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진짜 이거 난데;;;;

밤새★2011.10.22
조회29
대인 관계의 폭이 넓은 편인데 깊은 속을 나누는 소수의 만남보다는 속속들이 알고 지내지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을 사귀는 쪽이다.
자신도 모르게 이성(異性) 앞에서는 지나치게 의식(意識)을 하게 되고 특별히 관심(觀心)을 끌려고 하는데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스스로 생각해도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승부욕이 강한 편이고 경쟁심도 남다르다. 때로는 쓸데없는 자존심(自尊心) 때문에 공연한 불이익을 자초하는 단점도 있다.
현실적인 이득보다는 인간관계 그 자체를 더 중시하는 사람에 속하며 직선적인 행동양식의 소유자인데 가끔씩 자신도 모르는 '심술기'가 발동하여, 불특정한 사람을 괴롭히는 결과를 초래하거나 본의 아닌 피해를 주게 될 때도 있다.
연애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는 정신적인 배려 보다 가시적(可視的)이고도 현실적 효과가 탁월한 방법 등을 선호하는 타잎이며 또 상대도 자신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형이다.
겉으로는~ 금전/재물에 크게 집착하지 않는 멋진 사람으로 행동하지만 내심은 물질에 상당한 욕심과 애착(愛着)을 가진 편이라 하겠다. 그러나 그러한 속마음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으려고 눈에 보이지 않는 상당한 노력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심(內心)은 요행심(僥倖心)과 투기적(投機的)인 특성이 짙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