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이 사회의 대세인 '분노와 증오의 시대'

분노의시대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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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어떤 대책도 공감도 이해도 배려도 없는 이 나라.

지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나라가 살아있는 지옥이고

그건 자살률 OECD 압도적 1위,  자살률 세계 2위 출산율 세계 최저수준

청소년 행복지수 OECD 꼴지가 증명을 한다.

 

국민들이 왜 화를 내고 왜 욕을 하고 청소년들이 왜 욕을 하고 공격적인지 몰라 그러나?

각종 범죄 역시 국민 70%이상이 불공정하다 생각하는 이 나라에 대한 혐오감과 증오 분노 때문이다.

 

이 나라는 5년 전이나 10년 전이나 정치인과 시민 사회단체 상위층들의 말은 같았다.

과거 지면 신문을 찾아보면 지금이나 20년 전에나 하는 말은 단 한자 단 토씨도 틀리지 않고 같다.

 

그런데 그렇게 주장을 하고 그렇게 노력을 했으면 이 나라 국민들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해야 상식적이고 정상이나

도리어 역설적이게도

국민들은 점점 더 가난해지고 더불어 가장 불행한 나라가 되었다.

 

그간 해왔던 말들과 주장 행동은 모두 대국민 사기였고

다 거짓이었다는 것을 각종 통계에서 확실하게 증명을 하고 있다.

 

국민들이 왜 FTA 에 관심이 없냐고?

그것을 몰라서 묻나?

 

정치권은 여든 야든 시민 사회단체든 이미 신뢰성을 잃었고 어용방송과 어용언론 역시 국민들이 믿지 않는다.

 

정치권 시민 사회 언론과 방송 상위 10%의 기득권, 니들은 그저 잘 꾸미고 선량한 척 하는 1%의 충복인 거짓말의 달인 '양치기 소년'일 뿐이다.

 

그래서 국민들이 아예 FTA 무관심하고 외면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