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물 덮어쓴 노..이랑 오줌물로 샤워한 녀.. 누가 더 깨끗할까

쨔샤^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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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의 군 면제가 어리적 일이고 시골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일..이라 하지만

병역 비리는 당시 시골이 더 많았다

시골엔 문중이 있어 비록 자신들이 몰랐다 하더라도 여럿 갈래로 통하는 통로가 있는 것이다

만일 박원순이 어릴적 양자로 갔다면 그간 상황을 짚어볼때.. 필경 형의 방위 복무를 위해서 그렇게 했을 것이다

박원순이 양자로 가면 자연 형이 독자가 되어 방위가 가능 하니깐...

시골이나 도시나 당시엔 군면제를 똑똑한 놈..들의 수단으로 치부 받앗다

그리고 잊지 마라야할것은 지금이나 과거나 똑똑한 놈은 여전히 군면제 또는 편안한 군생활을 하는 것이고..어중이 떠중이들은 군에가서 빼이치고 목숨 끊고 하는 것이다

 

내가 훈련병이 끝나고 자대배치를 위해 대기중이던 청량리역..12시경..

떠블빽을 등에 맨채...콩나물 시루처럼 쪼그리고 앉아..."간다 간다 00 보충대"

논산에서 나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햇을 일이다

헌병들이 앉으라고 긴 막대기를 위로 마구 휘두루는 동안에도 훈련소에서 친했던 친구랑 떨어지지 않을려구 목놓아 부르며... 그, 불안..그 초초

하지만..

함박 웃음을 머그면서 마치 우리들을 조롱하듯 지나가는 무리들이 있다

일명 특차 애들이다

아버지가 고위층층이거나.. 권력층

주로 당나라 군대인 보충소에 배치 받거나 그럴 애들..

 

양자를 간다고해도 호적으로만 가는것이지 실정은 바뀌는게 아무것도 없다

내가 아는 사람도 시골인데 그런식으로 하여 방위로 끝냈다

박이나 그 형이 명문대 출신이고보면 아마 그 정도 머리는 충분히 돌아갔을 것이다

 

나~씨..

모두 방위 집안에서 자라나 면제 남편에게 시집갔다

따지고보면 군 복무한 집안은 떨거지 집안이 맞다

어떻게 우연의 일치치고는 너무 이상하지 않는가?

우린 그들을 권력층이라 부른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서울시장이 되려 한다는 것이다

 

그녀는 판사 출신이다

난..

적어도 판사 출신이 "장"자리엔 앚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얼마전..

내 홀로 10년간 재판을 하여 결국 모든것을 다 뺏기다시피 한 일이잇다

적어도..

이 사회는 올바르게 주장하는 애기에 귀를 기울어줄줄 알앗다

그런데...

내가 얻은 교훈은 재판엔 절대 변호사없이 덥비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변호사가 곧 판사들의 돈 줄인 모양..

그렇게 그들은 서로 사바 사바 하는 모양이다

 

난 대법원에 재항고를 했지만

기각 당했다

내 결정문은 참 이어가 없었다

3살짜리 아이가 들어도 말도 안되는 판결은 고사하고 덧셈 뺄셈이 모두 틀렸던 것이다

그래서 설마 기각이야 당할려고..했는데..

나중에 안 일이지만

변호사없이 재항고했다간 99% 기각이랜다

그런데 서면 한장 써서 올리면 되는데

변호사비는 300을 넘게 달랜다

영화 300이 아니고 현금 300만...

그게.. 그런저런 비용이 있댄다.. 그저 알 필요는 없는..

 

난...

절대 판사출신이 "장"을 하면 안된다고 혀를 깨물어 입으로 혈서를 쓰더라도 반대할 것이다

 

서울시민은 망치로 뒷통수를 세 대 맞아봐야 그제사 정신차리겠는가

 

박씨는 "난 상호비방 안 한다"고 한다

하지만 교묘히 아랫 사람들을 시켜 할건 다 하는 사람이다

그가 서울시장에 나오지 않았다면

그가 정녕 아름다운 사람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권력에 눈이 멀어 먹튀를 뒤집어쓴 지금의 모습은

결코 아름다운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야심을 품고 운영해 온 아름다운 제단은...

결코 아름다울수 없을뿐더러 뚱물이 교묘히 감춰진게 맞다

권력에 굴복했듯이 더러운 돈에도 굴복 안 햇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우린 바쁜 일상이 있다

죽도록 노력해도 안 되는 현실...

밤낮없이 넘들이랑 비교하는 아내와

아버지가 전화하면 전화 끊어 버리는 아이...

몸이 옛날같지 않다고 느껴져도...

병원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맞다 난 철인이지!'라는 생각에 금방 맘을 다잡고 만다

비틀거리며 오늘 하루도 움직여야 한다

 

뺏으면 주고

선거용지 주며 들러리나 하라고 하면 해야 한다

미래없는 현실..

희망없는 삶

오늘도 회색빛 서울시가 우릴보고 비웃는다

쓰러질때까지 움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