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하잉 뿡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역시 눈팅만 하던 훈녀..................................와 흔녀사이 20녀임 ㅋㅋㅋ 어떻게 써야할지 어색하지만 나님은 잘할수잇을거라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음슴체ㄱㄱ) 나님은 대구에살고 슴살임 ㅋㅋ(나름 파릇파릇) 내가쓸얘기는 나님이 지난 겨울 수능을 마치고 대구에서 씐나게 싸돌아댕기며 놀앗을때생긴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ㅋㅋㅋㅋㅋ은 열아홉이 되도록 수능끗날때까지 공부만 하고 살아스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수능이 끝난뒤의 차도녀삶을 항상 동경하고잇엇슴!!!!! 그리고 대망의 수능이 끝난거임 훗 그래서 나님은 대구로 ㄱㄳ함(원래나님은 경북의 다른도시에 삼 ㅋㅋㅋㅋ) 그리고 대구에잇는 외할머니댁에 기거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웟음 ㅜ ㅜ) 나님이가 동경하던 삶을 시작하게됨 ㅋㅋㅋ 그거슨바로 낮에는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매장 판매)하고 밤에는 댄스학원과 보컬학원에 가는거엿음 ㅋ ㅋ ㅋ ㅋ..ㅋ.ㅋ.ㅋㅋ. 나님이는 그때 스스로 매우 용기잇는 차도녀라고생ㄱ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 차도녀인나님이도 괴로운것이잇엇으니...그거슨바로 저녁시간이었음 ! ㅜ ㅜ 백화점에서 일마치고 학원을 가기전에 뭔가 배를 채워야겠는데 집에 가기는 어정쩡햇음 ; 그래서 나님ㅁ은...........하.................저녁을 가까운 김밥*국에서 홀로먹음 ㅋㅋㅋㅋㅋㅋ 그날은 그렇게 혼쟈 ㅜ ㅜ 밥먹은지 1주일쯤 된 날이엇음// 나님은 나님이 사랑하는 떡라면을 시켜놓고 앉아잇어슴 ㅋㅋㅋㅋ (나님 남이끓여주는 라면을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먹고잇는데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오느거임. 나님은 여자가 들어오면 왠지 쳐다보는듯해서 싫고(실제로는 아무도 신경안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들어오면 그냥 괜히 실엇으 ..ㅁ..ㅋ ..ㅋ.ㅋ 그래서 꾸리한표정으로 스캔햇더니 ㅋ ㅋ ㅋ ..ㅋ.ㅋ.ㅋ..ㅋ ㅋ ㅋㅋ. ㅠ.ㅠ...ㅠ 나님이 19년동안 쳐다보며 살아온 옆반 남고생들과는 차.원이 다른 개. 훈. 남. 인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대구에는 미녀가많다고? ㅋㅋㅋㅋㅋ 뭐 그럴지도모르겟음 but 나님은 흑심가득한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훗 대구에는 훈남쩖. 분위기쩜. 개멋찐 남자만음..ㅋ..ㅋ 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사람이 들어온거임!!!! 나이는 나보다 두세살 많아보엿고(대학생삘이엇음) 키는 180? 전후에 얼굴은 좀 까무잡잡한데 콧날이 장난이 아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냥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남정네들에 신경 만이쓰는여자임 ㅜ ㅜ 그래서 그 훈남이(훈남이 눈이 매우 깊음. 나님 빠질뻔 ㅋㅋㅋㅋ그래서 호수라고 하겟음) 그래서 호수가 빨리 김밥 살거사고 나가기를바랫음(혼자 밥먹는 내모습 보지마!!!←안밬ㅋㅋ) 근데 호수도 혼자밥을먹으러왓나봄...............헿 머지 나님은 아주아주 쪼금 상기된채로 일부러 표정 이래서 시크한척하며 잇어는데 호수는 나님따위는 관심도 없는듯 옆 옆 테이블에앉음...................ㅋ ㅋ ㅋ 나님은 괜히 삐져서(←미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딱하게 앉아잇엇는데 잇엇는데...ㅇ 잇엇는데..!!!!!!!!!!!!! 호수가 순두부찌개를 시키고는 폰을 만지작만지작하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내쪽으로 오는거임 헿 ㅋ 머야 ㅋ 난 방금 수능치고 온 순수한 열아홉 시골처녀 지금내가 멀바라고잇는거지? 그떄 호...수..왈 저기요 엫??? 저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좀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씐나 라고 말을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떨려 나 여고나왓단마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표정관리안되는 표정으로 올려다봄 ㅋㅋ그니까 호수, 웃는건지 어떤건지 알쏭달쏭한 표정으롴ㅋㅋㅋㅋ 제가 지금 밥을 혼자먹는데요. 여기 앉아도 되요? 응? 머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머라그랫어지금? 롸잇나우나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고말고 그래서 어떻게 됫는지는...ㅋㅋㅋㅋ 여러분의 추천수에 맡기겟음 ㅋㅋㅋㅋㅋㅋㅋ(추천수많으면 돌아온다!!!) ㅋㅋㅋ ㅋ ㅋ ㅋ ㅋㅋ 톡커님들 추천많이해주시면 나님의 판쓰는 실력이 쭉쭈ㅜ루주ㅜ쭉 늘어서 또하나의 달콤로맨스 대작을 만들어낼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큐큐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백화점 알바 해봣다 추천 나도 김밥천국 가봤다 추천 나도 혼자 밥먹어봤다 추천 나도 대구에산다 추천 나는 대구에 안살지만 대구를 안다 추천 그냥 다 추천 모두모두 추천~~~~~~~~~♥ 3
♥♥♥흔녀와 훈녀사이 대구녀의 겨울로맨스♥♥♥
여러분하잉
뿡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역시 눈팅만 하던 훈녀..................................와 흔녀사이 20녀임 ㅋㅋㅋ
어떻게 써야할지 어색하지만 나님은 잘할수잇을거라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음슴체ㄱㄱ)
나님은 대구에살고 슴살임 ㅋㅋ(나름 파릇파릇)
내가쓸얘기는 나님이 지난 겨울
수능을 마치고 대구에서 씐나게 싸돌아댕기며 놀앗을때생긴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ㅋㅋㅋㅋㅋ은 열아홉이 되도록 수능끗날때까지 공부만 하고 살아스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수능이 끝난뒤의 차도녀삶을 항상 동경하고잇엇슴!!!!!
그리고 대망의 수능이 끝난거임 훗
그래서 나님은 대구로 ㄱㄳ함(원래나님은 경북의 다른도시에 삼 ㅋㅋㅋㅋ)
그리고 대구에잇는 외할머니댁에 기거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웟음 ㅜ ㅜ)
나님이가 동경하던 삶을 시작하게됨 ㅋㅋㅋ
그거슨바로
낮에는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매장 판매)하고 밤에는 댄스학원과 보컬학원에 가는거엿음
ㅋ
ㅋ
ㅋ
ㅋ..ㅋ.ㅋ.ㅋㅋ. 나님이는 그때 스스로 매우 용기잇는 차도녀라고생ㄱ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 차도녀인나님이도 괴로운것이잇엇으니...그거슨바로 저녁시간이었음 ! ㅜ ㅜ
백화점에서 일마치고 학원을 가기전에 뭔가 배를 채워야겠는데 집에 가기는 어정쩡햇음 ;
그래서 나님ㅁ은...........하.................저녁을 가까운 김밥*국에서 홀로먹음 ㅋㅋㅋㅋㅋㅋ
그날은 그렇게 혼쟈 ㅜ ㅜ 밥먹은지 1주일쯤 된 날이엇음//
나님은 나님이 사랑하는 떡라면을 시켜놓고 앉아잇어슴 ㅋㅋㅋㅋ (나님 남이끓여주는 라면을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먹고잇는데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오느거임.
나님은 여자가 들어오면 왠지 쳐다보는듯해서 싫고(실제로는 아무도 신경안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들어오면 그냥 괜히 실엇으 ..ㅁ..ㅋ ..ㅋ.ㅋ
그래서 꾸리한표정으로 스캔햇더니
ㅋ
ㅋ
ㅋ
..ㅋ.ㅋ.ㅋ..ㅋ
ㅋ
ㅋㅋ.
ㅠ.ㅠ...ㅠ
나님이 19년동안 쳐다보며 살아온 옆반 남고생들과는 차.원이 다른
개. 훈. 남. 인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대구에는 미녀가많다고? ㅋㅋㅋㅋㅋ
뭐 그럴지도모르겟음 but 나님은 흑심가득한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훗
대구에는 훈남쩖. 분위기쩜. 개멋찐 남자만음..ㅋ..ㅋ 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사람이 들어온거임!!!!
나이는 나보다 두세살 많아보엿고(대학생삘이엇음) 키는 180? 전후에 얼굴은 좀 까무잡잡한데 콧날이 장난이 아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냥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남정네들에 신경 만이쓰는여자임 ㅜ ㅜ
그래서 그 훈남이(훈남이 눈이 매우 깊음. 나님 빠질뻔 ㅋㅋㅋㅋ그래서 호수라고 하겟음)
그래서 호수가 빨리 김밥 살거사고 나가기를바랫음(혼자 밥먹는 내모습 보지마!!!←안밬ㅋㅋ)
근데 호수도 혼자밥을먹으러왓나봄...............헿 머지
나님은 아주아주 쪼금 상기된채로 일부러 표정
이래서 시크한척하며 잇어는데
호수는 나님따위는 관심도 없는듯
옆 옆 테이블에앉음...................ㅋ
ㅋ
ㅋ
나님은 괜히 삐져서(←미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딱하게 앉아잇엇는데
잇엇는데...ㅇ
잇엇는데..!!!!!!!!!!!!!
호수가 순두부찌개를 시키고는 폰을 만지작만지작하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내쪽으로 오는거임
헿 ㅋ
머야 ㅋ
난 방금 수능치고 온 순수한 열아홉 시골처녀
지금내가 멀바라고잇는거지?
그떄 호...수..왈
저기요
엫???
저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좀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씐나
라고 말을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떨려 나 여고나왓단마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표정관리안되는 표정으로 올려다봄 ㅋㅋ그니까 호수,
웃는건지 어떤건지 알쏭달쏭한 표정으롴ㅋㅋㅋㅋ
제가 지금 밥을 혼자먹는데요. 여기 앉아도 되요?
응? 머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머라그랫어지금? 롸잇나우나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고말고
그래서 어떻게 됫는지는...ㅋㅋㅋㅋ
여러분의 추천수에 맡기겟음 ㅋㅋㅋㅋㅋㅋㅋ(추천수많으면 돌아온다!!!)
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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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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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추천많이해주시면 나님의 판쓰는 실력이 쭉쭈ㅜ루주ㅜ쭉 늘어서
또하나의 달콤로맨스 대작을 만들어낼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큐큐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백화점 알바 해봣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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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구에산다 추천
나는 대구에 안살지만 대구를 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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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