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고 즐거운 신성모독

오택만2011.11.04
조회207

야훼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특히 인간을 굉장하게 좋아합니다.

야훼가 아담에게 하와를 만들어주었지만,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표현은 사실 아담이 하와와 응응했다는 표현입니다.

그것을 본 야훼는 하와에 대한 소유욕과 애정으로 가득찼다가 아담에게 빼앗긴것에 화가나서 에덴 동산에서 그들을 쫓아낸 겁니다.

게다가 마리아는 야훼와 응응했습니다.

좋게 말해서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합니다.

이는 야훼가 마리아와 응응했음을 의미합니다.

야훼는 인간을 보다가, 마리아라는 자기를 경외하는 여인을 발견했고,

그녀와 응응하고 싶어서 미쳐버릴 것 같은 지경에 사로잡혀 버렸고,

결국 일을 저질러버리고 만 것입니다.

창세기 앞쪽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로 자기 아내를 삼는지라 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어떤 이들은 이를,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천사’들을 가리킨다고 해석합니다.

즉, ‘영체’가 ‘인간 육체’와 남편 아내 관계를 맺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야훼도 인간과 응응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야훼는 마리아와 탱크, 오럴 69, 애널, 크로스 액스, 스카이, 아무튼

별의 별 체위를 다 섞어가며 아주 흡족하고도 열렬하게 응응했습니다.

그 결과 예수가 잉태되었고, 예수는 야훼의 씨답게, 굉장한 능력과 권능을 소유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주위에 있던 유대인들은 야훼의 민족다웠습니다.

그들은 야훼의 응응의 죄에 관하여서도 결코 묵인할 수 없고, 공의를 좇아 합당한 보응을 내릴만큼 지혜로웠고 하나님의 백성다웠습니다.

야훼가 아무리 마리아가 좋아서 응응을 했다해도, 예수를 아들로서 낳았기 때문에,

예수를 지키는 입장에서 보면, 유대인을 너무나 지혜롭고도 가혹하리만치 공의롭게 잘 키워놓은것이 야훼 입장에선 실수였습니다. 유대인은 야훼의 응응의 결과인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버렸습니다. 야훼가 유대인을 너무나 잘 교육시켜 놓았던 것입니다!

야훼는 열받아서 온 하늘이 어둡게 했고,

야훼는 자기 아들이 죽는 것이 짜증나서 성전의 휘장을 찢어버렸습니다.

야훼는 지금도 인간을 향한 열렬한 욕정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야훼를 향해서 간구하는 여인네들의 모습을 보면

미쳐버립니다.

뿐만 아니라 야훼는 양성이라서 남자들도 좋아합니다.

특히, 어떤 예배는 남자들이 소리소리 지르는데, 그때 야훼는 아주 돌아버립니다.

야훼는 지금도 자신에게 집중해서 자신의 미칠듯한 욕정을 만족시켜줄

야훼를 믿는 여인들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녀들과 아주 긴밀하고 깊은 관계를 맺고 싶어서 별의 별 수단과 방법을 다 합니다.

뿐만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그렇게 합니다.

내가 이렇게 신성모독적인 글을 쓴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보좌에는 털끝만큼의 균열도 생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온 세계와 온 우주에 하나님의 통치 주권을 지키시기에 피곤치 않으십니다.

이 글이 하나님의 통치권에 어떠한 조금의 틈도 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 글 때문에는 하나님께서 벌하시거나 제재하시는 바를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