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사장 정말...입에 걸레물은거 같네욤..ㅜㅜ

...2011.11.23
조회672

아~낼 가기 싫다는데도 구지 가평 펜션하나 잡으래서 잡았더니 지는 방하나 꼭 줘야한다는둥...개소리를

 

지껄이네욤..ㅡㅡ;;;휴~

 

남직원 7명에 여직원 2명...정말 그지같은게 무거운 짐...여자둘이 다드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네요..ㅡㅡ;;

 

아놔...정말 화나서 돌아버리겠넹..ㅜㅜ

 

아까는 점심시간쯤 들어오길래...얼굴도 보기싫고해서...양치하러 화장실갔더닝...

 

뒤에 쫓아들어와서 화장실 그냥 들어갑디다...내가 있는거 뻔히 봤으면서...

 

화장실 공용으로 쓰면 조금이라도 생각있는 인간이면...지가 좀 더있다 들어와야하는거 아니냐고요...

 

휴~매일 저따위니...원...완전 이기적인 쉐리~

 

나이나 많음 이해라도 하는데....31살 쳐드시고 저러닝..ㅡㅡ;;;

 

정말 부모 잘만나서 사업하는 자식입니다...

 

아까 양치하고 들어왔더닝 장보라고 15만원 쥐어줬다는데....ㅡㅡ;;;

 

휴~다 좋고...술은 내일 차를 끌고 사겠다했더닝...한다는말이 과관일세...

 

뭐가 무겁냐고...그냥 카트끌고 오면되지...뭔 개소리냐고 하는데...

 

저걸 그냥 죽여버리고...나가버릴까 순간 고민하다 참았습니다..ㅜㅜ

 

정말...개좌식...죽여버리고 싶네욤...ㅜㅜ

 

한문도 영어도 못읽는 바보가 경제,증권...그쪽 이야기만 나오면...ㅎㅎㅎ...

 

자기가 아는 얇팍한 지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웃겨서원...

 

그래서 깊게 더 파고 들면 얇팍한 지식 탈로날까봐...지말만하고 사라지네요...

 

휴~정말...더럽고...그지같은 저 자쉭...멱살잡고 인생 고따위로 살지말라고 하고

 

뒤지게 패고 나가고 싶습니다....ㅜㅜ

 

오늘은 정말 화가 많이 나서 여기에 하소연 하고 가네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