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나영이는 등교길에 만취한 50대 남성에게 화장실로 끌려가 엄청난 폭행으로 실신시킨 후 항문, 조장, 대장 등이 파열되어 영구적 소실을 당하는 끔찍한 강간을 당했다. 이 사건으로 나영이는 8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했지만 여성 생식기조차 80% 이상이 영구적 소실되었고 평생동안 배 옆에 작은 주머니를 달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당시 범인은 ‘만취상태’라는 점이 참작돼 ‘심신미약’ 판정을 받고 징역 12년형에 처해졌지만 가해자는 “형이 과하다”며 항소를 제기해 네티즌들의 격한 분노를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범인이 항소했다는 사실에 치가 떨린다. 반성의 기색조차 없어 보이고 술취했다는데 뒤처리까지 하려고 한점 보면 정신 말짱해 보인다. 판사가 최대한의 형량을 내린게 12년형이란게 말이 되나. 법이 바뀌어야한다”, “어떻게 술이 면죄부가 될 수 있냐? 세상 참 좋다. 뭐든 술마시고 하면 되겠다”, “전 다큰 어른이지만 저 고통의 반의반의 반을 저에게 준다면 삶을 살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그냥 죽을 것 같다. 고작 9살된 아이한테 저런일이.. 세상이 싫다. 법이 왜 이런가”라며 울분을 참지 못했다.
이에 인터넷 포털 다음의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는 25일 "아동성폭행은 살인행위, 법정최고형+피해 까지하라"는 서명란을 만들었고 현재 서명 인원은 9만 명이 넘어서고 있다.
한편, 가해지는 지난 24일 12년 형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났으며, 7년동안 전자발찌 착용, 5년 동안 신상이 공개된다.
이렇게 12년형 판결이 났습니다.
처참히 무너진 한 아이의 인생, 그리고 죄를 지은 한 남자는 어떻게든 형을 줄이려 애쓰다가
1.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며 목을 조른 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어 질식고문을 행하였습니다. 죽지 않을 만큼만의 질식고문으로 신체저항을 떨어뜨린 뒤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시켰습니다. 여기까진 아이의 증언과 몇가지 증거물, 그리고 자백을 통한 추론.
2.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 1회 삽입, 내사정한 뒤 그대로 돌려서 눕혀 질에 2회 삽입, 전회 사정회피, 후회 오른쪽 귀에 내사정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전회의 피스톤운동횟수만큼 부딪혔으며 후회동안 계속 변기뚜껑쪽에 안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여있었고 머리를 박던 물탱크에 왼쪽 귀 윗부분을 짖눌려졌습니다.
3.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완전히 수건가 되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4. 증거 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립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씻깁니다. 머리와 귀, 그리고 둘이었지만 이제 하나가 된 구멍을 향해 물이 스며들어 상처는 더이상 상처라 말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집니다. 여튼 대강 지문이 씻어지고 피와 각질등도 씻어지자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구멍이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쏟아지진 않지만 사실상 딱 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니란 게 눈에 보이지만 혼자 자기만족을 한 가해자는 여기서 그 자세 그대로 질에 1회 삽입, 두발사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는 몰랐지만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급히 머리를 물로 헹궜지만 (알다시피) 정액은 젖은 털에 엉키면 잘 안씻깁니다. 결국 좀 남았지만 이미 피맛을 본 가해자는 그 쯤 해서 만족하고 도주합니다.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안구와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침투하여 전반적인 시력손상과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습니다.
서명목표까지는 1,000,000명인데 현재서명인원은 268,720 명 밖에 안되고 마감일까지는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제발 추천 많이 눌러주시고 서명도 해주세요ㅠㅠ 저도 방금 서명하고 왔습니다.
너무 화나서 손도 덜덜 떨릴지경이네요 ㅡㅡ
톡커님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다음 아고라에 있던 글복사해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오전 8시 20분에 집을 나간 제 여덟 살 딸 아이.. 오전 9시 43분에 경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가 성폭행당해 큰 병원 응급실로 후송중이니 빨리 병원으로 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이, 학교에서 공부 중일 텐데...’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두 번째 다급한 여경의 전화가 왔습니다. 순간, 저는 주저앉았습니다. 온몸이 얼어붙어 움직이지 않았고 머릿속은 하얘지고, 심장은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응급실에 누워있는 제 딸은 너무나 처참하여 알아 볼 수가 없을 정도였고,어린생명은 꺼져 가고 있었습니다. 응급실 의사 선생님의 소견은 소생률 10%. 아침에 예쁜 그 모습은 간데없고, 온몸이 피투성이인 채 힘겹게 생명줄을 잡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수술 후 중환자실로 이송되고 다음날 12시에서야, 면회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저를 보고는 인공호흡기 속 주먹만큼이나 부어있는 입으로 거친 숨을 몰아쉬며 하는 말. “아빠, 범인을 빨리 잡아야 돼, 친구들이 나처럼 다치면 안돼, 약속해줘” 라며 범인의 인상착의와 옷 등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저는 어린 딸에게 “힘드니 다음에 말해도 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아냐, 나 지금 졸려... 자고나면 잊어버릴 것 같아” 그래서 저는 “그래, 약속할게”라고 말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면회 후 저는 미친 듯이 통곡하고 또 통곡하는 정신 나간 듯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네, 저는 2008년 있었던 기억하기 싫은 조두순 사건의 피해 아동인 나영이의 아빠에요. 사고 후 우리 가족은 한동안 악몽 속에서 헤어나질 못했습니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사건이 왜곡되는 것이었습니다. 사회의 시선을 모른 체 하고 한 달 동안 병원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며, 앞으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막막하고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목숨을 건진 여덟 살 딸아이에게 성인용 배변주머니를 붙여주니 이 물건이 무릎까지 내려와 걷기조차 힘들고, 부자연스럽고 툭하면 터지고 떨어졌습니다. 2~3시간 간격으로 배변을 비워줘야 했습니다. 이미 몸과 마음이 상처 난 딸아이, 아이의 생활은 끔찍했습니다. 더 힘들었던 점은 정신과 치료는 제대로 되지 않았었고, 어느 곳이든지 금전적인 것부터 따지기에 제대로 치료하기가 어려운 점이었습니다. 퇴원 후 매주 2~3회 정신과, 항문외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치과를 두루 다니며 그래도 살아보자며 힘든 싸움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지역의 아동센터를 통해 원스톱으로 정신적, 법률적인 것뿐만 아니라 큰 부담이었던 의료비 지원도 받으며 우리는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상상도 못했던 항문복원수술까지 받게 되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저희를 돕기 위해 나선 아동단체와 많은 분들의 성금과 격려의 편지에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좋은 분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살며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제 아이를 비롯한 수많은 피해 아이들은 세상에서 버림받은 기분으로 살아갑니다. 이웃과 친구를 멀리하고 혼자만의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해자는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고, 신고가 된 사건은 철저히 수사하여 엄중한 처벌을 받게 하여야만 아이들이 안전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모님들은 이웃의 모든 어린이(청소년)들이 나의 자식이라는 마음으로 관심 있게 지켜보고 보살펴주며 위험에 쳐했을 때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위험으로부터 구해주는 파수꾼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족이나 주변에 성폭행이나 성추행피해를 입은 경우 주저하지 말고 신속히 경찰이나 성폭력상담소에 신고하여 가해자가 엄한 처벌을 받게 하고 범인은 반드시 잡힌다는 확신을 가지고 신고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또한 미해결 사건은 공소시효를 폐지하여 끝까지 추적해 엄벌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혼의 살인인 아동 대상 성폭력 범죄는 공소시효를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이런 범죄자들이 우리의 주변을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주세요.
우리들의 미래는 힘없는 약자인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놀며, 희망을 먹고사는 아름다운 미래이길 매일 기도합니다.
조두순은 잡혔지만, 아직도 더 많은 아동 성폭력범이 우리 아이들 틈에서 ‘이웃집 아저씨’, ‘아는 사람’의 가면 속에 숨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 당한 폭력의 상처는 평생 남지만, 15년 이후 가해자는 처벌할 수 없습니다.
현재 국회에는 아동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포함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2010년 발의된 채 잠들어 있습니다. 개정안은 올해가 지나면 삭제되어 다음 국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더 이상은, 단 한 명의 아동 성폭력범도 ‘시간이 약’이 되어 자신이 저지른 범죄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을 용인할 수 없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나영이 아버님과 함께 '아동 대상 성폭력 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서명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아동 대상 성폭력 범죄의 공소시효가 폐지 될 수 있도록 ,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서명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 톡커님들 나영이 사건 기억하시나요 우리는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수능 19일 남은 고3입니다.
공부해야할 시간에 이러고 있는 제가 한심하지만 ㅠㅠ
너무 화가 나고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있는 조두순 사건때문에 첨으루 판을 씁니다.
여러분 3년전에 있었던 나영이사건 아니 조두순사건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잊어서도 안되는 그 끔찍한 사건이 점점 잊혀지고 있습니다.
밑에 글부터는 블로그에 있는 글을 전부 복사해온 것입니다.
나영이를 기억하시나요?
나영이가 우리들 기억 속에서 서서히 잊혀지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잊혀지면, 아니 잊혀져선 절대 안되는 사건입니다.
나영이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아직 나영이사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나영이 사건의 자세한 내용이 담긴
관련기사와 사건당시내용을 가져 왔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다시 한 번 읽어주시고 맨 아래 내용도 꼭 필독해주세요.
관련기사
2008년 12월 나영이는 등교길에 만취한 50대 남성에게 화장실로 끌려가 엄청난 폭행으로 실신시킨 후 항문, 조장, 대장 등이 파열되어 영구적 소실을 당하는 끔찍한 강간을 당했다. 이 사건으로 나영이는 8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했지만 여성 생식기조차 80% 이상이 영구적 소실되었고 평생동안 배 옆에 작은 주머니를 달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당시 범인은 ‘만취상태’라는 점이 참작돼 ‘심신미약’ 판정을 받고 징역 12년형에 처해졌지만 가해자는 “형이 과하다”며 항소를 제기해 네티즌들의 격한 분노를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범인이 항소했다는 사실에 치가 떨린다. 반성의 기색조차 없어 보이고 술취했다는데 뒤처리까지 하려고 한점 보면 정신 말짱해 보인다. 판사가 최대한의 형량을 내린게 12년형이란게 말이 되나. 법이 바뀌어야한다”, “어떻게 술이 면죄부가 될 수 있냐? 세상 참 좋다. 뭐든 술마시고 하면 되겠다”, “전 다큰 어른이지만 저 고통의 반의반의 반을 저에게 준다면 삶을 살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그냥 죽을 것 같다. 고작 9살된 아이한테 저런일이.. 세상이 싫다. 법이 왜 이런가”라며 울분을 참지 못했다.
이에 인터넷 포털 다음의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는 25일 "아동성폭행은 살인행위, 법정최고형+피해 까지하라"는 서명란을 만들었고 현재 서명 인원은 9만 명이 넘어서고 있다.
한편, 가해지는 지난 24일 12년 형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났으며, 7년동안 전자발찌 착용, 5년 동안 신상이 공개된다.
이렇게 12년형 판결이 났습니다.
처참히 무너진 한 아이의 인생, 그리고 죄를 지은 한 남자는 어떻게든 형을 줄이려 애쓰다가
고작 12년형의 판결이 났습니다. 고작 12년형입니다.
---------------------------------------------------
조두순의 범죄 목록
1.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며 목을 조른 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어 질식고문을 행하였습니다. 죽지 않을 만큼만의 질식고문으로 신체저항을 떨어뜨린 뒤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시켰습니다. 여기까진 아이의 증언과 몇가지 증거물, 그리고 자백을 통한 추론.
2.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 1회 삽입, 내사정한 뒤 그대로 돌려서 눕혀 질에 2회 삽입, 전회 사정회피, 후회 오른쪽 귀에 내사정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전회의 피스톤운동횟수만큼 부딪혔으며 후회동안 계속 변기뚜껑쪽에 안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여있었고 머리를 박던 물탱크에 왼쪽 귀 윗부분을 짖눌려졌습니다.
3.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완전히 수건가 되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4. 증거 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립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씻깁니다. 머리와 귀, 그리고 둘이었지만 이제 하나가 된 구멍을 향해 물이 스며들어 상처는 더이상 상처라 말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집니다. 여튼 대강 지문이 씻어지고 피와 각질등도 씻어지자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구멍이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쏟아지진 않지만 사실상 딱 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니란 게 눈에 보이지만 혼자 자기만족을 한 가해자는 여기서 그 자세 그대로 질에 1회 삽입, 두발사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는 몰랐지만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급히 머리를 물로 헹궜지만 (알다시피) 정액은 젖은 털에 엉키면 잘 안씻깁니다. 결국 좀 남았지만 이미 피맛을 본 가해자는 그 쯤 해서 만족하고 도주합니다.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안구와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침투하여 전반적인 시력손상과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습니다.
아이의 장기파열 이후에도 성폭행은 계속됐다는 점,
또한 장기파열이외에도 치료당시 나영이는 어느곳하나 성한데 없었다고 하네요.
나영이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이번 서명운동에 나영이의 아버지께서 동참한다고 하시네요.
아동성범죄 공소시효폐지서명운동
여러분이 나영이를 비롯한 아동성범죄자들에 의해 정신적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아동들을 도울 수 있는 일 입니다.
클릭한번으로, 법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http://agora.media.daum.net/nayoung.html?dummy=new#signListArea
꼭 서명해주십시요.
나영이 사건 이외에도 충격적인 아동성범죄사건들이 정말 많은데요.
그 사건들이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있습니다.
우린 절대 잊지 말아야합니다. 꼭 서명부탁드립니다.
저는 오랜만에 다시 나영이 사건을 읽어보니 다시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최근, 나영이 아버지께서 이러한 서명운동에 참여하신 다는 얘기를 듣고
이웃여러분들과 블로그방문자님들께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꼭 동참부탁드립니다.
위 운동은 과거에 아고라에 올라온 조두순처벌 서명운동글이 아닙니다.
2011년 9월27일자로 최근 서명글이니 지금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신 점이 있는데
가해자 조두순은 목사가 아닙니다. 네티즌수사대의 헛발로인해서
동명이인의 신상이 공개되었다고하네요.
조두순은 나영이 사건 이전에 전과기록이 있는 전과자 였다고 합니다.
[출처] 나영이사건, 그리고 현재..|작성자 BUS
서명목표까지는 1,000,000명인데 현재서명인원은 268,720 명 밖에 안되고 마감일까지는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제발 추천 많이 눌러주시고 서명도 해주세요ㅠㅠ 저도 방금 서명하고 왔습니다.
너무 화나서 손도 덜덜 떨릴지경이네요 ㅡㅡ
톡커님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다음 아고라에 있던 글복사해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오전 8시 20분에 집을 나간 제 여덟 살 딸 아이..
오전 9시 43분에 경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가 성폭행당해 큰 병원 응급실로 후송중이니 빨리 병원으로 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이, 학교에서 공부 중일 텐데...’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두 번째 다급한 여경의 전화가 왔습니다.
순간, 저는 주저앉았습니다.
온몸이 얼어붙어 움직이지 않았고 머릿속은 하얘지고, 심장은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응급실에 누워있는 제 딸은 너무나 처참하여 알아 볼 수가 없을 정도였고,어린생명은 꺼져 가고 있었습니다.
응급실 의사 선생님의 소견은 소생률 10%.
아침에 예쁜 그 모습은 간데없고, 온몸이 피투성이인 채 힘겹게 생명줄을 잡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수술 후 중환자실로 이송되고 다음날 12시에서야, 면회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저를 보고는 인공호흡기 속 주먹만큼이나 부어있는 입으로 거친 숨을 몰아쉬며 하는 말.
“아빠, 범인을 빨리 잡아야 돼, 친구들이 나처럼 다치면 안돼, 약속해줘”
라며 범인의 인상착의와 옷 등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저는 어린 딸에게 “힘드니 다음에 말해도 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아냐, 나 지금 졸려... 자고나면 잊어버릴 것 같아”
그래서 저는 “그래, 약속할게”라고 말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면회 후 저는 미친 듯이 통곡하고 또 통곡하는 정신 나간 듯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네, 저는 2008년 있었던 기억하기 싫은 조두순 사건의 피해 아동인
나영이의 아빠에요.
사고 후 우리 가족은 한동안 악몽 속에서 헤어나질 못했습니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사건이 왜곡되는 것이었습니다. 사회의 시선을 모른 체 하고 한 달 동안 병원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며, 앞으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막막하고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목숨을 건진 여덟 살 딸아이에게 성인용 배변주머니를 붙여주니 이 물건이 무릎까지 내려와 걷기조차 힘들고, 부자연스럽고 툭하면 터지고 떨어졌습니다. 2~3시간 간격으로 배변을 비워줘야 했습니다. 이미 몸과 마음이 상처 난 딸아이, 아이의 생활은 끔찍했습니다.
더 힘들었던 점은 정신과 치료는 제대로 되지 않았었고, 어느 곳이든지 금전적인 것부터 따지기에 제대로 치료하기가 어려운 점이었습니다. 퇴원 후 매주 2~3회 정신과, 항문외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치과를 두루 다니며 그래도 살아보자며 힘든 싸움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지역의 아동센터를 통해 원스톱으로 정신적, 법률적인 것뿐만 아니라 큰 부담이었던 의료비 지원도 받으며 우리는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상상도 못했던 항문복원수술까지 받게 되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저희를 돕기 위해 나선 아동단체와 많은 분들의 성금과 격려의 편지에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좋은 분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살며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제 아이를 비롯한 수많은 피해 아이들은 세상에서 버림받은 기분으로 살아갑니다. 이웃과 친구를 멀리하고 혼자만의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해자는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고, 신고가 된 사건은 철저히 수사하여 엄중한 처벌을 받게 하여야만 아이들이 안전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모님들은 이웃의 모든 어린이(청소년)들이 나의 자식이라는 마음으로 관심 있게 지켜보고 보살펴주며 위험에 쳐했을 때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위험으로부터 구해주는 파수꾼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족이나 주변에 성폭행이나 성추행피해를 입은 경우 주저하지 말고 신속히 경찰이나 성폭력상담소에 신고하여 가해자가 엄한 처벌을 받게 하고 범인은 반드시 잡힌다는 확신을 가지고 신고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또한 미해결 사건은 공소시효를 폐지하여
끝까지 추적해 엄벌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혼의 살인인 아동 대상 성폭력 범죄는
공소시효를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이런 범죄자들이 우리의 주변을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주세요.
우리들의 미래는 힘없는 약자인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놀며,
희망을 먹고사는 아름다운 미래이길 매일 기도합니다.
- 나영이 아빠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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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은 잡혔지만, 아직도 더 많은 아동 성폭력범이 우리 아이들 틈에서 ‘이웃집 아저씨’, ‘아는 사람’의 가면 속에 숨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 당한 폭력의 상처는 평생 남지만, 15년 이후 가해자는 처벌할 수 없습니다.
현재 국회에는 아동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포함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2010년 발의된 채 잠들어 있습니다. 개정안은 올해가 지나면 삭제되어 다음 국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더 이상은, 단 한 명의 아동 성폭력범도 ‘시간이 약’이 되어 자신이 저지른 범죄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을 용인할 수 없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나영이 아버님과 함께 '아동 대상 성폭력 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서명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아동 대상 성폭력 범죄의 공소시효가 폐지 될 수 있도록 ,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서명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