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스무살 흔녀입니다.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 앞뒤가 안맞을 수도 있어 걱정이네요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가에 궁금해서 판에 글을 올립니다. 의견을 써주시는 것은 감사하나 욕은 사양할께요. 일단 흔한 음슴체로 갈께요~ ------------------------------------------------------------ 나님에겐 3살위인 남친이 있음 남친이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하도 성화를 부려서 나님도 스마트폰이 어떤세계인지 궁금해서 위약금 10만원 내돈으로 물리고 올해4월 베가S로 바꿨음. (예전폰(캔디폰): 약정기간2년/위약금 17만원) 남친이랑은 나님이 중3, 그러니 5년전부터 알았던 사이였음. 하지만 어쩌다보니 군대에서 사귀게 되었다가 전역 한달전쯤 헤어지고 남친이 다시 붙잡아서 다시 사귀게 되서 이제 갓 700일밖에 안된 커플임 사귀기 전이랑 군대에 있을때도 연락도 자주하고 그랬음 휴가때는 신병휴가와 포상휴가 이렇게 두번빼고는 두달에 한번씩은 만났음. 그래서 전역하고도 서로 잘 지내고 다시 사귀었고 그때는 일반폰이였음. 남친은 전역하자마자 아이폰4로 바꿔서 날 약올렸음 하지만 나님은 일반폰이니 문자를 써야하잖슴? 그래서 남친은 카톡을 내버려두고 무료문자를 다써서라도 요금이 더 나가더라도 문자를 해줬던 남친이였음 그러나 나님이 스마트폰으로 바꾼뒤 하루에 문자가 30건조차도 안됨 남친이 잠이 좀 많음 그래서 나님이 "서방~ 아직두 자?" 이러면 남친은 묵묵 부담임. 답장한다해도 "아니 ㅋㅋ" "한시간 전에 일어났어ㅋㅋ" 이러면서 서로 카톡을 함. 그러다가 다시 문자가 끊김. 다른 여자들처럼 문자 왜 계속 안하냐고 따질수도 없음. 남친은 이미 나님을 강요를 잘 안하는 여자로 보기때문에. 그래서 남친의 카톡 답장 주기가 짧으면 30분이고 길면 하루 뒤임 예전에 한번 말했었음. 나님은 연락잘되는 남자 좋은데,서방이 조금만 노력해주면 안되냐고 그랬더니 남친은 그게 잘안된다면서 바로 거절했음..아 서럽네 암튼 남친이 카톡을 잘 안하니깐 나님이 먼저 카톡을 보낼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남친 강의시간이 있어 일어날 때 쯤 한통,쉬는 시간때쯤 한통, 마쳤을때쯤 한통 이런식으로 보냄. 하지만 남친은 마쳐서 좀 지나서야 답장이 올때가 허다함. 그래서 주말을 노림.주말엔 그래도 문자 자주해주겠지. 그런데 주말에는 잠만 자느라 나님과 안놀아줌. 그래서 나님도 남친에게 연락 안기다렸다는식으로 자격증공부좀 하고있었음. 근데 오후5시까지도 안오는거임. 참다참다 못해서 먼저 아직도 자냐고 하니깐 40분뒤에서야 이제야 일어났다고 하는거임. 문자는 어제 저녁7시에 끊겼는데 언제 잤냐고하니깐 늦게 잤다고 하는거임. 그럼 7시이후로 답장이 없던건 뭐였을것같음? 한마디로 귀찮거나 잊어서 안보낸거 같지 않음? 따지기도 그래서 나님이 남친에게 12시간 이상 자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12시간은 기본이라면서 말했음. 그순간 어이없음. 잠을 어떻게 하라고 할수는 없고 휴 21일 금요일때 http://pann.nate.com/talk/313227394 에 대한 의견을 남친에게 물어보았음 근데 하나도 없다고 함. 하나라도 있을줄알았는데.. 암튼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왜 나님에겐 문자를 먼저 안해주는거임? 답장도 느림. 그렇다고 여자랑 문자하는건 아님 여자도 자신이 여동생처럼 여기는 동생(나님에겐 언니임) 친구의 여자친구(고딩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함) 엄마,누나 이렇게 뿐임. 그렇다고 동생이나 친구의 여친가는 카톡이나 전화나 문자 잘 안함. 그냥 서로 속상하거나 용건있을때만 하는것같았음 평소에는 쌍둥이형이나 가족이나 룸메이트에게만 연락을 함. 그래서 오늘 카톡으로 문제를 보냈음. 객관식으로 1. 나랑 문자하기 귀찮아서 문자안한다 2. 잔다고 문자안한다 3. 문자하기 곤란한 상황이라 못한다 4. 문자해야한다는걸 잊고있었다. 5. 기타(이유: ) 5중 1택이라 쉬울거라고 골라보라고 했음. 정안되면 서술형도 괜찮다고 선택은 남친이 하라고 했음. 하지만 남친은 잔다고 카톡을 안보는것 같음. 답장이라도 해주면 좀 고마울텐데 아무튼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주저리하면서 글을 썻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건가요?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건지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스무살 흔녀입니다.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 앞뒤가 안맞을 수도 있어 걱정이네요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가에 궁금해서 판에 글을 올립니다.
의견을 써주시는 것은 감사하나 욕은 사양할께요.
일단 흔한 음슴체로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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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에겐 3살위인 남친이 있음
남친이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하도 성화를 부려서 나님도 스마트폰이 어떤세계인지 궁금해서
위약금 10만원 내돈으로 물리고 올해4월 베가S로 바꿨음.
(예전폰(캔디폰): 약정기간2년/위약금 17만원)
남친이랑은 나님이 중3, 그러니 5년전부터 알았던 사이였음.
하지만 어쩌다보니 군대에서 사귀게 되었다가 전역 한달전쯤 헤어지고
남친이 다시 붙잡아서 다시 사귀게 되서 이제 갓 700일밖에 안된 커플임
사귀기 전이랑 군대에 있을때도 연락도 자주하고 그랬음
휴가때는 신병휴가와 포상휴가 이렇게 두번빼고는 두달에 한번씩은 만났음.
그래서 전역하고도 서로 잘 지내고 다시 사귀었고 그때는 일반폰이였음.
남친은 전역하자마자 아이폰4로 바꿔서 날 약올렸음
하지만 나님은 일반폰이니 문자를 써야하잖슴?
그래서 남친은 카톡을 내버려두고 무료문자를 다써서라도
요금이 더 나가더라도 문자를 해줬던 남친이였음
그러나 나님이 스마트폰으로 바꾼뒤 하루에 문자가 30건조차도 안됨
남친이 잠이 좀 많음
그래서 나님이 "서방~ 아직두 자?" 이러면
남친은 묵묵 부담임. 답장한다해도
"아니 ㅋㅋ"
"한시간 전에 일어났어ㅋㅋ"
이러면서 서로 카톡을 함.
그러다가 다시 문자가 끊김. 다른 여자들처럼 문자 왜 계속 안하냐고 따질수도 없음.
남친은 이미 나님을 강요를 잘 안하는 여자로 보기때문에.
그래서 남친의 카톡 답장 주기가 짧으면 30분이고 길면 하루 뒤임
예전에 한번 말했었음.
나님은 연락잘되는 남자 좋은데,서방이 조금만 노력해주면 안되냐고
그랬더니 남친은 그게 잘안된다면서 바로 거절했음..아 서럽네
암튼 남친이 카톡을 잘 안하니깐 나님이 먼저 카톡을 보낼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남친 강의시간이 있어 일어날 때 쯤 한통,쉬는 시간때쯤 한통,
마쳤을때쯤 한통 이런식으로 보냄.
하지만 남친은 마쳐서 좀 지나서야 답장이 올때가 허다함.
그래서 주말을 노림.주말엔 그래도 문자 자주해주겠지.
그런데 주말에는 잠만 자느라 나님과 안놀아줌.
그래서 나님도 남친에게 연락 안기다렸다는식으로 자격증공부좀 하고있었음.
근데 오후5시까지도 안오는거임. 참다참다 못해서 먼저 아직도 자냐고 하니깐
40분뒤에서야 이제야 일어났다고 하는거임.
문자는 어제 저녁7시에 끊겼는데 언제 잤냐고하니깐 늦게 잤다고 하는거임.
그럼 7시이후로 답장이 없던건 뭐였을것같음?
한마디로 귀찮거나 잊어서 안보낸거 같지 않음?
따지기도 그래서 나님이 남친에게 12시간 이상 자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12시간은 기본이라면서 말했음.
그순간 어이없음. 잠을 어떻게 하라고 할수는 없고 휴
21일 금요일때 http://pann.nate.com/talk/313227394 에 대한 의견을 남친에게 물어보았음
근데 하나도 없다고 함. 하나라도 있을줄알았는데..
암튼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왜 나님에겐 문자를 먼저 안해주는거임?
답장도 느림. 그렇다고 여자랑 문자하는건 아님
여자도 자신이 여동생처럼 여기는 동생(나님에겐 언니임)
친구의 여자친구(고딩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함)
엄마,누나 이렇게 뿐임.
그렇다고 동생이나 친구의 여친가는 카톡이나 전화나 문자 잘 안함.
그냥 서로 속상하거나 용건있을때만 하는것같았음
평소에는 쌍둥이형이나 가족이나 룸메이트에게만 연락을 함.
그래서 오늘 카톡으로 문제를 보냈음. 객관식으로
1. 나랑 문자하기 귀찮아서 문자안한다
2. 잔다고 문자안한다
3. 문자하기 곤란한 상황이라 못한다
4. 문자해야한다는걸 잊고있었다.
5. 기타(이유: )
5중 1택이라 쉬울거라고 골라보라고 했음.
정안되면 서술형도 괜찮다고 선택은 남친이 하라고 했음.
하지만 남친은 잔다고 카톡을 안보는것 같음.
답장이라도 해주면 좀 고마울텐데
아무튼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주저리하면서 글을 썻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