
넌 최고야!!
진짜 어떡게하면 날이렇게 설래게만드는거지??
정말 최고야ㅐ!!!!
어??
나 연하한테 고백받았어!!
최고야!!!!
기분 조카 날아갈것같아!!!!
열ㄹ라좋다고!!
크하하핳ㅎ하ㅏ하하!!!!!!!!!!!!!!!!!!!!!!!!!!!!!!!!!!!!!!!!!!!!!!!!!!
하지만 난 튕겼어..!!!!!!!!!!11
왠줄알아?!!
ㅅㅂ 7살연하.
만약 당신이라면 어쨌겠어..??
어???
소파에서 놀다가...
어???
약간 장난식의 몸싸움하다가..
어???
7살연하의 동생이..
어???
수줍은 뽀뽀를하며..
어??
누나좋아해.
하는데...
어??
열나설레 씨빠!!!!!
근데 튕길수밖에 없다고!!!!
- p.s 오빠팬티가 더 설렌다고하지마라.
심지어 돋움에 빨간색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