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두말할거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이건 제가 피씨방알바할때 있었던일임 사장이 은근슬쩍 신체터치하는게 좀있었음.. 내 어깨를 막 쪼물딱한다던가.. 엉덩이를 툭툭친다던가.... 알바면접보러간날 글쓴이는 어깨트임티셔츠입고갔는데 대놓고 브래지어끈없는거 입었냐고 물어봄; 겁나 당황했었지만 사장이 자기가 남자애들(손님들) 대하는게 버릇이되서 말하는거나 툭툭치는거에대해 기분나빠하지말라길래 그런갑다..하고 기분은 좀 찝찝하지만 별신경안썼음.. 그러다가 글쓴이 아는언니를 야간알바로 소개시켜줘서 그언니도 일을 같이하게됨 ㅎㅎ 근데 일이터진건....... 언니가 일한지 일주? 2주?쯤 됐을때 우리 회식날에 터졌음... 사장이랑 나랑 야간언니랑 셋이 고기를 먹고 사장이 노래방을 가자하길래 노래방으로 갔음 노래방에 들어가서 신고있던 구두를 벗고 의자위에 아빠다리를 하고 앉았는데 사장이 하는말 ... "치마도아닌거 내리면서 남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지마라!ㅎㅎㅎ" (당시옷차림은 티셔츠안에 원피스나시입고 반바지를입은상태였음) 아빠다리하고 앉으니 다리가 너무 보이길래 티셔츠내려서 가린건데...... 저 18살임...............아저씨 딸뻘임................뭔그런 소리를 함......................;;;;; 그냥 대충 썩소한번짓고 넘겼음......... 그렇게 여차저차 노래방끝나고 난 사장이 택시비줘서 먼저 차타고감 ㅎㅎㅎ 그당시 글쓴이는 남자친구가있었기때문에 술주는거 거~의! 안먹고 집도 일찍들어갔음ㅎㅎ 택시타고 야간언니한테 먼저간다구 잘들어가라구 문자를 보냈는데....... 한참이지나도 답이없었음....... 새벽이 되서야 언니한테 문자가왓는데 .....장문이였음.... 내용을보니.......너무 어이가없엇음...... 나가고 나서 사장이랑 언니랑 한잔더 했다함 사장이 차를 가지고 나왔던터라 언니가 대리운전불러줬더니 온사람을 다시 보냈다함 그러더니 어지러워서 이상태로 못가겠다며 모텔을 가자했다함;;;;;;;;;;;;;;;;;;;;;;; 그리고 언니한테 사귀자했다함;;;;;;;;;;;;;;;;;;;;; 언니는 19살임 딸뻘한테 뭐하는 짓임???? 듣고 너무 어이가없어서 언니는 바로 택시타고 집온후 글쓴이에게 문자보내고 폰을 쭉 꺼놨다가 바로 폰번호를 바꿈 근데 사장한테 문자가 와있었다함 그내용을 보니 자기가 잘못했다 정말 미안하다는 자기좀 도와달라 너없으면 안된다 니가 시급올려달라하면 올려주고 원하는조건다 들어주겠다 .. 뭐 이런내용들이 왔다함... 너무 어이가없어서....... 둘다 일안나갔음.... 솔직히 얻어먹은것들도 많고 난 주급으로 거의다받았어서 그냥 퉁치기로하고 둘다 일안나감.. 그러고 사장번호,카톡 전부 차단해놓음 근데 나중에 통장보니 돈은 전부 들어와있었음; 그러고 스팸문자를 우연히 보니 언니계좌번호좀 보내달라고 와있던건 나중에서야 확인함; (언니네엄마가 무슨일로 관뒀는지는 몰라도 일한건 받으라고 사장이랑 언니네엄마랑 통화해서 언니가 돈받은 후였음) 그러고 나~중에 언니가 알바천국에 이력서 올려놓은걸 보고 바뀐번호로 사장이 문자를 보냈다함 미안햇다니 뭐어쨋다니............ 이야기는 이걸로 끝이네요.... 뭔가 싱겁나..................... 무튼 여자분들 ! 꼭 피씨방이 아니더라도 ! 사장님들이 좀 성적인 발언을 한다던가....... 신체터치가 있다싶으면 ㅠㅠ 저처럼 괜히 넘기지말고 관두세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회식하실때는 술왠만하면 드시지마세요 ㅠㅠ 전 어리다는둥 남친때매안된다는둥 핑계핑계대며 사장이 마시라고 계속 그러는거 안먹어서 다행이였고.. 그언니는 술엄청쎄서;;;;;;;;; 아무일도 안생겼던거지 ㅠㅠ 술약하신분들은 진짜 조심하세요 ㅠㅠ!!!! 거기 피씨방 어딘지 말하고 싶네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울산입니다 진짜 조심하세요 !ㅠㅠ ps.피씨방알바할때 사장이 스무살인척하라고 시켜서........... 내가 반말하고 욕하고 때리고......장난쳤던 스무살손님오빠들 죄송해요ㅠㅠ 제성격이긴하지만 사장이 그러라고 시켰어요 잉 ㅠㅠㅠㅠㅠㅠ 1
★★★알바할때!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ㅎㅎ
두말할거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이건 제가 피씨방알바할때 있었던일임
사장이 은근슬쩍 신체터치하는게 좀있었음..
내 어깨를 막 쪼물딱한다던가.. 엉덩이를 툭툭친다던가....
알바면접보러간날 글쓴이는 어깨트임티셔츠입고갔는데
대놓고 브래지어끈없는거 입었냐고 물어봄;
겁나 당황했었지만
사장이 자기가 남자애들(손님들) 대하는게 버릇이되서
말하는거나 툭툭치는거에대해 기분나빠하지말라길래 그런갑다..하고 기분은 좀 찝찝하지만 별신경안썼음..
그러다가 글쓴이 아는언니를 야간알바로 소개시켜줘서 그언니도 일을 같이하게됨 ㅎㅎ
근데 일이터진건.......
언니가 일한지 일주? 2주?쯤 됐을때 우리 회식날에 터졌음...
사장이랑 나랑 야간언니랑 셋이 고기를 먹고 사장이 노래방을 가자하길래 노래방으로 갔음
노래방에 들어가서 신고있던 구두를 벗고 의자위에 아빠다리를 하고 앉았는데
사장이 하는말 ...
"치마도아닌거 내리면서 남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지마라!ㅎㅎㅎ"
(당시옷차림은 티셔츠안에 원피스나시입고 반바지를입은상태였음)
아빠다리하고 앉으니 다리가 너무 보이길래 티셔츠내려서 가린건데......
저 18살임...............아저씨 딸뻘임................뭔그런 소리를 함......................;;;;;
그냥 대충 썩소한번짓고 넘겼음.........
그렇게 여차저차 노래방끝나고 난 사장이 택시비줘서 먼저 차타고감 ㅎㅎㅎ
그당시 글쓴이는 남자친구가있었기때문에 술주는거 거~의! 안먹고 집도 일찍들어갔음ㅎㅎ
택시타고 야간언니한테 먼저간다구 잘들어가라구 문자를 보냈는데.......
한참이지나도 답이없었음.......
새벽이 되서야 언니한테 문자가왓는데 .....장문이였음....
내용을보니.......너무 어이가없엇음......
나가고 나서 사장이랑 언니랑 한잔더 했다함
사장이 차를 가지고 나왔던터라 언니가 대리운전불러줬더니 온사람을 다시 보냈다함
그러더니 어지러워서 이상태로 못가겠다며 모텔을 가자했다함;;;;;;;;;;;;;;;;;;;;;;;
그리고 언니한테 사귀자했다함;;;;;;;;;;;;;;;;;;;;;
언니는 19살임 딸뻘한테 뭐하는 짓임????
듣고 너무 어이가없어서 언니는 바로 택시타고 집온후 글쓴이에게 문자보내고
폰을 쭉 꺼놨다가 바로 폰번호를 바꿈
근데 사장한테 문자가 와있었다함
그내용을 보니 자기가 잘못했다 정말 미안하다는
자기좀 도와달라 너없으면 안된다 니가 시급올려달라하면 올려주고 원하는조건다 들어주겠다 ..
뭐 이런내용들이 왔다함...
너무 어이가없어서....... 둘다 일안나갔음....
솔직히 얻어먹은것들도 많고 난 주급으로 거의다받았어서 그냥 퉁치기로하고 둘다 일안나감..
그러고 사장번호,카톡 전부 차단해놓음
근데 나중에 통장보니 돈은 전부 들어와있었음;
그러고 스팸문자를 우연히 보니 언니계좌번호좀 보내달라고 와있던건 나중에서야 확인함;
(언니네엄마가 무슨일로 관뒀는지는 몰라도 일한건 받으라고 사장이랑 언니네엄마랑 통화해서
언니가 돈받은 후였음)
그러고 나~중에 언니가 알바천국에 이력서 올려놓은걸 보고 바뀐번호로 사장이 문자를 보냈다함
미안햇다니 뭐어쨋다니............
이야기는 이걸로 끝이네요....
뭔가 싱겁나.....................
무튼 여자분들 ! 꼭 피씨방이 아니더라도 !
사장님들이 좀 성적인 발언을 한다던가.......
신체터치가 있다싶으면 ㅠㅠ
저처럼 괜히 넘기지말고 관두세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회식하실때는 술왠만하면 드시지마세요 ㅠㅠ
전 어리다는둥 남친때매안된다는둥 핑계핑계대며
사장이 마시라고 계속 그러는거 안먹어서 다행이였고..
그언니는 술엄청쎄서;;;;;;;;; 아무일도 안생겼던거지 ㅠㅠ
술약하신분들은 진짜 조심하세요 ㅠㅠ!!!!
거기 피씨방 어딘지 말하고 싶네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울산입니다
진짜 조심하세요 !ㅠㅠ
ps.피씨방알바할때 사장이 스무살인척하라고 시켜서...........
내가 반말하고 욕하고 때리고......장난쳤던 스무살손님오빠들 죄송해요ㅠㅠ
제성격이긴하지만 사장이 그러라고 시켰어요 잉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