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안녕하세요 어 전 어 그냥 평범한 남자인데 어 그냥 써볼라구 뭐 그냥 써볼라구 쓰는데요 제가 톡을 많이 보긴 보는데 그냥 어케 써야될지 모르겟고요 그냥 몇분이라도 봐주세요 저랑 여자친구 200일이 내일 모래라 그냥 써봅니다 이제 음슴체 가야하나요.,.. 어색하겟다.. ㄱㄱ씽 ----------------------------------------------------------- 나님은 지금 고등학생 2학년 재학중임 파릇파릇 청춘임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을 다니고 있을때쯤 진짜 와 예쁘다 하는 여자애를 아장이로 하겟음 우리학교에 처음 봣음 근데 나님 여자랑 말잘함 외모가 훈훈하지 않고 되게 푸근하고 못생겻음 그럼 못생김 ㅡㅡ 그래서 여자들도 친근하게 다가올수 있는 인상임 그래서 난 그여자애와 편하게 말하고 맨날 장난걸었음 근데 난 지금까지 좋아하는 여성있으면 차일껏도 안차일껏도 확신안해도 그냥 들이대는 타입이엿음 근데 이아장이는 도저히 그게 안되는거임 좋아한다말도 못하겟고 그랫엇음 .. 근데 이 여자애 남자친구 생겻엇음 1학년 1학기 기말고사때쯤 대충알꺼임 그정도 쯤에 남자친구가 잇엇엇음 근데 아장이가 사귀다가 중간에 깨졋엇음 난 진짜 대책없이 정리 안하고 그냥 사귀자고 냅다 달려드럿엇음 근데 받아줫음 아장이가 그래서 난 정말 행복햇음 다음날.. 차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겼었던 남자애랑 다시 사귀기 위해 날 찬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자존심 센 사람이었음 그래서 나 진짜 아장이 얼굴도 보기 힘들꺼라 생각햇음 근데 오글오글 쩔지만 진짜 그냥 아장이한테 우스워도 인사라도 하고싶엇음 그냥 말이라도 그냥 아장이랑 보고 웃으면서 장난이 치고 싶엇음 그래서 난 다음날 어 안녕 이렇게 인사를 건냇엇음 근데 그아장이는 정말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는지 되게 어색하게 인사했음 근데 난그냥 아장이 웃는게 보고싶어서 그냥 웃으면서 괜찮아 ㅎㅎ 라고 했던것 같슴 그아장이가 얼마나 병신같이 볼까 쟤 쿨한척한다 이런느낌 가져도 상관없고 그냥 말만 할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음 ㅎㅎ 그래서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지냈었음~ 여기까지도 나님 정말 행복 느꼇음 1학년 여름방학이 끝나고 가을이 왓슴 와우 여름방학 내겐 정말 답답한 시간이엿음 그아장이를 다시본단 ㅎ.ㅎ ㅋ 설레임에 학교를 갈 정도로 중증에 빠져있엇엇음 인사하고 웃는거 봐야지 때문에 학교를 다닐정도 엿음 근데 9~10월 이쯤에 이 아장이가 그남자애랑 완전히 끝이 난것같았음 ㅎㅎ 근데 난 1일컷.. 그경험이 이 있기때문에 바로 접근을 할수가 없엇음 근데 나말고도 딴남자애가 그아장이에게 찍접댓지만 난 아무것도 아니기에 그냥 걔가 찍접대면 나도 장난치는척을 하면서 찍접대고 그랬엇음 하... 근데 결국 딴남자애 와 그 아장이 사귀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역시 나한테 로맨스 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한테도 아장이가 좋다 하고 말을 못해봄 진짜 친한애한테도 그러면서 혼자 계속 집에서움 나님 개찌질함 잘움 남잔데 잘움 그리고 학교 생활을 잘하다 겨울 방학이됨 근데 저일로 인해 폐인이 되었던것 같음 정말 방구석에 박혀서 나올생각을 안하고 살았엇음ㅋㅋㅋ 하 그래도 겨울방학동안 방구석에서 있다보니 많이 괜찮아진것같앗음 겨울방학이 끝나고 학교를 나가보니 야호 아장이는 또깨져 있네요 그리고 이번엔 옆반이 되엇음 처음엔 같은층에 2반차이엿는데 이번엔 옆반이 되엇음 ㅎㅎㅎㅎ 근데 아장이랑 제일 친한애가 나랑 2년연속 같은반이됨 지금도 같은반임 조금 병맛개그 잘하는 여자애임 병맛이로 하겟음 얘는 근데 내가 병맛이를 되게 챙겨줫음 우리반 참고로 여자가 3명밖에 없음 그래서 병맛이를 챙겨주게 됨 병맛이랑 나랑 그래서 조금 친해졋음 그후 수학여행을 가게되엇음 나님 반아이들과 여장하고 춤을 추게 되었음 ㅎㅎ 쪽팔려 아직도 ㅅㅂ 그래서 우리반 병맛이가 화장을 해줘야 되는데 일손이 딸렷음 그래서 병맛이가 화장을 도와달라 아장이를 부르게 됨 근데 아장이가 딱 내앞에 앉아서 비비크림을 발라주엇던것같음 근데 난원래 아장이보면 안어색할라고 막 때리는 장난하고 그랫던것 같음 근데 아장이가 딱 발라주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너무 이뻐보이는거임 나님 안달남 진짜 그때부터 얼굴 빨개지고 한마디도 못함 지금 아장이에게 물어보면 그떄 내가 그러는거 보고 다눈치깟다고함 귀여웟다고함 ㅎㅎ 쨋든 난 너무 그날 잠도 못자고 미치겟엇음 수학여행때 아장이만 계속본것같음 공연도 아장이가 박수치는거 보고 되게 기분좋앗엇음 근데 여장이엿음 ㅎㅎ 쪽팔렷음 그리고 나서 내가 내친구들한테도 하지않은 이야기를 병맛이에게 털어놓기 시작함 병맛이는 그런거 말 잘안하는 사람임 원래ㅎㅎ 근데 "병맛아 나 아장이가 좋음 근데 무서움 또 까일까봨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웃으면서 말한것 같음 근데 그이후로 병맛이가 아장이랑 나랑 이어 줄라고 말을 한건지는 모르겟지만 아장이가 말도 걸어주고 그랫음 ㅋㅋ 그러다 결국 내가 일냄 아장이보고 "야 x아장 집같이갈래?" "응?" "같이가자고" "응ㅋ" 일케 되서 아장이랑 집을 가게되었음 근데 내가 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함 생각해보면 아장이보고 너무 불안하고 내가 얘가 나찰까봐 두려웟나봄 "야 병맛이랑 내기햇는데 손잡으면 만원이래" 햇음 손을 딱내밀고 근데 아장이가 잡아줫음 ㅎㅎㅎ 나그래서 손잡고 같이 집감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장이네 집앞에 공원서 앉아서 잇는데 너무 부끄러운거임 아장이가 "너나 좋아하지?" 이랫음 ㅋㅋ 아니 알면서 ㅋㅋㅋㅋㅋㅋ 나 근데 말 아장이한테만 그러는 사람임 "아니" 그랫음ㅋㅋㅋㅋㅋ 아장이가 근데 올라갈려고함 그래서 내가 "가지마 장난이야 " 이표정 지어서 아장이가 웃으면서 다시 앉앗음 그런데 아장이가 "너 내 남자친구 하고싶지?" 이랫던것 같음 나 거기서 속으로 환호성 지르고 아 ㅅㅂ 1년기다림에 끝의 정점이다 햇는데 나 또 거기서 "아니"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장이가 또 삐져서 진짜 올라가려고 햇음 그래서 내가 또 " 가지마 꾸벅 하고 남자친구 시켜주세요 " 한것같음 아직도 아장이는 이렇게 고백한걸 뭐라함 멋없다고 그래나도 암 아장이는 결국 받아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벌써 우리 이백일이 낼모래임ㅋㅋㅋㅋㅋㅋㅋ 그냥뭐 너무 신기하고 시간빨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 ㅋㅋ 이백일 준비한거 없는데 .. ㅅㅂ 미안해 아장아 사랑해 어 어떻게 끝내야 할지모르겟네요 우선 끝낼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저처럼 평균이하남자 말고 평균 이상남자가 저처럼 1년동안 기다려서 사랑고백 합니다 바로 11년 11월 11일 ~! 꾸벅꾸벅 감사합니다 추천안하면 요즘 대세인 목뒤 여드름 + 귓볼에 여드름 + 코중앙 여드름 +인중 사이드 여드름+이마와머리의경계선에 여드름 생김 21
☆☆☆☆☆1년 짝사랑 ☆☆☆☆☆☆
어..
안녕하세요
어 전 어 그냥 평범한 남자인데
어 그냥 써볼라구 뭐 그냥 써볼라구 쓰는데요
제가 톡을 많이 보긴 보는데 그냥 어케 써야될지 모르겟고요
그냥 몇분이라도 봐주세요 저랑 여자친구 200일이 내일 모래라 그냥 써봅니다
이제 음슴체 가야하나요.,.. 어색하겟다.. ㄱㄱ씽
-----------------------------------------------------------
나님은 지금 고등학생 2학년 재학중임
파릇파릇 청춘임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을 다니고 있을때쯤
진짜 와 예쁘다 하는 여자애를 아장이로 하겟음 우리학교에 처음 봣음
근데 나님 여자랑 말잘함 외모가 훈훈하지 않고 되게
푸근하고 못생겻음 그럼 못생김 ㅡㅡ
그래서 여자들도 친근하게 다가올수 있는 인상임
그래서 난 그여자애와 편하게 말하고 맨날 장난걸었음
근데 난 지금까지 좋아하는 여성있으면 차일껏도 안차일껏도 확신안해도
그냥 들이대는 타입이엿음 근데 이아장이는 도저히 그게 안되는거임
좋아한다말도 못하겟고 그랫엇음 ..
근데
이 여자애 남자친구 생겻엇음 1학년 1학기 기말고사때쯤 대충알꺼임
그정도 쯤에 남자친구가 잇엇엇음 근데 아장이가 사귀다가 중간에 깨졋엇음
난 진짜 대책없이 정리 안하고 그냥 사귀자고 냅다 달려드럿엇음
근데 받아줫음 아장이가 그래서 난 정말 행복햇음
다음날..
차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겼었던 남자애랑 다시 사귀기 위해 날 찬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자존심 센 사람이었음 그래서 나 진짜 아장이 얼굴도 보기 힘들꺼라 생각햇음
근데 오글오글 쩔지만 진짜 그냥 아장이한테 우스워도 인사라도 하고싶엇음
그냥 말이라도 그냥 아장이랑 보고 웃으면서 장난이 치고 싶엇음
그래서 난 다음날 어 안녕
이렇게 인사를 건냇엇음
근데 그아장이는 정말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는지 되게 어색하게 인사했음
근데 난그냥 아장이 웃는게 보고싶어서 그냥 웃으면서 괜찮아 ㅎㅎ
라고 했던것 같슴
그아장이가 얼마나 병신같이 볼까 쟤 쿨한척한다 이런느낌 가져도 상관없고
그냥 말만 할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음 ㅎㅎ
그래서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지냈었음~
여기까지도 나님 정말 행복 느꼇음
1학년 여름방학이 끝나고 가을이 왓슴
와우 여름방학 내겐 정말 답답한 시간이엿음
그아장이를 다시본단 ㅎ.ㅎ ㅋ 설레임에 학교를 갈 정도로
중증에 빠져있엇엇음 인사하고 웃는거 봐야지 때문에
학교를 다닐정도 엿음 근데 9~10월 이쯤에 이 아장이가
그남자애랑 완전히 끝이 난것같았음 ㅎㅎ 근데 난
1일컷.. 그경험이 이 있기때문에 바로 접근을 할수가 없엇음
근데 나말고도 딴남자애가 그아장이에게 찍접댓지만 난 아무것도 아니기에
그냥 걔가 찍접대면 나도 장난치는척을 하면서 찍접대고 그랬엇음
하...
근데
결국
딴남자애 와 그 아장이 사귀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역시 나한테 로맨스 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한테도 아장이가 좋다 하고 말을 못해봄 진짜 친한애한테도
그러면서 혼자 계속 집에서움
나님 개찌질함 잘움 남잔데 잘움 그리고 학교 생활을 잘하다
겨울 방학이됨 근데 저일로 인해 폐인이 되었던것 같음
정말 방구석에 박혀서 나올생각을 안하고 살았엇음ㅋㅋㅋ
하 그래도 겨울방학동안 방구석에서 있다보니 많이 괜찮아진것같앗음
겨울방학이 끝나고 학교를 나가보니
야호
아장이는 또깨져 있네요
그리고 이번엔 옆반이 되엇음
처음엔 같은층에 2반차이엿는데
이번엔 옆반이 되엇음 ㅎㅎㅎㅎ
근데 아장이랑 제일 친한애가 나랑 2년연속 같은반이됨
지금도 같은반임 조금 병맛개그 잘하는 여자애임 병맛이로 하겟음 얘는
근데 내가 병맛이를 되게 챙겨줫음
우리반 참고로 여자가 3명밖에 없음 그래서 병맛이를 챙겨주게 됨
병맛이랑 나랑 그래서 조금 친해졋음 그후
수학여행을 가게되엇음 나님 반아이들과 여장하고 춤을 추게 되었음
ㅎㅎ 쪽팔려 아직도 ㅅㅂ
그래서 우리반 병맛이가 화장을 해줘야 되는데 일손이 딸렷음
그래서 병맛이가 화장을 도와달라 아장이를 부르게 됨
근데 아장이가 딱 내앞에 앉아서 비비크림을 발라주엇던것같음
근데 난원래 아장이보면 안어색할라고 막 때리는 장난하고 그랫던것 같음
근데 아장이가 딱 발라주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너무 이뻐보이는거임
나님 안달남 진짜 그때부터 얼굴 빨개지고 한마디도 못함
지금 아장이에게 물어보면 그떄 내가 그러는거 보고 다눈치깟다고함 귀여웟다고함 ㅎㅎ
쨋든 난 너무 그날 잠도 못자고 미치겟엇음 수학여행때 아장이만 계속본것같음
공연도 아장이가 박수치는거 보고 되게 기분좋앗엇음 근데 여장이엿음 ㅎㅎ
쪽팔렷음 그리고 나서 내가 내친구들한테도 하지않은 이야기를
병맛이에게 털어놓기 시작함 병맛이는 그런거 말 잘안하는 사람임 원래ㅎㅎ
근데 "병맛아 나 아장이가 좋음 근데 무서움 또 까일까봨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웃으면서 말한것 같음 근데 그이후로 병맛이가 아장이랑 나랑 이어 줄라고
말을 한건지는 모르겟지만 아장이가 말도 걸어주고 그랫음 ㅋㅋ
그러다 결국 내가 일냄 아장이보고 "야 x아장 집같이갈래?" "응?" "같이가자고" "응ㅋ"
일케 되서 아장이랑 집을 가게되었음 근데 내가 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함 생각해보면 아장이보고 너무 불안하고 내가 얘가 나찰까봐 두려웟나봄
"야 병맛이랑 내기햇는데 손잡으면 만원이래" 햇음 손을 딱내밀고
근데 아장이가 잡아줫음 ㅎㅎㅎ 나그래서 손잡고 같이 집감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장이네 집앞에 공원서 앉아서 잇는데 너무 부끄러운거임
아장이가 "너나 좋아하지?" 이랫음 ㅋㅋ
아니 알면서 ㅋㅋㅋㅋㅋㅋ 나 근데 말 아장이한테만 그러는 사람임
"아니" 그랫음ㅋㅋㅋㅋㅋ
아장이가 근데 올라갈려고함 그래서 내가
"가지마 장난이야
" 이표정 지어서 아장이가 웃으면서 다시 앉앗음
그런데 아장이가 "너 내 남자친구 하고싶지?" 이랫던것 같음
나 거기서 속으로 환호성 지르고 아 ㅅㅂ 1년기다림에 끝의 정점이다 햇는데
나 또 거기서 "아니"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장이가 또 삐져서 진짜 올라가려고 햇음
그래서 내가 또 "
가지마 꾸벅 하고 남자친구 시켜주세요 " 한것같음
아직도 아장이는 이렇게 고백한걸 뭐라함 멋없다고
그래나도 암 아장이는 결국 받아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벌써 우리 이백일이 낼모래임ㅋㅋㅋㅋㅋㅋㅋ
그냥뭐 너무 신기하고 시간빨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 ㅋㅋ 이백일 준비한거 없는데 .. ㅅㅂ
미안해
아장아
사랑해
어 어떻게 끝내야 할지모르겟네요
우선 끝낼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저처럼 평균이하남자 말고 평균 이상남자가 저처럼 1년동안 기다려서 사랑고백 합니다 바로 11년 11월 11일 ~!
꾸벅꾸벅 감사합니다
추천안하면 요즘 대세인 목뒤 여드름 + 귓볼에 여드름 + 코중앙 여드름 +인중 사이드 여드름+이마와머리의경계선에 여드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