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유로트립2011.10.11
조회1,442

일단 이글을올리는건 워킹 준비하는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조금의 정보주려고  그냥 올리는거임

사실할짓없음....... 2년전난 호주워킹을갔고 이번주말에 난 프랑스감..... 물론 놀로.......ㅋㅋ

2년전일이였음..집에서 뒹굴뒹굴 놀고있는데 누나가 호주에서 한국옴 내머리속엔온통 선물 선물 이였음 ㅋㅋ 그전까진 난외국을안가봄...누나집에왔음...누나 선물줘 하니 누나는 향수라며 유럽에서 유행하는향수라며 목욕탕 로션냄새나는향수를줌.... 그걸난 바로작은아버지드림...... 나중에 가격알고 땅치고 후회해씀.. 울누난 남친이 프랑스애라서 유럽여행마니함... 그때도 막 프랑스에서 귀국한거임 워킹갔다 프랑스갔다 온거임... 암튼 그런데 누나가 제시함 너 호주갈래?하구

나상당히 쿨해서 말했음..응 갈래 이렇게해서 험난한 워킹생활이시작됨 사실난그전까지 하와유 가먼지몰랐음 ㅋㅋ 일단 나와 누나가 간곳은 호주의 퍼스라는동네임 갑작스럽게간거라 사진기가없어서 그쪽사진은 패스하겟음... 호주도착하니 전재산20불남음...200불에서 공항면세점에서 배고파 이것저것 처묵 처묵하느라  거지였음 ㅋㅋ 암튼 누나 남친마중나와서 하룻밤20불짜리 게스트하우스 잡았음  난그때까지 개념없어서  룰루랄라 놀고다님 ㅋㅋ 그리고 어느서쪽의 시골에 농장을갔음 사과 딸기 배 복숭아 자두 등등등 과일은다따본거같음  나의 워킹의꽃은 여기서부터 본격적의 로 꽃을피움 한국 워킹간사람들의 특징은 한국사람끼리만친함..내가해본결과 워킹을제대로즐기려면 공장보단 농장을추천하고 영어가자신없다면 술을마니마시면됨... 영어는 술마시면서 가장마니늠  그외에 프렌즈나 이런드라마도 도움이됨 난영어하나못한채로 혼자서 생활을해나감 울집부자아님 갈때 200불 100불가져간거보면 알지안음?ㅋ  호주워킹가는 유형1. 영어를 늘리고싶어함 이게가장많음 2. 한국이 싫어서 이건좀 그나마적음 3. 문화를경험해보려고 이건진짜 극소수임4. 나가치아무생각없이오는사람 이건 나혼자뿐 ...

워킹생활이 끝나고 영어가 가장마니는 사람은 3번과 4번임 ㅋㅋ 쓰고 보는건 못하지만 말하고 듣기는 곧잘함 영어가 안느는 사람들 대부분 호주와서 공부만 함 그럴거면 한국에서 하지 호주까지왜옴?  참이해 안되씀... 나보고 누나남친이 프랑스애고 이런말하지말길 나혼자살면서 처음엔 힘들고 외로와 향수병에 걸리고 정말힘들었음... 외국친구들이 나한테 머라고해도 먼소린지모르고 오케이만 연일 외쳐되씀..그렇게3~4개월버티니 귀가트였음.....난아직도 동사 단수 이런거 먼지모르는애임...한국의 잠깐스쳐간형이 하는말이 너가치 머리에 백지든애들이 배우기 편해라고 했음 ㅋㅋ 하지만 난 호주서 공부해본적없음... 공부도 멀알아야 하는건데 아는게있어야 공부가 되는거임.. 4살짜리 영어교재 사고 하루보고 어려워서포기함

영어가 늘리고싶은 호주 백팩커들 이글보거든 한국 사람 한국문화 잊고  거기서 술마시고 현지친구들과 어울리셈!!이말해주고싶었음..여자들은 좀조심하시구 ㅋㅋ 한국이나 여기나 여자들우대권은 분명함,그래서 여자들은 가면 정말잼있거나 아님X됨... 이념유의하시길!! 그냥 오늘회사마지막날+일욜 프랑스애 들떠서 주절댔음.... 사진은 호주에서 보고싶다고 온친구 발리 유럽 여행하며 찍은거임...무섭다고 시도도하지않고 포기하지말고  저랑비슷한꿈을가진분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