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심판 뒤에 오는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창고에는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도구가 많이 있습니다. 그 안에는 사랑과 긍휼이라는 도구도 있고 은혜와 자비라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노와 심판이라는 도구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만 베푸시는 분이 아니라 진노와 심판을 내리시기도 하는 분입니다.
심판 후에 복을 내리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처음에 땅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신 이후에 '온 땅에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고 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서 땅에 죄악이 가득차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 악하게 되면서 하나님은 땅을 축복하시는 말씀을 하시지 않고 한탄하시고 근심하시며 세상을 물로 쓸어버리기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후에 온 세상에 큰 비와 홍수를 주셔서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그리고 홍수가 끝난 후 하나님은 방주에서 나온 노아와 그와 함께한 모든 육축에게 복을 내리셨습니다.
옛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는 악을 범했을 때,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보내 그의 죄를 드러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셨지만 그가 범한 죄를 그대로 두실 수는 없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밧세바를 통해 낳은 아이를 병들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그 아이를 위해 온 마음으로 금식하며 기도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그 아이를 데려 가셨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범한 죄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름이 '여디디야' (사랑을 입은 자)라고 하는 아들을 주셨는데 그가 바로 이스라엘의 두번 째 왕인 솔로몬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만들라고 하신 성막에는 번제단이 있습니다. 그곳은 성막에 들어서면 제일 처음 만나게 되는데 양이나 소 중에서 흠없는 것을 끌고 와서 껍질을 벗기고 토막을 내어 불사르는 곳입니다. 그것은 바로 죄를 위해 드리는 번제와 속죄제사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성막에 들어가면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을 거쳐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가 깨끗하게 해결 되었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우리를 받으시고 복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주신 가죽옷
하나님이 만드신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 먹은 후에 하나님은 더이상 그들을 에덴에 두실 수가 없으셔서 동산 밖으로 내어 쫓으셨습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를 버리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몸을 가릴 수 있는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가죽옷은 한 마리의 짐승이 죽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가죽옷은 아담과 하와의 범한 죄를 위해 내리신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이 지은 죄때문에 처음으로 생명이 죽는 것을 눈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와 함께 하실 수 없는 분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떠남으로 인해 온 세상에 죄가 들어오고 그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습니다. 성경에는 '죄의 삯은 사망' 이라고 기록했습니다. 그 죄에 대한 값으로 반드시 사망을 지불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물로 세상을 쓸어 버리신것처럼, 이 세상에 들어온 죄에 대한 심판을 내리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상을 보실 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의로운 사람이 단한명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죄와 함께 영원한 멸망를 받아 지옥으로 가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을 죄에서 건져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은 우리가 받아야 하는 모든 죄에 대한 형벌과 심판을 예수님에게 모두 쏟아부으셨습니다. 우리에게 대한 모든 죄에 대한 진노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심으로 말미암아 전부 끝내버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못박혀 죽으신 십자가는 우리 인간이 받아야 하는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의 끝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구원인 것입니다.
저희 죄를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세상을 홍수로 심판 하실 때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물에 잠겼습니다. 작은 산 뿐만 아니라 아무리 높고 큰 산이라고 해도 전부 물에 덮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의 짐승과 움직이는 생물 그리고 땅의 모든 것들이 심판을 받았습니다. 성경 베드로 전서 3장 21절에는 물은 우리를 구원하는 표라고 했습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하나님이 내리신 홍수로 말미암아 세상의 모든 것을이 물에 잠겼던 것처럼,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있는 모든 죄에 대한 심판과 형벌이 끝나버린 것입니다. 어떠한 형태든 모양이든 아무리 큰 죄라 할 지라도 모두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깨끗하게 씻겨져버렸습니다.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골로새서 2장 13절)
세상에 홍수가 끝난 뒤, 하나님은 다시는 세상을 물로 쓸어버리지 않겠다는 약속의 표로 무지개를 주셨습니다. 다시 홍수로 심판치 않겠다는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방주 안에 들어갔던 노아는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다시 구름이 몰려오고 비가 내렸을 때, 또 홍수의 심판이 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찾아왔지만 구름 속에 나타나는 무지개를 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박혀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을 받으신 그날 후로 다시는 우리의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0장 16절)
이 약속을 믿는 사람마다 죄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와 쉼과 기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을 받으셨어, 내 모든 죄가 깨끗하게 되었어 하나님이 내 죄를 이제 기억지 않으셔" 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받으시는 것입니다.
@@@ 오랫만에 내 얼굴 인증 @@@
미안해요 형제님
친구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심판 뒤에 오는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창고에는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도구가 많이 있습니다. 그 안에는 사랑과 긍휼이라는 도구도 있고 은혜와 자비라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노와 심판이라는 도구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만 베푸시는 분이 아니라 진노와 심판을 내리시기도 하는 분입니다.
심판 후에 복을 내리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처음에 땅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신 이후에 '온 땅에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고 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서 땅에 죄악이 가득차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 악하게 되면서 하나님은 땅을 축복하시는 말씀을 하시지 않고 한탄하시고 근심하시며 세상을 물로 쓸어버리기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후에 온 세상에 큰 비와 홍수를 주셔서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그리고 홍수가 끝난 후 하나님은 방주에서 나온 노아와 그와 함께한 모든 육축에게 복을 내리셨습니다.
옛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는 악을 범했을 때,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보내 그의 죄를 드러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셨지만 그가 범한 죄를 그대로 두실 수는 없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밧세바를 통해 낳은 아이를 병들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그 아이를 위해 온 마음으로 금식하며 기도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그 아이를 데려 가셨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범한 죄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름이 '여디디야' (사랑을 입은 자)라고 하는 아들을 주셨는데 그가 바로 이스라엘의 두번 째 왕인 솔로몬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만들라고 하신 성막에는 번제단이 있습니다. 그곳은 성막에 들어서면 제일 처음 만나게 되는데 양이나 소 중에서 흠없는 것을 끌고 와서 껍질을 벗기고 토막을 내어 불사르는 곳입니다. 그것은 바로 죄를 위해 드리는 번제와 속죄제사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성막에 들어가면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을 거쳐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가 깨끗하게 해결 되었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우리를 받으시고 복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주신 가죽옷
하나님이 만드신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 먹은 후에 하나님은 더이상 그들을 에덴에 두실 수가 없으셔서 동산 밖으로 내어 쫓으셨습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를 버리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몸을 가릴 수 있는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가죽옷은 한 마리의 짐승이 죽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가죽옷은 아담과 하와의 범한 죄를 위해 내리신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이 지은 죄때문에 처음으로 생명이 죽는 것을 눈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와 함께 하실 수 없는 분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떠남으로 인해 온 세상에 죄가 들어오고 그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습니다. 성경에는 '죄의 삯은 사망' 이라고 기록했습니다. 그 죄에 대한 값으로 반드시 사망을 지불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물로 세상을 쓸어 버리신것처럼, 이 세상에 들어온 죄에 대한 심판을 내리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상을 보실 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의로운 사람이 단한명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죄와 함께 영원한 멸망를 받아 지옥으로 가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을 죄에서 건져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은 우리가 받아야 하는 모든 죄에 대한 형벌과 심판을 예수님에게 모두 쏟아부으셨습니다. 우리에게 대한 모든 죄에 대한 진노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심으로 말미암아 전부 끝내버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못박혀 죽으신 십자가는 우리 인간이 받아야 하는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의 끝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구원인 것입니다.
저희 죄를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세상을 홍수로 심판 하실 때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물에 잠겼습니다. 작은 산 뿐만 아니라 아무리 높고 큰 산이라고 해도 전부 물에 덮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의 짐승과 움직이는 생물 그리고 땅의 모든 것들이 심판을 받았습니다. 성경 베드로 전서 3장 21절에는 물은 우리를 구원하는 표라고 했습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하나님이 내리신 홍수로 말미암아 세상의 모든 것을이 물에 잠겼던 것처럼,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있는 모든 죄에 대한 심판과 형벌이 끝나버린 것입니다. 어떠한 형태든 모양이든 아무리 큰 죄라 할 지라도 모두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깨끗하게 씻겨져버렸습니다.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골로새서 2장 13절)
세상에 홍수가 끝난 뒤, 하나님은 다시는 세상을 물로 쓸어버리지 않겠다는 약속의 표로 무지개를 주셨습니다. 다시 홍수로 심판치 않겠다는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방주 안에 들어갔던 노아는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다시 구름이 몰려오고 비가 내렸을 때, 또 홍수의 심판이 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찾아왔지만 구름 속에 나타나는 무지개를 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박혀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을 받으신 그날 후로 다시는 우리의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0장 16절)
이 약속을 믿는 사람마다 죄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와 쉼과 기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을 받으셨어, 내 모든 죄가 깨끗하게 되었어 하나님이 내 죄를 이제 기억지 않으셔" 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받으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