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를 너무..모르겠슴..!

닉네임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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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녕하세여 17살여학생입니다.

사실 판 처음 써봄.....

쨋든...

음슴체로 들어가겠스.ㅁ..

 

 저는 저를 잘 안다고 생각해왔슴..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를 모를 때도 많은 거 가틈..

머냐면... 내가 칭구를 사귈땐 모르는 애도 그냥 같이놀고 친해짐..

근데 친구의 친구면 빨리 친해지는데 처음 보는 애들은 쉽게 못다가가감..

아니..다가가는데.. 어색어색함.. 원래 그러는게 정상이겠지만..

요즘 좀 고민이 생김... 그게 또 나를 잘 모르겠다는 원인 되기도 했씀..

머냐면... 내가 원래 머리 짧고 우기명 닮았다는 소리 좀 들음..

무슨 머리가 다 그러면 그런소리들음..?

쨋든.. 그런데 반마다 그런애들 한두명씩는 있는데..

우리반에도 보이시한애 있슴..

근데 개 좀.. 나 시러하는거 같기도 하고 가끔보면 아닌거 같기도 함..

먼가 그게 거슬리기도 하고.. 내 칭구는 개랑 잘놈 사실 개 엄청 웃긴애임..

거기 까진 괜차늠 근데 울반 보이시한 애랑 다른반에 보이시한 애랑 칭군데

그 칭구 나 먼가 이상하게 봄 ..그냥 내가 그냥 내 기분탓일지도 모르는데,

쨋든 기분나쁘게 봄... 내가 최근데 머리 뒤로 넘기고 다닌적 있었슴 근데 마침 다른반 보이시가

날 봄 근데 지나가는데 '재 왜저렇게 하고 다녀?' 라는 말  들은거 가틈.. 언뜻..

아닐 수 도 있슴..

그냥 내 기분 탓일 지도..

내가 막 그런거 가끔 생각남 기분나쁜일 그래서 혼자 쩔쩔매다가 다시 괜찬아 지고 그럼..

나 혼자 피해의식 갖는걸 지도 모름..ㅠㅠ 그러다가 다시 괜찬아지고..

머땜에 그러는지.. 내가 먼가 소심하다고 생각 들때 도 있슴.. 아닐때도 있고..

결론은.... 대체 어떻게 해야 마음편한히 살수 있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