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글을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읽다 보니 정말 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연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저도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신 분들에게 답례 차 이렇게 자판을 두두르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바로 돈과 금융상품에 관련된 것입니다. 여기가 직장인들의 공간 맞죠? ㅎㅎ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모두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부자는 아니어도 궁핍하게 살고 싶지는 않기 떄문에 다들 노동이라는 것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분들께 여러분들이 땀흘려 번 소중한 돈!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두 가지만 얘기 하려 합니다. 첫째, 글쓴이...저에 대한 소개가 물론 필요하겠죠^^;; 저는 현재 27살 미혼! 그것도 솔로! 남성으로서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 생명보험설계사, 손해보험설계사, 변액보험판매관리사, AFPK의 자격증을 취득해서 푸르덴셜투자증권과 한국투자의 PIP Met life, 삼성, 교보, 대한 등 11개의 생명보험회사 현대, 동부, 메리츠, LIG 등 9개의 손해보험회사의 설계사로 활동 중입니다. 하는 일은...은행에서 판매하는 예금, 적금, 대출을 제외한 (카드도 포함임^^;;) 거의 모든 금융상품을 고객에게 추천하고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영업하신다는 생각으로 바라보지는 마세요--; 많은 분들이 이런 곳에서 이야기를 하면...영업하는 거지? 라는 생각하실 분 많을 실거에요 ㅎㅎ 찔리시는 분도 계시죠? 여러분들께서 상품가입 안하셔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 없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금융을 아셔야지만 일단 손해를 입는 일이 없을테고, 또한 좋은 투자상담사와 보험설계사를 만나셔서 여러분들께 맞는 상품에 가입하셔야지만 사회가 밝아지지 않을까란 취지에서 올리는 것입니다 ㅎ 둘째는, 내용이 많아서 오늘 글을 다 올리지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탄을 나눴는데... 여러분들이 만족하시는 반응을 보여주셔야 글쓴이의 입장에서 또 다른 지식을 나눠드릴 수 있겠죠? 관심 갖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자산관리의 첫걸음 그 첫 번째는 바로 보장성 보험입니다. 자산관리는 돈과 관련된 것인데...보험이라뇨? 라는 물음을 던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께서 돈을 모으시고, 그 모은 돈을 불리는 재테크! 라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장성 보험이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보장성 보험이 왜 선행되어야 하는지는 뒤에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보험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변액)종신보험, (변액)암보험, 의료실손보험 등과 같은 보장성 보험. 하나는 (변액)연금보험, 저축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 등과 같은 저축성 보험. 하나는 자동차보험, 화재보험 등과 같은 손해보험(재물보험)입니다. 여러분! 솔직히 보험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거부감부터 들죠? ^^ 사실 보험일도 하고 있는 저로서도 여러분과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보험은 말입니다. 정말 필요악 이라고 해야 할까요 ㅠㅠ 가입하지 않으려니 찝찝하고, 그렇다고 내가 건강해서 보장 못 받을 것 같으니 괜한 돈 쓰는 것 같고...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 그래서 보험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롤러스케이트를 타게 할 때, 혹시나 넘어져서 다칠까봐서 보호장구를 착용시키지 않습니까 아이가 반드시 넘어진다는 예언된 것도 아니고, 넘어졌다고 해서 뼈가 부러질 정도로 다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보호장구를 착용하게 합니다. 그것이 보험이라는 거죠. 만약을 위한 대비. 여러분 돈을 모으는 것은 건물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셨죠? 여러분들은 어떤 건물을 짓고 싶으신가요? 단독주택? 4층짜리 원룸? 15층짜리 아파트? 아니면 30층 이상의 고층 빌딩? 여러분은 어떤 건물을 짓고 싶으신가요?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그 건물을 짓기 위해 여러분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땅을 파고 철근과 같은 골조를 심는 것입니다. 4층짜리 건물을 짓는다면 최소 지하 1층의 깊이로 땅을 팔 것이면 30층짜리 건물을 짓는다면 최소 6~8층 정도의 깊이로 땅을 팔 것입니다. 왜 입니까? 맨 땅에 건물을 쌓아 올리면! 건물의 하중을 견디지 못해 붕괴 될 위험이 있고,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에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입니다. 자산관리에 앞서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라는 것은 여러분들의 집을 짓기 위해 땅을 파고 철근과 같은 골조를 심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3년이라는 기간 동안 4000천만원을 모으기 위해 이달부터 월 100만원씩 저축을 할것입니다. 옷사는 것도 줄이고, 먹고 싶은 것도 먹지 않고, 데이트 횟수도 줄여가면서 돈을 악착같이 모았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나서 원금 3600만에 이자가 덧붙어 4000만원이라는 돈을 모으는데 성공을 하셨습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그런데 아이고! 몸이 자주 피로해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암이라고 합니다. 바로 입원해 수술도 받고 치료도 받고, 보약도 먹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돈이.... 어디있습니까? 아파서 회사에도 못 나가는데, 회사에서 월급은 주나요? 없습니다. 결국 3년간 악착같이 모았던 돈을 써야 합니다. 더군다나 그 돈을 치료비로만 쓰면 모든 것이 해결될까요? 가정에 생활비는 또 따로 필요하겠죠! 그래서 빚까지 지는 됩니다. 반면 저는 욕심을 조금 버리고 100만원 중 10만원을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고, 나머지 90만원을 저축했습니다. 3년이 지나 원금에 이자가 붙어 3500만원 밖에 모으질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저 또한 병원에 가니 암이라고 하네요. ㅠㅠ 하지만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보험을 들어 뒀기 때문에 그곳에서 진단금과 수술비를 지원받아 3년간 힘들게 모은 자산을 지킬 수가 있었습니다. 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암이라니...너무 극단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한 것이 아니냐구요? 천만에요^^ 물론 님께서 걸릴 확률보다 안걸릴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하지만 님께서 걸렸을 때는 100%의 확률이 되는 것입니다. 한 치 앞도 못보는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 ---------------------------------------------------------------------------------------------- 더 많은 얘기를 하려했는데....너무 길게 쓴게 아닌가 싶네요. 우선 오늘은 자산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보장성을 우선적으로 가입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만약 이 글을 300명 분께서 읽고 만족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하신다면... 내일 이 시간에는 좀 더 재미있는 내용을 준비 해드리겠습니다. 내일의 주제는...세상에 있는 모든 금융상품은 나쁜 것이 없다. 다만... 입니다. 여기서는 나 죽으면 그만인데 왜 종신보험을 들어! 에 종신보험을 부자들이 가입하는 이유... 종신보험으로 가문의 영광을 되찾는 방법 등을 비롯하여 어떤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진정 나를 위한 것인가에 대해서 각종 사례를 통해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74
자산관리의 첫걸음 (1탄 보장성 보험의 이해)
안녕하세요^^
톡에 글을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읽다 보니 정말 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연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저도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신 분들에게 답례 차 이렇게 자판을 두두르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바로 돈과 금융상품에 관련된 것입니다.
여기가 직장인들의 공간 맞죠? ㅎㅎ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모두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부자는 아니어도 궁핍하게 살고 싶지는 않기 떄문에
다들 노동이라는 것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분들께
여러분들이 땀흘려 번 소중한 돈!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두 가지만 얘기 하려 합니다.
첫째, 글쓴이...저에 대한 소개가 물론 필요하겠죠^^;;
저는 현재 27살 미혼! 그것도 솔로! 남성으로서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
생명보험설계사, 손해보험설계사, 변액보험판매관리사, AFPK의 자격증을 취득해서
푸르덴셜투자증권과 한국투자의 PIP
Met life, 삼성, 교보, 대한 등 11개의 생명보험회사
현대, 동부, 메리츠, LIG 등 9개의 손해보험회사의 설계사로 활동 중입니다.
하는 일은...은행에서 판매하는 예금, 적금, 대출을 제외한 (카드도 포함임^^;;)
거의 모든 금융상품을 고객에게 추천하고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영업하신다는 생각으로 바라보지는 마세요--;
많은 분들이 이런 곳에서 이야기를 하면...영업하는 거지? 라는 생각하실 분 많을 실거에요 ㅎㅎ
찔리시는 분도 계시죠?
여러분들께서 상품가입 안하셔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 없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금융을 아셔야지만 일단 손해를 입는 일이 없을테고,
또한 좋은 투자상담사와 보험설계사를 만나셔서
여러분들께 맞는 상품에 가입하셔야지만 사회가 밝아지지 않을까란 취지에서 올리는 것입니다 ㅎ
둘째는, 내용이 많아서 오늘 글을 다 올리지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탄을 나눴는데...
여러분들이 만족하시는 반응을 보여주셔야 글쓴이의 입장에서 또 다른 지식을 나눠드릴 수 있겠죠?
관심 갖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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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의 첫걸음 그 첫 번째는 바로 보장성 보험입니다.
자산관리는 돈과 관련된 것인데...보험이라뇨? 라는 물음을 던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께서 돈을 모으시고, 그 모은 돈을 불리는 재테크!
라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장성 보험이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보장성 보험이 왜 선행되어야 하는지는 뒤에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보험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변액)종신보험, (변액)암보험, 의료실손보험 등과 같은 보장성 보험.
하나는 (변액)연금보험, 저축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 등과 같은 저축성 보험.
하나는 자동차보험, 화재보험 등과 같은 손해보험(재물보험)입니다.
여러분!
솔직히 보험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거부감부터 들죠? ^^
사실 보험일도 하고 있는 저로서도 여러분과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보험은 말입니다. 정말 필요악 이라고 해야 할까요 ㅠㅠ
가입하지 않으려니 찝찝하고, 그렇다고 내가 건강해서 보장 못 받을 것 같으니 괜한 돈 쓰는 것 같고...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
그래서 보험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롤러스케이트를 타게 할 때, 혹시나 넘어져서 다칠까봐서 보호장구를 착용시키지 않습니까
아이가 반드시 넘어진다는 예언된 것도 아니고, 넘어졌다고 해서 뼈가 부러질 정도로 다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보호장구를 착용하게 합니다. 그것이 보험이라는 거죠. 만약을 위한 대비.
여러분 돈을 모으는 것은 건물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셨죠?
여러분들은 어떤 건물을 짓고 싶으신가요?
단독주택? 4층짜리 원룸? 15층짜리 아파트? 아니면 30층 이상의 고층 빌딩?
여러분은 어떤 건물을 짓고 싶으신가요?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그 건물을 짓기 위해 여러분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땅을 파고 철근과 같은 골조를 심는 것입니다.
4층짜리 건물을 짓는다면 최소 지하 1층의 깊이로 땅을 팔 것이면 30층짜리 건물을 짓는다면
최소 6~8층 정도의 깊이로 땅을 팔 것입니다.
왜 입니까?
맨 땅에 건물을 쌓아 올리면! 건물의 하중을 견디지 못해 붕괴 될 위험이 있고,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에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입니다.
자산관리에 앞서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라는 것은
여러분들의 집을 짓기 위해 땅을 파고 철근과 같은 골조를 심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3년이라는 기간 동안 4000천만원을 모으기 위해 이달부터 월 100만원씩 저축을 할것입니다.
옷사는 것도 줄이고, 먹고 싶은 것도 먹지 않고, 데이트 횟수도 줄여가면서 돈을 악착같이 모았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나서 원금 3600만에 이자가 덧붙어 4000만원이라는 돈을 모으는데 성공을 하셨습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그런데 아이고! 몸이 자주 피로해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암이라고 합니다.
바로 입원해 수술도 받고 치료도 받고, 보약도 먹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돈이....
어디있습니까? 아파서 회사에도 못 나가는데, 회사에서 월급은 주나요?
없습니다. 결국 3년간 악착같이 모았던 돈을 써야 합니다. 더군다나 그 돈을 치료비로만 쓰면 모든 것이
해결될까요? 가정에 생활비는 또 따로 필요하겠죠! 그래서 빚까지 지는 됩니다.
반면 저는 욕심을 조금 버리고 100만원 중 10만원을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고,
나머지 90만원을 저축했습니다.
3년이 지나 원금에 이자가 붙어 3500만원 밖에 모으질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저 또한 병원에 가니
암이라고 하네요. ㅠㅠ
하지만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보험을 들어 뒀기 때문에 그곳에서 진단금과 수술비를 지원받아
3년간 힘들게 모은 자산을 지킬 수가 있었습니다.
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암이라니...너무 극단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한 것이 아니냐구요?
천만에요^^ 물론 님께서 걸릴 확률보다 안걸릴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하지만
님께서 걸렸을 때는 100%의 확률이 되는 것입니다. 한 치 앞도 못보는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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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얘기를 하려했는데....너무 길게 쓴게 아닌가 싶네요.
우선 오늘은 자산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보장성을 우선적으로 가입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만약 이 글을 300명 분께서 읽고 만족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하신다면...
내일 이 시간에는 좀 더 재미있는 내용을 준비 해드리겠습니다.
내일의 주제는...세상에 있는 모든 금융상품은 나쁜 것이 없다. 다만...
입니다. 여기서는 나 죽으면 그만인데 왜 종신보험을 들어! 에
종신보험을 부자들이 가입하는 이유... 종신보험으로 가문의 영광을 되찾는 방법 등을 비롯하여
어떤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진정 나를 위한 것인가에 대해서 각종 사례를 통해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