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에 차인 한 중학생입니다!! 뭐...당당할꺼까진 아니지만.... ㅎㅎ 뭐... 제목을 보다시피.. 저가 차였죠!! 헤헤... 그래서 잡고싶은데 어떻게 잡을지 몰라서.. 하하..사연을 얘기하자면.... 뭐저잘못이기도 해요... 사귄지도 별루안됬어요! 거기다 장거리여서 ..그래도 마음만은.... 장거리지만 마음만은...대게 컸어요... 멀수록 마음도 머러진다고들하죠? 근데 전..아니였어요... 정말정말 사랑했어요 저희가 기념일 전에..아니 저가 기념일전에 좀 오빠를 뽁치게했어요.. 질투가 마는편이라서..그럴지도 모르죠... 정말 질투를 해서..뽁치게했어요... 그러고 어정쩡하게 대화가 끝나고다음날 드러가니까 다행히 네톤에있드라구요! (오빠가 폰을 잃어 버려서 네톤으로밖에 할게없었어요)그래서 당장 대화를 걸었죠! 근데... 1시간이 흐르고 2시간이흐르고3시간이흘러도 답이없는거에요... 그러다가 3시간이 지나 계속기다리다가 다시보니까 오프 더라구요... 정말 허무했어요..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렷는데 아무말 없이 나갔다는게.. 그래도 어젠 내잘못이니까 하고 넘겼는데 하루 이틀 삼일 그렇게 6일이 흘러도 네이트온을 안드러오드라구요... 그사이 친구들이 막..헤어지란 소리도있었는데 꿋꿋이 기다렸죠... 막상 돌아왔는데.. 저가 헤어진듯한 홈피에 대화명을 보면 실망할까바... 그러다가 시내서 놀고 학원이끝나고 후배랑 가치 버스를 타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면서 가는데 문자가오드라구요... '헤어지자' .. 전 그거 보거 정말 멍했어요....그렇게 연락이없고 폰도 잃어 버리셨다던 사람이... 갑자기 문자로 헤어지자는 소리하는게.. 좀 어이가 없기도 하구요.. 잠시 생각하고 생각하다가...'그래'라는 문자를 보냇죠,, 근데 딱보내니깐... 후회를하게 되더라구요.. 근데..시간은 돌릴수없자나요.... 그렇게 하루가 지났는데.. 드디어 네톤을 드러오드라구요... 헤어지기 전까지 그렇게 기다릴땐 안오더니... 헤어지니까 나타나드라구요.. 근데 대게 미운데.. 네톤 드러온거 보니까 심장이 막 두근 거리드라구요.... 아직 사랑하니까... 가치 대화하던 이름을 보니까.. 심장이막 두근거렷어요..그렇게 어떻할까 어떻할까 하다가.. BGM이 생각 나드라구요.. 있는 도토리 없는도토리 다털어 서 산 BGM이 하나의 문장처럼 되드라구요.. 그래서 미니홈피 BGM으로 짤게나마 저의마음을 담았습니다... 근데 그걸 본건지 안본건지는.. 저두 잘모르겠구요..ㅎㅎ 사진은 첨부해써요..보다시피... 막 뒤죽박죽 그러죠...;;? 마음같아서는... 막막 길게 하고싶지만.. 저도 학생인지라.. 도토리가 ....ㅠㅠㅠ 오빠가 판을 잘보거든요... 그래서 판돌이판돌이 그랫는데... 과연이 판도 보게될까요?? 봤으면 알아봐줄까요??? 저마음..알아줄까요?? 그러길... 기대해야겠죠..? ...후아... 떨린다..ㅎ 7
사진有)잡고싶은데 어떻게 잡을지몰라서..BGM으로...
2일전에 차인 한 중학생입니다!!
뭐...당당할꺼까진 아니지만.... ㅎㅎ
뭐... 제목을 보다시피.. 저가 차였죠!! 헤헤...
그래서 잡고싶은데 어떻게 잡을지 몰라서..
하하..사연을 얘기하자면.... 뭐저잘못이기도 해요...
사귄지도 별루안됬어요! 거기다 장거리여서 ..그래도 마음만은....
장거리지만 마음만은...대게 컸어요... 멀수록 마음도 머러진다고들하죠?
근데 전..아니였어요... 정말정말 사랑했어요
저희가 기념일 전에..아니 저가 기념일전에 좀 오빠를 뽁치게했어요..
질투가 마는편이라서..그럴지도 모르죠... 정말 질투를 해서..뽁치게했어요...
그러고 어정쩡하게 대화가 끝나고다음날 드러가니까 다행히 네톤에있드라구요!
(오빠가 폰을 잃어 버려서 네톤으로밖에 할게없었어요)그래서 당장 대화를 걸었죠!
근데... 1시간이 흐르고 2시간이흐르고3시간이흘러도 답이없는거에요... 그러다가 3시간이 지나
계속기다리다가 다시보니까 오프 더라구요... 정말 허무했어요..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렷는데 아무말
없이 나갔다는게.. 그래도 어젠 내잘못이니까 하고 넘겼는데
하루 이틀 삼일 그렇게 6일이 흘러도 네이트온을 안드러오드라구요...
그사이 친구들이 막..헤어지란 소리도있었는데 꿋꿋이 기다렸죠...
막상 돌아왔는데.. 저가 헤어진듯한 홈피에 대화명을 보면 실망할까바...
그러다가 시내서 놀고 학원이끝나고 후배랑 가치 버스를 타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면서
가는데 문자가오드라구요... '헤어지자' .. 전 그거 보거 정말 멍했어요....그렇게 연락이없고
폰도 잃어 버리셨다던 사람이... 갑자기 문자로 헤어지자는 소리하는게.. 좀 어이가 없기도 하구요..
잠시 생각하고 생각하다가...'그래'라는 문자를 보냇죠,, 근데 딱보내니깐... 후회를하게 되더라구요..
근데..시간은 돌릴수없자나요.... 그렇게 하루가 지났는데.. 드디어 네톤을 드러오드라구요...
헤어지기 전까지 그렇게 기다릴땐 안오더니... 헤어지니까 나타나드라구요..
근데 대게 미운데.. 네톤 드러온거 보니까 심장이 막 두근 거리드라구요.... 아직 사랑하니까...
가치 대화하던 이름을 보니까.. 심장이막 두근거렷어요..그렇게 어떻할까 어떻할까 하다가..
BGM이 생각 나드라구요.. 있는 도토리 없는도토리 다털어 서 산 BGM이 하나의 문장처럼 되드라구요..
그래서 미니홈피 BGM으로 짤게나마 저의마음을 담았습니다...
근데 그걸 본건지 안본건지는.. 저두 잘모르겠구요..ㅎㅎ
사진은 첨부해써요..보다시피... 막 뒤죽박죽 그러죠...;;?
마음같아서는... 막막 길게 하고싶지만.. 저도 학생인지라..
도토리가 ....ㅠㅠㅠ
오빠가 판을 잘보거든요... 그래서 판돌이판돌이 그랫는데...
과연이 판도 보게될까요?? 봤으면 알아봐줄까요??? 저마음..알아줄까요??
그러길... 기대해야겠죠..? ...후아... 떨린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