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젊은 우익이 나서라

대가족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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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젊은 우익이 나서라

 

2012년을 눈앞에 둔,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중차대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김정일의 북한은 김일성이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2012년을 적화통일 원년으로 잡고, 그동안 양성해온 좌파진보단체와 간첩들을 총동원할 계획으로 있다.

그동안 북한 옹호를 소기의 과업으로 삼고 있는 좌익들은, 과거 천안함 피격 사건에서 연평도 포격사건까지 북을 적극 옹호하고 지지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었다. 심지어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불러도 표현의 자유라고 강변하는 무리도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좌익들로부터 조국을 수호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다.
 
그날 우리는 적의 피습으로부터 목숨을 거둔 46명의 순결한 영혼들은 모두 피 끓는 젊은이들이었다. 그리하여 우리는 국민적 슬픔을 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러나 민주당, 민노당, 국민참여당, 창조신당을 비롯한 좌파정당과 진보시민단체들은 우리의 젊은이들을 죽인 적을 옹호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적을 돕는 적이었다.
 
이 적들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를 안는다면, 우리는 적을 돕는 적을 지지하고 돕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더구나 민주당과 민노당의 목표는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여 정권 탈환을 세상에 천명하고 있다. 노무현과 김대중의 反 헌법, 反 대한민국에 대한 역사를 재생시키겠다는 반역적 사고(思考)가 분명하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적에게 단 한 표라도 준다면, 그것은 반역을 돕는 결과이다.
 
그러므로 모든 젊음과 우익은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 연평도 포격사건에서 분개하였듯이, 우리는 적을 맞이하고 있고, 그 적을 두둔하는 또 하나의 적과 대치하고 있다. 특히 젊은 이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해병대에 입대하듯이, 그 정열과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로 뭉쳐, 김정일 추종세력들로부터 조국을 지켜내야 한다.
 
지금 좌익들은 진보의 탈을 쓰고 있고, 온갖 좋은 이름으로 우리를 속이고 있다. 거기에 동조하거나 흔들려서는 안 된다. 오직 단 하나의 생각에 집중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김정일의 압제로부터 북한을 해방시키기 위한 작업에 우리는 솔선수범해야 한다. 그것이 애국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왜 우리가 좌익으로부터 나라를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대의(大義)를 생각해야 한다. 북한의 김정일은 내년을 적화통일원년으로 삼고, 특수군 침략과 요인 암살 및 테러를 비롯한 모든 도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우리는 지금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조국을 수호해야 하고,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루어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위대한 역사의 길에서 공신(功臣)으로 기록되어야 한다. 절대로 나라를 김정일을 추종하는 무리들에게 빼앗겨서는 안 된다. 우리의 부와 명예를 좌익들에게 넘겨서는 안 된다. 방관자로서 역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이 너와 나, 우리 모두가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단결하고 앞으로 나아가라. 그리하여 진보를 가장한 김정일 추종세력, 대(對) 진보 좌익 전선(戰線)에 앞서 나서자.                                                                                                                       (정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