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가 청개구리

크렁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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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이상한 애들 끌고 와서 합세해서 멍청한짓하고

 

사람 기분 잡쳐놓고

진정 청개구리로다

 

늘 기회를 망쳐놓고

탓하지.

 

그런 쌈꾼이 하는말에 팔랑거려서

나한테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몽롱거리냐

 

중요한말 하고 있는데,

엉뚱한 소리나 하고

 

 

걔네는 너하고 상관없어

나한테 그래서 참 좋겠다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