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도둑♨★★한번만봐주세요ㅠㅠ정말고민임

ㅠㅠ2011.11.01
조회50

 

 

 

 

안녕하세요 ㅠㅠㅠ판을 즐겨보는 22살 흔녀이에여ㅠㅠㅠㅠㅠ

 

 

 

 

 

맞춤법이나 문맥이 안맞아도 한번만봐주세요 ㅠㅠㅠㅠ

 

 

 

 

 

다름이 아니라 ㅠㅠㅠㅠ제가 세달전?얘기를 할려고하는데 너무 억울해서요

 

 

 

 

 

저희집이 부모님이 두분다 계시는데 이혼을하셔서

 

 

 

 

 

 

 

 따로 따로 사셔서 네살어린 남동생이랑 둘이서 살아요  아버지는 일주일에 한번오시구요

 

 

 

 

 

 

 

 

자랑은 아니지만 ㅠㅠ제가 반지가 두개를끼는데 애끼반지랑 약지에 큰반지하나있거든여

 

 

 

 

 

 

그런데 엄마께서 주신반지인데 요즘살이쩌서 반지가 안맞아서 ...쫌 부은다고해야되나

 

 

 

 

 

 

심각하게 막 아프고 그러더라고요 늘려야지하면서 반지가 없으면 허전하고그래서

 

 

 

 

 

 

살빼면되지머 이런생각으로 끼고있다가 라면인가 먹고잠이들었는데 일어나니깐 손가락이

 

 

 

 

 

 

부어서 아파서 침대옆 화장대 위에다가 반지를 올려두고  화장실에가서 애끼반지랑 시계를

 

 

 

 

 

 

 

풀어놨어요 그러고 나서 동생이 집에 들어와서 (새벽)머리를 깜고 드라이기가 제방에 있어서

 

 

 

 

 

 

 

머리를 말리고 제침대에 누워있드라구요 그러다가 친구들 세명 정도가 왔는대 그날 놀러가는날

 

 

 

 

 

 

 

이더라고요 동생친구들끼리요 밑에 친구들이 홈플간다고 밑에기다린다고 짐만 저희집에 놓고

 

 

 

 

 

 

나오라고 했는데 제가 바보같은게 ㅠㅠㅠㅠㅠㅠㅠ홈플가는애들있으니깐 너희는 집에서 쉬라고

 

 

 

 

 

 

막그랬어요 그러다가 동생이 배가 고프다고 라면끓여달래서 끓이고있는데 동생친구한명이

 

 

 

 

 

 

자기 머리깜아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동생이 안된다했는데 제가 왜못깜게하냐고 깜으라했음 ㅠㅠㅠ

 

 

 

 

 

 

아 여기서 친구가 총세명인데 한명은 순둥이같은애고 한명은 미용실다니는아이 한명은 몇일전에소년원에서 나온아이임

 

 

 

 

 

 

 

그런데 소년원이아이가 머리깜는다했는데 미용실다니는아이가 머리감겨주는건 자기 일이라고

 

 

 

 

 

 

깜겨준다함 그러고 제방에 드라이해준다고 둘이들어갔어요 ㅠㅠㅠ 동생친구들이지만 느낌이 쫌그래서

 

 

 

 

 

 

동생한테 화장대위에 반지있는데 괜찮겠지 라고 했더니  없어지면 말하라고했어요 ㅠㅠㅠ

 

 

 

 

 

 

 

 

라면다되서 나오라했어요 머리하고 나와서 먹는다해서 순둥이 저 동생 이렇게 먼저 셋이서 먹고있었음

 

 

 

 

 

 

 

 

그러고 미용실다니는애가 동생방에가서 왁스를 가지고 다시 내방들어갔음 그러고 머리를 하고

 

 

 

 

 

 

 

나와서 라면을 먹는데 느낌이 너무안좋아서 설마설마하고 내방갔는데............반지실종.........

 

 

 

 

 

 

동생한테 말했음 ㅠㅠㅠㅠㅠ저는 울고 난리났음 ㅠㅠㅠ바보같음 화도못내요전...분명 둘중에한명임

 

 

 

 

 

 

 

동생도 머리 말릴때 반지봤다했음 ㅠㅠㅠㅠㅠ순둥이란아이는 들어가지도 않았구 미용실다니는아이는

 

 

 

 

 

 

화장대 뒤에있고 소년원은 화장대앞의자에앉아있었음 물어보니깐 둘다 모른다함 ㅠㅠㅠㅠㅠ

 

 

 

 

 

 

 

반지본적도없다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소년원아이가 괜히 찔리는지모르겠지만

 

 

 

 

 

 

 

팬티까지 다벗어서 보여준다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벗었다는데 저는못봄 ㅠㅠㅠㅠㅠ

 

 

 

 

 

미용실다니는아이도 벗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동생친구들 한6명정도 옴 ㅠㅠㅠㅠ

 

 

 

 

 

 

 

 

내방 구석구석 침대도들고 다찾아봤는데 없었어여 ㅠ...............휴

 

 

 

 

 

 

 

그러고 몇일뒤 동생친구중 탐정이라는아이가있는데 그아이가 다른동네 사는 소년원의친구한테

 

 

 

 

 

 

 

 

소년원이 요몇일사이에 반지팔지않았냐고 물어봤더니 팔았다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제 반지가 구찌라고 써있음 .................그친구가 샤넬인지 구찌인지 잘모르겠다고 했데요

 

 

 

(***아그리고 동생친구 한명더 있는데 친구들끼리 모텔을갔는데 거기서 친구한명이 반지를 빼놨는데

 

 

 

 

없어졌대씀 그범인 소년원아이였음***)

 

 

 

입을맞췄는지 그뒤로는 말을안해요

 

 

 

 

 

 

그냥저는 이대로 말아야하나요?....휴 답답해요

 

 

 

 

 

너무 문법도 안맞고 했는데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ㅠㅠㅠ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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