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불안해요..언니들빨리들어와보세요..!!

남자잘만나라2011.11.07
조회843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이면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될 중3 女입니다....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이때까지 남자친구를 2명 사귀어봤고.

둘다 쓰레기였고.... 둘다 일진도 아닌 일짱 뭐 그런  찐따 찌끄래기 들이였습니다.

 

그리고 내신은 15% 이구요.

시골학교라 퍼센트가 적게나오지만 1.2.3학년 전체 석차 4등입니다.

 

공부 꽤 하죠?ㅋㅋㅋㅋ

근데 전남친때문에 인생 종칠 위기에 놓였어요...

과연 누가 잘못한걸까요...?

 

제가 처음 사귀어본 남자친구 이야기입니다..

3학년 초 이야기인데

저는 면단위 학교를 다녀서

다른학교애들을 잘모르는 상태였는데

그래서 뭣도모르고 그 바람둥이랑 사귀게 된거죠...ㅋㅋㅋㅋ

 

걔네학교를 **중 우리학교를 ## 중이라고 할게요.

그리고 또 그외 출연학교는 $$ 중이에요.

 

저는 그애가 첫사랑이였고

어렸어도 정말정말 좋아했어요.

가만히 있다가도 웃음나오고 애들이 짜증내도 남친 자랑하고

미니홈피는 온통 그애 말로 도배되있었어요...

 

근데 걔는 미니홈피에 제 이름 한글자도 올라오지 않았고

3일이되는 날 , 저는 그애와의 첫키스 이자 제 일생의 첫키스를했어요..

 

진도가 너무 빠르지 않나 하는생각에 키스에도 정마 겁났었지만

좋아하는데 뭐가문제겠냐는 생각에 했죠...

그리고 항상 키스를할때 가슴을 만지려 하길래

손을 탁탁치고 화를 냈어요.

 

근데 걔가 진짜 무섭도록 화를 내더군요

좋아하는데 이런게 무슨상관이냐고...

그래서 가슴을 허락해주고 2주정도 지나서는

섹스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이어린나이에 허락해버렸어요....

 

물론 허락해준 제가 ㅄ이고 개념없기도 하지만....

ㅋㅋㅋㅋㅋ 근데 걔 ㅋㅋㅋㅋ 섹스 2번하더니 태도가 확달라지더군요..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의자매가 생겼어요.

태도가 180도 달라진 남자친구때문에 힘들었지만

그애때문에 위로가 정말많이 됬어요.

 

근데 말도안되게도 이게 무슨 영화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류 드라마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후 그 의자매 여동생 대화명이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남친이랑 의자매랑

저랑 헤어진다는 상의도 없이 둘이사겼던거죠 ㅋㅋㅋㅋㅋㅋ

 

진짜 몇일을 운지 몰라요...

몇일을 그렇게 지냈는지 몰라요....

위로해줄사람하나없었고.

그걸 말할수 있는사람하나 없었어요.

 

근데 후회해봤자뭐해 하면서잊으려고 노력했어요.

잊는데 오랜시간 걸렸지만 8달 가까이 되니 잊혀지더라구요?

 

그래서 그일은 없었던거야... 내길을 찾아야지 하면서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리고 학원도 옮겨서 열심히 다녔구요

 

그러던 은현중에

어떤 싸가지를 바가지로 쳐먹은 년이 대화를걸더군요

 

"야 , 너 ***랑 잤다며?ㅋㅋㅋㅋㅋ"

 

난 개당황.....어쩔줄몰랐죠 ..ㅋㅋㅋ 우선잡아뗏어요

 

"ㅡㅡ 무슨소리야. 나 그런적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니가 그럼 뭐라하겠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나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ㅋ 좋게 말하면 위로라도 되지

좋게말하면 어이라도 덜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소문을 내고 다녔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걔가 원래 워낙 거짓말을 잘치고 그래서

저랑아는 사람들은 말도 안되는 헛소문이라고

알고있어요. 친한애들한테

거짓말친다는게 너무 미안했지만

우선은 이럴수 밖에없었어요....

 

그리고 어젠가? 학원에서 공부를하는데

 

귓속말도 참 크게도 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야 , 제 ***이랑자잤다며? ㅈㄴ 거의 하루에 한번씩 했따는데??"

 

ㅋㅋㅋㅋㅋㅋ 헐 ㅋㅋㅋㅋㅋㅋ 소문 잘도 냈다 ㅋㅋㅋㅋㅋㅋ

 

" 아닐걸? 걔 뻥카 쩔잔아 ㅋㅋㅋ "

 

"ㅋㅋㅋㅋ 니*** 한테 일러븐닼ㅋㅋㅋ . 야 근데 쟤 농구공녀잖아 ㅋㅋㅋㅋ

이미 몇명이랑 잔거아니야? ㅋㅋㅋㅋㅋ 창년?"

 

여기서 문제.

농구공녀란??

글쓴이가 친구한테 물어본결과.

글쓴이를 지칭하는말로 농구공처럼 가슴이 큰여자.

글쓴이는 80 E 컵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ㅋㅋㅋㅋㅋㅋㅋ 저지금 가슴크다고 창녀 소리 들은거???ㅋㅋㅋㅋㅋ

진심 나그말듣자마자 그자리에서 움...

농구공녀에대한 의문만 남겨놓고 펑펑움...

 

여자애들 완전 안아주고 난리가 났는데도

남자애들은 "뭐야.. 왜울어 ㅡㅡ"

....... 인권유린 아닌가요 이거...

 

저 군 살아요. 시골살아요.소문이 미투데이보다 빠른 곳에 살아요.

이미 **중 같은 제단인 **고 소문다났데요,,... 다안대요...

&&여중 &&남중 극소수 안대요....

곧소문날거아니에요.... 저 .. 고등학교 어디로 가야되요...?

또 창녀 소리 들으면서 학교 그냥다녀야되는거에요 ...?

 

미치겠어요...

다른 도시로도 이제 못가요...

부모님껜 당장 그런 말씀도 못드리잖아요...

 

그래서 제 전문 상담선생님께 전화드렸더니...그냥 소문 덜날 쪽으로 가라고 하시길래 

우선 결정은했는데 너무 불안하고 두렵고 무서워요...

저는 정말 걔 좋아해서 허락한건데... 창녀소리를 들어요.

가슴 크다고 무조건 추정하고 창녀소리를 들어요....

 

 

 

 

 

 

이 판 말이에요.

저 하소연 하려고 쓴 판 아니에요.

모든 여중생 여고생 여초생 여대생 여직딩생

모두 잘 세겨 들으세요...

 

 

 

 

남자 그거 잘 골르고 사귀세요.

사겨도 절대로 막 몸허락해주지 말아요...특히 학생!!

 

그거아세요? 저 쭉빵인인데

그런 많은 글들이 올라와요.

 

 

정말 사랑해주고 좋아해주던 남자가 몸한번허락해주니까

태도가 확달라지는 경우.

 

 

여자는 사랑이있어야 되고

남자는 단지 쾌락을 목적으로 만으로도 할수있다는거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혹시 스킨쉽을 너무자주 원한다거나

하면 잘 생각해보세요...

 

여성분들 항상 조심하시고

이글 읽고 찔리시는 남자분들은 잘 생각해보세요..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