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부끄... 요즘 판읽는 재미에 살았는데 내가 판을쓸줄이야.. 여튼 나도 음슴체 써보고 싶었음 ㄱㄱㄱ 지금 이일은 내가 방금 겪고 어이없어서 들어오자마자 판일켰음ㅠㅠ 언니 폰바꾼다고 해서 나는 언니님이랑 홈플갔음 가서 폰바꾸고 나와서 신호등 기다리고 있었음 언니님도 있고 엄마느님도 있었음.. 근데 나님은 클럽을 사랑하는 흔女.. 나님은 노래를 키구 핸드폰으로 들으면서 춤을추고있었슴.... 근데 아까부터 이상한남자가 나자꾸 쳐다봤음 나는 그런거 별로 신경안씀 나님은 하는짓이 이상해서 사람들이 자주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나는 지금 이럴상황이아님 계속하겠음 집까지 나는 신호등 세개를 건너가야했슴 나님은 길가면서 리듬타며 걸어가고 있었음 마지막 신호등 건너고 잇는데 중간쯤에 그 남자가 내님의 엉덩이 만지구 지나가는거였음! @0@ 나는 놀래서 고개를 쳐들고 그남자 뒷모습 쳐다봄 <<<< 나능이때 핸드폰 카톡중이여쑴 ㅠㅠ 뒤에서 따라오던 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다가옴 " 쟤머야 " <<<< 우리언니님은 생긴거와 다르게 개시크함 무서운 사람임 " 몰라 쟤 머야...? " <<<< 진심나는 몰라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계속 보고있었씀 내말듣던 언니님이 갑자기 성큼성큼 앞으로 가는거임 <<<< 나는 이때까지 언니님이 무지 창피했음 그냥 가면 될껄.. 했슴 " 저기요 " <<<< 우리언니가 말했음 " 네? " <<<< 졸라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이였음 나는 정말 여기서 화가났음 " 왜 제동생 엉덩이만지세요 !!!!!!! " <<<< 우리언니 목소리 개큼 ㅜㅜ 지나가던 사람들이 처다봄 헐.. 나는 그때까지너무 창피했슴 우리언니 무서움 글이라 표현못하겠슴 " 안만졌는데요 " <<<< 이남자 술취해있었음 진심 정신모차리고 있슴 키도 나보다 작았음 나님 161... 나이 20중후반같았음 우리언니님 개빡돌았슴! " 아니 만졌는왜 왜안만졌다고 하세요 장나나하나 내가 다보고있었는데 사람이 말이야 인정을해야지 왜 인정을안해 야 핸드폰 줘바 112 빨리전화해 " <<<< 나한테 언니님이 소리지름.. 나는 정말 무서웠음 저러다가 우리언니님이 남자 때릴줄알았슴 그제서야 엄마느님이 상황파악고달려옴 무슨일이냐고 했음 언니님이 엄마느님한테 이새끼가 얘 엉덩이 만졌다고 ! 엄마느님이 화났음 막머라했음 근데 그옆에서 남자가 자긴 안했다고 우기고 있는거였음 우리언니님 게이지 상승해서 욕했슴 112전화하라고 마구 그러다가 내핸드폰 뺏어갔음 전화하려는데 엄마느님이 말렸음 젊은사람이 왜그러냐고 인정을하면 될꺼가지고 술먹어서 그러면안된다고 말리고있어씀 우리언니님 엄마말 귀에 안들리는듣 했음 막욕했음 미친삐리리가 손버릇은 삐리리 해가지고 삐리리가 삐리리네헐 이런 식으로 말했음 우리언니님 생긴거 굉장히 착함 나보다 더 착해보임 우리언니님 24임 나는 20살 흔女였음 여튼 그남자가 인정함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했음 우리언니님 얘한테 구십도로 똑바로 사과하라고했음 나한테 사과했음 너무 당황해서 웃음만나왔슴 그리고 그남자 한테 우리언니님은 집가면서도 욕했슴 삐리리리리가 어쩌구저쩌구 나는 집가면서 언니한테 폭풍 감동먹었음 대박 나는 창피했었는데 우리언니 졸라 멋있음 나능 언니를 다시보게됬음 여튼 저런 새끼들 제발.. 술먹고 집가서 잠이나잤으면 조켓쑴 길거리에 술취한사람들 조심했으면 조켓쑴 여튼 읽어줘서 감사드림 41
소중한 내엉덩이를 조심하세요 으엑
부끄부끄...
요즘 판읽는 재미에 살았는데 내가 판을쓸줄이야..
여튼 나도 음슴체 써보고 싶었음 ㄱㄱㄱ
지금 이일은 내가 방금 겪고 어이없어서 들어오자마자 판일켰음ㅠㅠ
언니 폰바꾼다고 해서 나는 언니님이랑 홈플갔음
가서 폰바꾸고 나와서 신호등 기다리고 있었음
언니님도 있고 엄마느님도 있었음..
근데 나님은 클럽을 사랑하는 흔女..
나님은 노래를 키구 핸드폰으로 들으면서 춤을추고있었슴....
근데 아까부터 이상한남자가 나자꾸 쳐다봤음
나는 그런거 별로 신경안씀 나님은 하는짓이 이상해서 사람들이 자주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나는 지금 이럴상황이아님 계속하겠음
집까지 나는 신호등 세개를 건너가야했슴
나님은 길가면서 리듬타며 걸어가고 있었음
마지막 신호등 건너고 잇는데 중간쯤에 그 남자가 내님의 엉덩이 만지구 지나가는거였음! @0@
나는 놀래서 고개를 쳐들고 그남자 뒷모습 쳐다봄
<<<< 나능이때 핸드폰 카톡중이여쑴 ㅠㅠ
뒤에서 따라오던 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다가옴
" 쟤머야 "
<<<< 우리언니님은 생긴거와 다르게 개시크함 무서운 사람임
" 몰라 쟤 머야...? "
<<<< 진심나는 몰라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계속 보고있었씀
내말듣던 언니님이 갑자기 성큼성큼 앞으로 가는거임
<<<< 나는 이때까지 언니님이 무지 창피했음 그냥 가면 될껄.. 했슴
" 저기요 "
<<<< 우리언니가 말했음
" 네? "
<<<< 졸라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이였음 나는 정말 여기서 화가났음
" 왜 제동생 엉덩이만지세요 !!!!!!! "
<<<< 우리언니 목소리 개큼 ㅜㅜ 지나가던 사람들이 처다봄 헐..
나는 그때까지너무 창피했슴 우리언니 무서움 글이라 표현못하겠슴
" 안만졌는데요 "
<<<< 이남자 술취해있었음 진심 정신모차리고 있슴 키도 나보다 작았음 나님 161...
나이 20중후반같았음
우리언니님 개빡돌았슴!
" 아니 만졌는왜 왜안만졌다고 하세요 장나나하나 내가 다보고있었는데 사람이 말이야 인정을해야지 왜 인정을안해 야 핸드폰 줘바 112 빨리전화해 "
<<<< 나한테 언니님이 소리지름.. 나는 정말 무서웠음 저러다가 우리언니님이 남자 때릴줄알았슴
그제서야 엄마느님이 상황파악고달려옴 무슨일이냐고 했음
언니님이 엄마느님한테 이새끼가 얘 엉덩이 만졌다고 !
엄마느님이 화났음 막머라했음
근데 그옆에서 남자가 자긴 안했다고 우기고 있는거였음
우리언니님 게이지 상승해서 욕했슴
112전화하라고 마구 그러다가 내핸드폰 뺏어갔음 전화하려는데
엄마느님이 말렸음
젊은사람이 왜그러냐고 인정을하면 될꺼가지고 술먹어서 그러면안된다고
말리고있어씀
우리언니님 엄마말 귀에 안들리는듣 했음
막욕했음 미친삐리리가 손버릇은 삐리리 해가지고 삐리리가 삐리리네헐
이런 식으로 말했음
우리언니님 생긴거 굉장히 착함
나보다 더 착해보임
우리언니님 24임 나는 20살 흔女였음
여튼 그남자가 인정함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했음
우리언니님 얘한테 구십도로 똑바로 사과하라고했음
나한테 사과했음 너무 당황해서 웃음만나왔슴
그리고 그남자 한테 우리언니님은 집가면서도 욕했슴
삐리리리리가 어쩌구저쩌구
나는 집가면서 언니한테 폭풍 감동먹었음
대박 나는 창피했었는데 우리언니 졸라 멋있음

나능 언니를 다시보게됬음
여튼 저런 새끼들 제발.. 술먹고 집가서 잠이나잤으면 조켓쑴
길거리에 술취한사람들 조심했으면 조켓쑴
여튼 읽어줘서 감사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