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는 조그마한 아기 옷집을 하는 40대 아줌마입니다. 몇일 전 이였습니다. 엄마의 친한 언니분이 개업기념으로 하나 사주신다고 잘 아는 사람에게 선물 하신다고 옷 하나를 사셔서 이쁘게 포장까지 해서 드렸습니다. 그런데 사가신지 한시간 도 체 안된 시간이였습니다 갑자기 시장골목인 우리 가게앞에 차를 떡 하니 대더니 아기를 안고 그 선물 가방을 덜렁덜렁 들고 들어왔습니다. 엄마와 저는 "아 선물이 마음에 안들구나!"하며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들어오자 마자 아기 엄마는 "이 브랜드 백화점에 있는 브랜드인가요?"라며 다짜고짜 말을 걸어왔습니다. 솔찍히 그렇게 큰 브랜드도 아니고 중저가 브랜드가 어떻게 백화점에 들어갈수있겠습니까? 그래 엄마는 "중저가 브랜드라서 백화점은 아니구 아울렛에 들어가 있습니다"라며 친절히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애기엄마는 "아 그래요?"라고 대답하더니 온 가게를 휘젓고다니면서 뒤적였습니다. 흠 한 20분을 그렇게 휘젓더니 옷 하나를 고르면서 "이거 싸이즈 90있나요?"라며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그 싸이즈의 옷이 없어서 엄마는 "아 죄송한데 싸이즈가 없네요?" 라며 "그 옷이 맘에 드시면 싸이즈 구해드릴께요"하며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애기 엄마는 "아 혹시 00에도 이 매장이 있나요?"라며 먼저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는 "000에가면 있을겁니다~"라고 대답해드렸습니다. 그러고는 선물 받은 그 옷을 다시 가지고 가면서 "그럼 00에서 옷 바꿀께요"라고 하면서 우리 가게를 떠났습니다. 저흰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가게로 전화가 한통 들어왔습니다. 알고보니 00매장이였습니다. 매장직원이 "00사장님 저희 가게엔 90싸이즈를 취급안합니다" 라며 말을 했습니다 . 그러더니 갑자기 왠 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그런말을 내뱉더니 "지금 장난해 누구 똥깨 훈련시켜? 당장 찾아갈테니 돈내놔!"라며 정말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더군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네 그럼 오세요.대신 돈을 내어 드릴순 없구요 현금보관증 써들릴께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들었는지 못을었는지 모르겠지만 전화를 딱 끊더군요..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지않더군요 다음날이 되어도 그 다음날이 되도...... 그 일이 있고 4일쯤 지났나? 제가 친구들과 일이있어서 5시쯤? 가게를 비우고 엄마 혼자 가게를 보고계셨습니다. 한참을 놀고있는데 엄마한테서 전화가 오더군요.. 헐......하필 제가 자리를 비운날...그날 그 남자가 찾아왔더군요... 그래서 엄마한테 흥분하지말고 이야기 해보라고했더니 처음엔 애기 엄마가 와서 다짜고짜"돈 주세요!"라며 자기보다 훨씬 나이많은 저희 엄마에게 반말을 찍찍 해댔습니다. 그래도 저희엄마는 차근차근 "장삿집에서 돈을 내드리는건 안되구요 보관증써드린다고..." 그러자 애기엄마는 " 우리 애기아빠 데리고 올께요"라며 휙 나가버리더래요. 10분쯤 됬나? 애기 아빠랑 애기랑 애기엄마가 들어오더니 애기아빠는 옷을 던지듯이 탁자에 내려놓고는 "돈 주세요" "다 필요없고 돈 주세요"라며 엄마에게 따졌습니다. 엄마는 무조건 "가겟집은 돈 물려줄수없다며 보관증을 적어드리던지 싸이즈를 구해들린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아는언니가 개업했다고 선물 준다고 여기서 사가신거라고"그때서야 그 말을 했습니다. 헐....그러자 남자는 동네사람들이 몰려들 정도로 큰소리로 "XX다 필요없고 돈줘!"라며 막무가네로 돈을 요구했습니다. 끝까지 안된다고 하자 그냥 "그 여자(선물사준언니) 돈 줘!'라며 휙 나가버렸습니다. 끝까지 엄마는 따라 나가서 밖에서도 큰소리로 욕을하며 가는걸 엄마는 돈준다고 기다리시라고 하는데도 그냥 차를 몰고 시장바닥을 유유히 떠났습니다... 정말 어의없지않습니까? 저희 엄마보다 10살도 넘게 어려보이는 남녀가 와서 그서도 애기 앞에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고 장사하는 집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욕하고 더웃긴건 그 부부도 같은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참나..진짜 얼탱이가 없네요 못배워먹은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엄마가 맘에 걸려서 통화목록에있는 번호를 뒤져서 그 사람에게 돈 붙혀 줄테니 계좌번호좀 알려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더웃긴건 진짜 계좌번호 만 덜렁 찍어서 보내주더라고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아직도 엄마는 그 언니한테 말한마디 못했습니다. 답답해서 이렇게 톡이라도 올립니다... 추천좀....부탁드릴께요 2
와나 얼탱이가 없어서.......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는 조그마한 아기 옷집을 하는 40대 아줌마입니다.
몇일 전 이였습니다.
엄마의 친한 언니분이 개업기념으로 하나 사주신다고
잘 아는 사람에게 선물 하신다고 옷 하나를 사셔서 이쁘게 포장까지 해서 드렸습니다.
그런데 사가신지 한시간 도 체 안된 시간이였습니다
갑자기 시장골목인 우리 가게앞에 차를 떡 하니 대더니 아기를 안고
그 선물 가방을 덜렁덜렁 들고 들어왔습니다.
엄마와 저는 "아 선물이 마음에 안들구나!"하며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들어오자 마자 아기 엄마는 "이 브랜드 백화점에 있는 브랜드인가요?"라며
다짜고짜 말을 걸어왔습니다.
솔찍히 그렇게 큰 브랜드도 아니고 중저가 브랜드가 어떻게 백화점에 들어갈수있겠습니까?
그래 엄마는 "중저가 브랜드라서 백화점은 아니구 아울렛에 들어가 있습니다"라며
친절히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애기엄마는 "아 그래요?"라고 대답하더니
온 가게를 휘젓고다니면서 뒤적였습니다.
흠 한 20분을 그렇게 휘젓더니 옷 하나를 고르면서 "이거 싸이즈 90있나요?"라며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그 싸이즈의 옷이 없어서 엄마는 "아 죄송한데 싸이즈가 없네요?"
라며 "그 옷이 맘에 드시면 싸이즈 구해드릴께요"하며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애기 엄마는 "아 혹시 00에도 이 매장이 있나요?"라며 먼저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는 "000에가면 있을겁니다~"라고 대답해드렸습니다.
그러고는 선물 받은 그 옷을 다시 가지고 가면서 "그럼 00에서 옷 바꿀께요"라고 하면서
우리 가게를 떠났습니다.
저흰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가게로 전화가 한통 들어왔습니다.
알고보니 00매장이였습니다. 매장직원이 "00사장님 저희 가게엔 90싸이즈를 취급안합니다"
라며 말을 했습니다 .
그러더니 갑자기 왠 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그런말을 내뱉더니
"지금 장난해 누구 똥깨 훈련시켜? 당장 찾아갈테니 돈내놔!"라며
정말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더군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네 그럼 오세요.대신 돈을 내어 드릴순 없구요 현금보관증 써들릴께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들었는지 못을었는지 모르겠지만 전화를 딱 끊더군요..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지않더군요
다음날이 되어도 그 다음날이 되도......
그 일이 있고 4일쯤 지났나?
제가 친구들과 일이있어서 5시쯤? 가게를 비우고 엄마 혼자 가게를 보고계셨습니다.
한참을 놀고있는데 엄마한테서 전화가 오더군요..
헐......하필 제가 자리를 비운날...그날 그 남자가 찾아왔더군요...
그래서 엄마한테 흥분하지말고 이야기 해보라고했더니
처음엔 애기 엄마가 와서 다짜고짜"돈 주세요!"라며
자기보다 훨씬 나이많은 저희 엄마에게 반말을 찍찍 해댔습니다.
그래도 저희엄마는 차근차근 "장삿집에서 돈을 내드리는건 안되구요 보관증써드린다고..."
그러자 애기엄마는 " 우리 애기아빠 데리고 올께요"라며 휙 나가버리더래요.
10분쯤 됬나?
애기 아빠랑 애기랑 애기엄마가 들어오더니 애기아빠는 옷을 던지듯이 탁자에 내려놓고는
"돈 주세요" "다 필요없고 돈 주세요"라며 엄마에게 따졌습니다.
엄마는 무조건 "가겟집은 돈 물려줄수없다며 보관증을 적어드리던지 싸이즈를 구해들린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아는언니가 개업했다고 선물 준다고 여기서 사가신거라고"그때서야 그 말을 했습니다.
헐....그러자 남자는 동네사람들이 몰려들 정도로 큰소리로 "XX다 필요없고 돈줘!"라며
막무가네로 돈을 요구했습니다.
끝까지 안된다고 하자 그냥 "그 여자(선물사준언니) 돈 줘!'라며 휙 나가버렸습니다.
끝까지 엄마는 따라 나가서 밖에서도 큰소리로 욕을하며 가는걸 엄마는 돈준다고 기다리시라고
하는데도 그냥 차를 몰고 시장바닥을 유유히 떠났습니다...
정말 어의없지않습니까?
저희 엄마보다 10살도 넘게 어려보이는 남녀가 와서 그서도 애기 앞에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고 장사하는 집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욕하고
더웃긴건 그 부부도 같은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참나..진짜 얼탱이가 없네요
못배워먹은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엄마가 맘에 걸려서 통화목록에있는 번호를 뒤져서 그 사람에게
돈 붙혀 줄테니 계좌번호좀 알려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더웃긴건 진짜 계좌번호 만 덜렁 찍어서 보내주더라고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아직도 엄마는 그 언니한테 말한마디 못했습니다.
답답해서 이렇게 톡이라도 올립니다...
추천좀....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