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의 사람입니다. 주소는 복음마을입니다!” 아는 동생의 추천으로 읽게 된 이 책은 "중국의 사도행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했던 중국의 윈이라는 형제는 16세에 하나님을 만나면서부터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그의 믿음의 등불이 켜지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고난과 핍박으로 젖어든다.. 수십번 공안당국에 끌려가 죽음의 문턱까지 이르게 하는 고문과 구타와 핍박을 받으면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놓지 않는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차례 탈출을하고 쫓기는 신세로 살면서도 끝까지 그에게 주어진 사명을 이어간다.. 보살펴야 할 가족도 있었으며 성경을 전혀 접하지도 않았고 십자가의 길을 전혀 알지 못하던 그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서부터 설명 할 수 없는 기적과 표적으로 그에게 힘을 넣어주시고 능력을 주시며 가정교회에서부터 복음의 씨앗이 자라 많은 중국인들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기적이 펼쳐진다.. 책을 읽는 내내 사도바울을 연상케 하며 요셉의 모습도 보인다.. 사람의 힘으로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면서도 생명을 바쳐 하나님의 일을 기쁨과 찬양과 열정으로 쉼없이 행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무조건적인 순종과 믿음을 배울 수 있다.. 믿을 수 없는 이 이야기들은 실화이며 그는 아직도 생존해있다.. 그가 보여준 복음의 힘, 무조건적인 순종과 믿음,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 많은 선교사들의 희생과 순교,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을 수 없는 힘을... 책을 통해 체험해보길 권한다.. 감옥에 갇힘으로 그의 형제들의 신분이 탄로 남을 두려워하여 그는 결박당하면서 까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난다. 그는 그를 핍박하며 고문하는 공산당원들에게 이렇게 고백하였다. 이는 곧 그의 거룩한 영적인 고백이요 신앙고백인 것이다. "나는 하늘의 사람입니다. 주소는 복음 마을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새벽별이라 불러요 우리 아버지 이름은 풍성한 복이고 어머니 이름은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나는 하늘의 사람입니다. 집회 장소가 어딘지 몰라요 나는 거기 와 있는 당신들이 누군지 몰라요 하늘의 사람은 절대로 가룟 유다가 될 수 없어요 오직 나는 하늘에 계신 주님만 압니다." 아 ! 가슴을 찢으며 회개한다. 이렇게 편리한 세상에 살면서 내 인생은 왜 그리 게을렀던가? 그의 외침이 오늘 내 심장을 찢어 놓는다. "나는 수갑으로 감방 문과 쇠창살을 두드렸다. 주위를 둘러보니 방구석에 부서진 나무 궤짝이 있었다. 그 안에 낡은 북 하나가 들어 있었다. 나는 수갑으로 그 북을 두드리며 요란한 소리를 냈다. 그리고 시편 150편으로 목청껏 찬양했다. 할렐루야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하늘 웅장한 창공에서 찬양하여라 주님이 위대한 일을 하셨으니,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은 더 없이 위대하시니, 주님을 찬양하여라 나팔 소리를 울리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거문고와 수금을 타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소고 치며 춤추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현금을 뜯고 피리 불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오묘한 소리나는 제금을 치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큰 소리 나는 제금을 치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숨쉬는 사람마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조그마한 씨앗이 땅속에 묻혀 있을 때 그 상태는 결코 편안하지 않다. 몇 개월 동안 어둡고 거친 흙 속에 홀로 갇혀 있으면서, 얼어붙은 겨울과 뜨거운 여름을 지나고, 게다가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거름과 비료까지 뒤집어쓰게 된다. 씨앗은 이 모든 시련을 조용히 견뎌낸 다음에야 비로소 생명의 싹을 틔워 많은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풍성한 소출을 내게 되는 것이다. 씨앗은 땅속에 묻히면 생명의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때를 끈기있게 기다리는 것밖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우리의 힘이 한계에 부딪혔을 때, 그것은 곧 패배가 아니고 하나님의 무한한 창고를 여는 출발점이라는 것이었다. 자신이 약할 그 때에 하나님 안에서 강해지는 법이다. 진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 보고 싶다면 반드시 두 가지 중요한 일들을 해야 한다.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즉각 순종해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유럽에서 자유함을 얻은 후 하늘을 치솟는 십자가와 화려한 예배당을 보면서 그는 통곡한다.. 그것은 "서양에서 살면서 나는 웅장한 교회 건물과 고가의 장비와 호화로운 카펫과 최첨단 음향 시설을 보아 왔다. 이제 서양에는 더 이상의 교회 건물이 필요하지 않다. 이것은 나의 절대적인 확신이다. 교회 건물은 결코 부흥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 더 많은 소유물을 추구하는 것으로는 절대로 부흥을 이룰 수 없다. " 그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도 없다. 행동에 옮기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신도들은 손을 놓은 채 그분의 임재와 은총을 오랫동안 즐기려 하고 제단 세우는 데만 열중하는 듯하다. 눈을 떠 보니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 하나하나를 얼마나 압도하고 잇는지 보였다. 성령께서 그들의 죄를 일깨우시어 모두들 무릎을 꿇고 양 뺨에 눈물을 줄줄 흘리며 회개했다. 그 시간, 나는 16세밖에 안 된 나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굉장한 능력이 있음을 체험했다. 불붙은 가슴으로 서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동안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다. 그 첫 모임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해 수십 명이 예수님께 마음을 열었다. "어느 날 나는 복음을 위해 이슬람이나 불교 국가에서 죽임을 당할지도 모른다.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소식을 듣는다면, 나 때문에 슬퍼하지 말고 복음을 증언하는 사람이 없어 사탄의 노예가 되어 버린 수백만의 소중한 영혼들을 위해 슬퍼하기를 부탁한다. 하나님의 종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누리는 형용할 수 없는 영원한 삶의 시작이다. 만약 여러분이 내가 하늘에 있는 집으로 불려 갔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그때는 나를 대신해 복음을 들고 나가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까지 세상의 모든 족속에게 전파하고 제자 삼기를 부탁한다." 주님의 순교자....♬ 오순절 처음 교회가 태어난 그때부터 주님의 제자들 아낌없이 자기 몸 내놓고 복음의 꽃 피우려 많은 이들 죽음 택했네 그리하여 생명의 면류관 얻었다네 ... 끝까지 주님을 사랑한 저 사도들 주님 따라 두렴 없이 고난 길 걸어갔다네 요한은 밧모 섬으로 외로이 유배 갔고 스데반은 성난 군중이 돌로 쳐 죽였지 ... 마태는 페르시아에서 폭도의 칼을 맞았고 마가의 두 다리는 말이 찢어 놓았네 의원 누가는 잔혹하게 목 매달렸고 베드로, 빌립, 시몬은 십자가에 못 박혔지 ... 바돌로매는 산 채로 껍질이 벗겨졌고 인도에 간 도마는 말 다섯이 몸을 찢었네 사도 야고보는 헤롯에게 목 베임 당했고 작은 야고보는 날카로운 톱에 동강이 났지 ... 주의 동생 야고보는 돌에 맞아 잠들었고 유다는 기둥에 묶여 화살을 맞았네 맛디아는 예루살렘에서 목이 잘렸고 바울은 네로 앞에서 순교의 길 걸었지 ... 이제 나 기꺼이 십자가 지고 나아가리라 희생의 길 걸어간 저 사도들 따라서 셀 수 없는 소중한 영혼 구하기 위해 모든 것 버리고 주님의 순교자 되려 하네 주님의 순교자 되려네, 주님의 순교자 되려네 나 기꺼이 주님 위해 영광 중에 목숨 버리리......♬ # 상산수훈...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하늘에 속한 사람(The Heavenly Man)。
“나는 하늘의 사람입니다. 주소는 복음마을입니다!”
아는 동생의 추천으로 읽게 된 이 책은 "중국의 사도행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했던 중국의 윈이라는 형제는 16세에 하나님을 만나면서부터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그의 믿음의 등불이 켜지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고난과 핍박으로 젖어든다..
수십번 공안당국에 끌려가 죽음의 문턱까지 이르게 하는 고문과 구타와 핍박을 받으면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놓지 않는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차례 탈출을하고 쫓기는 신세로 살면서도 끝까지 그에게 주어진 사명을 이어간다..
보살펴야 할 가족도 있었으며 성경을 전혀 접하지도 않았고 십자가의 길을 전혀 알지 못하던 그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서부터 설명 할 수 없는 기적과 표적으로 그에게 힘을 넣어주시고 능력을 주시며
가정교회에서부터 복음의 씨앗이 자라 많은 중국인들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기적이 펼쳐진다..
책을 읽는 내내 사도바울을 연상케 하며 요셉의 모습도 보인다..
사람의 힘으로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면서도 생명을 바쳐 하나님의 일을
기쁨과 찬양과 열정으로 쉼없이 행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무조건적인 순종과 믿음을 배울 수 있다..
믿을 수 없는 이 이야기들은 실화이며 그는 아직도 생존해있다..
그가 보여준 복음의 힘, 무조건적인 순종과 믿음,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 많은 선교사들의 희생과 순교,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을 수 없는 힘을... 책을 통해 체험해보길 권한다..
감옥에 갇힘으로 그의 형제들의 신분이 탄로 남을 두려워하여 그는 결박당하면서 까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난다.
그는 그를 핍박하며 고문하는 공산당원들에게 이렇게 고백하였다.
이는 곧 그의 거룩한 영적인 고백이요 신앙고백인 것이다.
"나는 하늘의 사람입니다. 주소는 복음 마을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새벽별이라 불러요
우리 아버지 이름은 풍성한 복이고 어머니 이름은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나는 하늘의 사람입니다. 집회 장소가 어딘지 몰라요 나는 거기 와 있는 당신들이 누군지 몰라요
하늘의 사람은 절대로 가룟 유다가 될 수 없어요 오직 나는 하늘에 계신 주님만 압니다."
아 ! 가슴을 찢으며 회개한다. 이렇게 편리한 세상에 살면서 내 인생은 왜 그리 게을렀던가?
그의 외침이 오늘 내 심장을 찢어 놓는다.
"나는 수갑으로 감방 문과 쇠창살을 두드렸다. 주위를 둘러보니 방구석에 부서진 나무 궤짝이 있었다.
그 안에 낡은 북 하나가 들어 있었다. 나는 수갑으로 그 북을 두드리며 요란한 소리를 냈다.
그리고 시편 150편으로 목청껏 찬양했다.
할렐루야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하늘 웅장한 창공에서 찬양하여라 주님이 위대한 일을 하셨으니,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은 더 없이 위대하시니, 주님을 찬양하여라 나팔 소리를 울리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거문고와 수금을 타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소고 치며 춤추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현금을 뜯고 피리 불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오묘한 소리나는 제금을 치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큰 소리 나는 제금을 치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숨쉬는 사람마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조그마한 씨앗이 땅속에 묻혀 있을 때 그 상태는 결코 편안하지 않다.
몇 개월 동안 어둡고 거친 흙 속에 홀로 갇혀 있으면서, 얼어붙은 겨울과 뜨거운 여름을 지나고,
게다가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거름과 비료까지 뒤집어쓰게 된다.
씨앗은 이 모든 시련을 조용히 견뎌낸 다음에야 비로소 생명의 싹을 틔워
많은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풍성한 소출을 내게 되는 것이다.
씨앗은 땅속에 묻히면 생명의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때를 끈기있게 기다리는 것밖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우리의 힘이 한계에 부딪혔을 때, 그것은 곧 패배가 아니고 하나님의 무한한 창고를 여는 출발점이라는 것이었다.
자신이 약할 그 때에 하나님 안에서 강해지는 법이다.
진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 보고 싶다면 반드시 두 가지 중요한 일들을 해야 한다.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즉각 순종해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유럽에서 자유함을 얻은 후 하늘을 치솟는 십자가와 화려한 예배당을 보면서 그는 통곡한다..
그것은 "서양에서 살면서 나는 웅장한 교회 건물과 고가의 장비와 호화로운 카펫과 최첨단 음향 시설을 보아 왔다.
이제 서양에는 더 이상의 교회 건물이 필요하지 않다. 이것은 나의 절대적인 확신이다.
교회 건물은 결코 부흥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 더 많은 소유물을 추구하는 것으로는 절대로 부흥을 이룰 수 없다. "
그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도 없다. 행동에 옮기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신도들은 손을 놓은 채
그분의 임재와 은총을 오랫동안 즐기려 하고 제단 세우는 데만 열중하는 듯하다.
눈을 떠 보니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 하나하나를 얼마나 압도하고 잇는지 보였다.
성령께서 그들의 죄를 일깨우시어 모두들 무릎을 꿇고 양 뺨에 눈물을 줄줄 흘리며 회개했다.
그 시간, 나는 16세밖에 안 된 나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굉장한 능력이 있음을 체험했다.
불붙은 가슴으로 서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동안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다.
그 첫 모임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해 수십 명이 예수님께 마음을 열었다.
"어느 날 나는 복음을 위해 이슬람이나 불교 국가에서 죽임을 당할지도 모른다.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소식을 듣는다면, 나 때문에 슬퍼하지 말고 복음을 증언하는 사람이 없어
사탄의 노예가 되어 버린 수백만의 소중한 영혼들을 위해 슬퍼하기를 부탁한다.
하나님의 종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누리는 형용할 수 없는 영원한 삶의 시작이다.
만약 여러분이 내가 하늘에 있는 집으로 불려 갔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그때는 나를 대신해 복음을 들고 나가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까지 세상의 모든 족속에게 전파하고 제자 삼기를 부탁한다."
주님의 순교자....♬
오순절 처음 교회가 태어난 그때부터
주님의 제자들 아낌없이 자기 몸 내놓고
복음의 꽃 피우려 많은 이들 죽음 택했네
그리하여 생명의 면류관 얻었다네
...
끝까지 주님을 사랑한 저 사도들
주님 따라 두렴 없이 고난 길 걸어갔다네
요한은 밧모 섬으로 외로이 유배 갔고
스데반은 성난 군중이 돌로 쳐 죽였지
...
마태는 페르시아에서 폭도의 칼을 맞았고
마가의 두 다리는 말이 찢어 놓았네
의원 누가는 잔혹하게 목 매달렸고
베드로, 빌립, 시몬은 십자가에 못 박혔지
...
바돌로매는 산 채로 껍질이 벗겨졌고
인도에 간 도마는 말 다섯이 몸을 찢었네
사도 야고보는 헤롯에게 목 베임 당했고
작은 야고보는 날카로운 톱에 동강이 났지
...
주의 동생 야고보는 돌에 맞아 잠들었고
유다는 기둥에 묶여 화살을 맞았네
맛디아는 예루살렘에서 목이 잘렸고
바울은 네로 앞에서 순교의 길 걸었지
...
이제 나 기꺼이 십자가 지고 나아가리라
희생의 길 걸어간 저 사도들 따라서
셀 수 없는 소중한 영혼 구하기 위해
모든 것 버리고 주님의 순교자 되려 하네
주님의 순교자 되려네, 주님의 순교자 되려네
나 기꺼이 주님 위해 영광 중에 목숨 버리리......♬
# 상산수훈...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