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GMF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가다 [1]

장한나2011.10.25
조회94

아~~

나는 이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던가ㅠ_ㅠ

드.디.어.

그날이 왔고 아침부터 일어나 고고씽~~!!!!

 

 

하려고 했으나...친구가 늦잠ㅋㅋㅋㅋ

어쨌든 페스티벌의 필수아이템!!나의 믹스믹스 루믹스 카메라와 함께 고고씽~

 

 

 

 

와우 날씨도 어쩜 이렇게 좋아2011 GMF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가다 [1]

푸른하늘이 창밖에도 딱! 사진에도 딱!ㅋㅋㅋ

달리고 달려서 도착!!!!

 

 

GMF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네요ㅋㅋ

아우 이런 멋쟁이들ㅋㅋ

 

그러나...

이렇게 좋은 날엔 꼭...안좋은 일도 터지는 법...

 

티켓을 받아놓고....까맣게 잊고

현장수령할라고 민증까지 챙겨온-_-

걸어가다 친구의 말을 듣고

ㅋ ㅓ

망.......집은 수원이고....

티켓부스 관계자한테 사정을 말하고

집으로 전화걸어서 티켓번호까지 겨우겨우 확인하고서야..

들어갈 수 있었어요-ㅠ-

원래는 안되는 건데 집도 수원이고 애들이 하도 불쌍해보여서 아저씨가 해줬나봐요ㅜㅜ

여러분

티켓은 소중한거예요2011 GMF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가다 [1]꼭챙깁시다!!!!!!!!!

 

이렇게 난리를 피는 탓에...

옥상달빛의 공연은 끝에 두곡만 겨우 들을 수 있었어요ㅜㅜ

 

 
그래도 들은 노래가

내가 러브러브하는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게 메리트'

역시 햄식만 챙기면 모든걸 본 느낌ㅋㅋㅋ

 

정신없이 옥상달빛의 만담ㅋㅋ과 노래를 듣고 나니

이제야 주변이 보이네요ㅋㅋ


일찍부터 와서 돗자리펴고 자리잡은 사람들~~

역시 일찍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먹는다.......

여러분은 일찍일찍 가서 즐기시길~

 

왁왁 사람 정말 많네요ㅋㅋㅋ

 

 

Mint Breeze Stage의 다음 무대는 어반자카파 이지만

너무 더운 관계로

실내인 Club Midnight Sunset으로 Go!Go!

 


클럽 미드나이트 선셋에서는

떠오르는 핫밴드

THE KOXX의 무대가!!!!
크하~이 열기^^

이 레이저의 열기를 사진에 그냥 담아버리는 나의 아끼는 루믹스♥


낮 2시를 새벽2시로 만들어버리는

칵스의 엄청난 매력2011 GMF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가다 [1]

밖에 더워서 들어왔는데

놀다가 땀을 한바가지 흘렸네요ㅋㅋㅋㅋ

 

페스티벌에선 혼자가건 여럿이가건

남의 눈치 안보는게 원칙!!!

그리고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는 사실ㅋㅋㅋ

그냥 즐기면 되는 겁니다잉~

 

 

칵스를 보고 밖으로 나왔더니~

펜스에 포스터가 쫙-쫙--

 

 
그 중 역시 눈에 띄는건

우리의 이적2011 GMF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가다 [1]ㅋㅋㅋㅋ

벌써 두개나 떼어진 이 인기남ㅋㅋㅋ

저도 떼서 하나 가져오고싶었지만

가방이 작은 관계로 흠..흠..ㅜㅜ

 

그리고 그 옆에는  2011년의 페스티벌 레이디 장윤주!!

신이 내린 몸매, 신이 안준 연기력ㅋㅋㅋ

나는 장윤주 좋더라~~

 

이번 GMF에는 버스킹 스테이지가 생겼죠~!

이름하야 'Busking in the Park'

버스킹이 무엇이냐?

요즘 슈퍼스타k에서 버스커버스커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죠?ㅋㅋ

이 팀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버스커는 길거리공연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

그러므로 버스킹은 길거리공연을 말하는거죠ㅋㅋㅋㅋ

뉴 밴드에게도 기회를 주는 착한 그.민.페~

 

 


공연 준비중이라 사람이 많은 없지만

버스킹 무대의 밴드들도 노래 좋더라구요ㅋㅋㅋ

자! 이제는 수변무대로 이동할껀데요~

포스트도 다음으로 넘어가볼까요?

ㅋㅋㅋㅋ

마저 읽고 가세요 그냥 가면 섭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