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여 17살여학생입니다. 사실 판 처음 써봄..... 쨋든... 음슴체로 들어가겠스.ㅁ.. 저는 저를 잘 안다고 생각해왔슴..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를 모를 때도 많은 거 가틈.. 머냐면... 내가 칭구를 사귈땐 모르는 애도 그냥 같이놀고 친해짐.. 근데 친구의 친구면 빨리 친해지는데 처음 보는 애들은 쉽게 못다가가감.. 아니..다가가는데.. 어색어색함.. 원래 그러는게 정상이겠지만.. 요즘 좀 고민이 생김... 그게 또 나를 잘 모르겠다는 원인 되기도 했씀.. 머냐면... 내가 원래 머리 짧고 우기명 닮았다는 소리 좀 들음.. 무슨 머리가 다 그러면 그런소리들음..? 쨋든.. 그런데 반마다 그런애들 한두명씩는 있는데.. 우리반에도 보이시한애 있슴.. 근데 개 좀.. 나 시러하는거 같기도 하고 가끔보면 아닌거 같기도 함.. 먼가 그게 거슬리기도 하고.. 내 칭구는 개랑 잘놈 사실 개 엄청 웃긴애임.. 거기 까진 괜차늠 근데 울반 보이시한 애랑 다른반에 보이시한 애랑 칭군데 그 칭구 나 먼가 이상하게 봄 ..그냥 내가 그냥 내 기분탓일지도 모르는데, 쨋든 기분나쁘게 봄... 내가 최근데 머리 뒤로 넘기고 다닌적 있었슴 근데 마침 다른반 보이시가 날 봄 근데 지나가는데 '재 왜저렇게 하고 다녀?' 라는 말 들은거 가틈.. 언뜻.. 아닐 수 도 있슴.. 그냥 내 기분 탓일 지도.. 내가 막 그런거 가끔 생각남 기분나쁜일 그래서 혼자 쩔쩔매다가 다시 괜찬아 지고 그럼.. 나 혼자 피해의식 갖는걸 지도 모름..ㅠㅠ 그러다가 다시 괜찬아지고.. 머땜에 그러는지.. 내가 먼가 소심하다고 생각 들때 도 있슴.. 아닐때도 있고.. 결론은.... 대체 어떻게 해야 마음편한히 살수 있슬까요?
난 ,,나를 너무..모르겠슴..!
앗녕하세여 17살여학생입니다.
사실 판 처음 써봄.....
쨋든...
음슴체로 들어가겠스.ㅁ..
저는 저를 잘 안다고 생각해왔슴..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를 모를 때도 많은 거 가틈..
머냐면... 내가 칭구를 사귈땐 모르는 애도 그냥 같이놀고 친해짐..
근데 친구의 친구면 빨리 친해지는데 처음 보는 애들은 쉽게 못다가가감..
아니..다가가는데.. 어색어색함.. 원래 그러는게 정상이겠지만..
요즘 좀 고민이 생김... 그게 또 나를 잘 모르겠다는 원인 되기도 했씀..
머냐면... 내가 원래 머리 짧고 우기명 닮았다는 소리 좀 들음..
무슨 머리가 다 그러면 그런소리들음..?
쨋든.. 그런데 반마다 그런애들 한두명씩는 있는데..
우리반에도 보이시한애 있슴..
근데 개 좀.. 나 시러하는거 같기도 하고 가끔보면 아닌거 같기도 함..
먼가 그게 거슬리기도 하고.. 내 칭구는 개랑 잘놈 사실 개 엄청 웃긴애임..
거기 까진 괜차늠 근데 울반 보이시한 애랑 다른반에 보이시한 애랑 칭군데
그 칭구 나 먼가 이상하게 봄 ..그냥 내가 그냥 내 기분탓일지도 모르는데,
쨋든 기분나쁘게 봄... 내가 최근데 머리 뒤로 넘기고 다닌적 있었슴 근데 마침 다른반 보이시가
날 봄 근데 지나가는데 '재 왜저렇게 하고 다녀?' 라는 말 들은거 가틈.. 언뜻..
아닐 수 도 있슴..
그냥 내 기분 탓일 지도..
내가 막 그런거 가끔 생각남 기분나쁜일 그래서 혼자 쩔쩔매다가 다시 괜찬아 지고 그럼..
나 혼자 피해의식 갖는걸 지도 모름..ㅠㅠ 그러다가 다시 괜찬아지고..
머땜에 그러는지.. 내가 먼가 소심하다고 생각 들때 도 있슴.. 아닐때도 있고..
결론은.... 대체 어떻게 해야 마음편한히 살수 있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