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영화제에서 첫 수상한 김하늘

폭스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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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1년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주인공이죠ㅋ...

  데뷔 15년만에 처음으로 시상식에서 수상을 해서 그런지 수상 소감발표할때 펑펑~

울었던 김하늘, 아마 기분이 남달랐을듯 ㅎㅎ

 

올 가을에 개봉했던 영화'블라인드'로 수상의 기쁨을 거머쥐게 되었답니다.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차지한 김하늘의 여신급 드레스 자태
쉬폰 소재의 인디핑크 빛 드레스가 참 잘 어울리는~~

 

 

 

팬들에게 환한 미소로 보답하는 김하늘 ㅎㅎ

 

 

김하늘이 울면서 수상소감 발표하는데 갑자기 급 등장한 장근석 때문에 살짝 불편했지만...

너 머냐구 짜증난다고 ㅋㅋ...까불까불 거리기는...

 

 

 

 

 

 

잘 몰랐는데 김하늘 은근 기럭지도 긴듯....  아.. 내가 짧은건가???

 

 

 

 

조만간 또 블라인드 끝나고 촬영했던 영화가 개봉한다~~ 

로맨틱 코메디라는데 재미 있으려나 ㅋㅋ? 

 

 

 

 

 

 

평소에 스릴러를 좋아해서 블라인드도 예고편 나올때부터 엄청 기대하다가

봤는데 데뷔 초에 비하면 역시 실력 많이 늘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