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뿐 주차장

똥깡쥐20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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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1월5일 11시 30분경 산본에 위치한 백화점 할인매장 주차장을 이용하였습니다. 주차장입구에 들어서는데 주차카드발권기에 고장이라는 문구가 쓰여있고 차단기가 열려있었습니다.
바로옆 출구쪽에도 11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주차권과 요금을 받는 직원이없이 주차요금징수부스에 문이 닫혀있어 토요일이고, 주차권발급기계도 고장나고, 직원도 없고해서 당연히 무료주자인줄알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주차장이용에대한 안내를 해줄 직원이 하나도 없는상황이었습니다.
뉴코아에 지하에 위치한 찜질방을 이용하고 무료주차로 착각을 하고있던 저는 그대로 차를 주차해둔 상태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주차장에서 나가려하는데 차단기가 내려져있었습니다. 그때 시간이 20시 20분경이었습니다. 이상하다 생각하고 요금징수부스 앞에 차를 세우니 부스안에 직원이 주차요금을 내라하기에 저는 입차시에 발권기도 고장나있었고 직원도 없어 무료주차인줄 알았고 찜질방을 이용했다고하였더니 다른 직원이 오더니 1일주차요금중 그냥 1만원만 내고 나가라기에 너무 화가나고 황당해서 만원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주차당시에 제대로 안내만 받았더라도 비싼 주차요금을 내고 주차할 이용객이 어디있나요 그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 할때 당연히 차를 가지고 이동했겠지요.무료주차로 착각한 저도 잘못이지만 주차장 관리를 잘못해 이런 경우가 발생했다면 업체측에 더 잘못이 있는거 아닌가요.
너무화가나는데 정확한 해결방법을 모르겠네요 그리고 별도에 행정제제같은건 없나요

정확히 아는분 있음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