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18살 여자입니다. 학년으로는 고 2지만 현제 학교 안다니구 알바를 하구잇고요 .. 제가..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때 엄마 속을 무지하게 많이 태웟습니다. 이것저것 사고란 사고는 거의 다쳐보고여 .. 고등학교 1학년때 마지막으로 6계월 가출하고 정신차렷습니다. 이미 학교는 짤린뒤엿구요... 집에 돌아온날이 정확히 작년 9월 27일이엇어요.. 10월 3일인가? 2일부터 알바를 시작햇구여 .. 그동안 엄마한테 못한것도 많고 엄마가 아프신분이라서요.. 제가 월급받은거 엄마한테 모두 다 주고 저는 한달에 5만원씩 용돈받으면서 생활햇습니다. 처음에는 6계월간 한 직장에서 꾸준히 일하다가 거기 사장님과 대판 싸우고 일을 그만두엇습니다.. 그리고 마침 금요일날 일을 그만두고 토요일 일요일을 쉰뒤 월요일날 다시 편의점 아르바트를 시작햇구요 그떄도 엄마에게 월급을 다 주엇어요... 그리고 편의점도 2계월 일하다가 그만두고 다시 주말만 쉬고 월요일에 미용실에서 일하게 됫습니다. 원래 하고싶엇던 직업이 미용사엿엇으니까요;; 미용실에서도 일을하고잇엇는데 .. 갑자기 엄마의 병이 악화가 되서 제가 미용실을 그만뒀습니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을 하셧는데 간병할 사람이 없어서 제가 간병 해드릴려구요 .. 옛날부터 엄마 속을 많이 썩여서 제가 정말 죄송햇거든요 .. 그리고나서 한.... 한달안되게 간병을 해드렷는데 엄마가 병원에서 퇴원을 하시고 도우미 아주머니를 쓰셧어요.. 도우미 아주머니가 9시부터 6시까지 계시니까 엄마 끼니걱정 안해두 되고 청소도 다 해주시니까.. 다시 집근처 편의점에서 알바를 시작햇어요 .. 근데 .. 저희 편의점 점장님이.. 편의점 두개를 운영하시는데 저는 5시부터 11시까지 집앞 편의점이엇구요 근데 점장님이 다른지점에 잇는 오후알바 언니가 아프다고 못온다고 햇다고 저보고 대신 가서 일하라고 하셔서 알겟다고 햇어요 거기는 오후 1시부터 밤10시까지엿구요 엄마한테는 그냥 다른지점에 잇는 편의점 나간다구 햇어요 시급도 더 준다고 해서 그냥 바로 승락햇죠 ; 엄마도 다녀오라구 햇구요. 몇시에 끝난다고는 말안햇는데 제가 점장님이랑 전화하는걸 들으셧나봐여. 근데.. 편의점에서 일을 하고잇는데 점장님이 저보고 11시까지 일을 보라고 하셧어요.. 그래서 제가 11시까지 잇엇구요 평소에 11시에 끝나니까 엄마한테 말을 안해도 되겟다 싶엇어요; 어처피 그 편의점도 집에서 별로 먼데도 아니고; 가까운데엿으니까요 근데 .. 야간알바가 11시에 온다고 햇는데 11시 30분이 넘도록 안오는거예여.. 그래서 엄마한테 연락을 해드릴라고햇는데 손님이 많아서 문자도 못보내겟더라구여 . 근데 엄마한테 11시 48분에 정확히 전화가 왓어여 .. 그전에 야간알바가 와서 인수인계를 하고잇엇구요. 전화가 오는걸 제가 못받앗어요 ; 저 일하구잇엇거든여 인수인계 하는도중에 손님이 와서 제가 계산 해드리고잇엇거든요 근데 엄마한테 문자가 와잇는거예여. [ 아주 들어오지 마라 ] 라구여 전 놀래서 바로 전화를 걸엇죠 근데 엄마가 전화를 안받고 계속 거절을 누르는거예요 . 그리고나서 마지막에 전화를 받아서는 엄청 화를 내시는거예여..;; 제가 정말 엄마나 아빠한테 개겨본적이 없엇는데 정말 그날 처음으로 개겻어요.. 나도 엄마한테 잘하려고 하는데 엄마 왜그러냐고 같이 소리지르면서 싸웟죠 .. 제가 놀다가 늦은것도 아니고 일하다가 늦엇다는데;; 일하다가 늦은건데 왜 그러냐고 막 그랫더니 엄마가 니가 니용돈 벌로 나가는걸로 왜 나한테 그래 ? 이러더라구여 .. 이번에 편의점에서 번돈은 제가 갖겟다고 햇거든요... 그리고 나서 엄마혼자서 막 화내시다가 전화를 끊엇어요 전 계속 문자를 날렷죠 정말들어가지마냐고 엄마가 저보고 나때문에 머리 아픈것도 싫고 지겨우니까 보기싫다고 하셧거든요 ; 전 그말듣고 엄청 충격받앗어요 그때 정말 집에 들어가기 싫엇어요 ; 솔직히 일하다가 늦은건데 ; 말 못한것도 사정이 잇어서 못한거지 일부로 안한것도 아닌데 화내는 엄마가 이해가 안갓거든요 ; 그리고 결국 그날 친구네 가서 잣습니다 핸드폰은 빠때리가 없어서 꺼졋구요. 그리고 다음날 편의점 출근하면서 제가 핸드폰을 충전을 해서 켯어요. 그리고 오빠한테 전화가 왓는데 오빠가 나보고 할말이 잇다고 일끝나고 집으로좀 오래요 . 근데 정말 가기가 싫엇거든요 나한테 뭐라고 한 엄마도 보기싫고 아빠는 또 아빠대로 뭐라고 하면서 화내실꺼고 그래서 할말잇으면 오빠보고 오라고하고 편의점 위치를 알려줫어요. 그리고 오빠가 와서 한다는말이 일단 집에들어가서 엄마랑 얘기를 해보래요 ; 그래서 제가 전화로도 내말 안들어주고 엄마 혼자 화내다가 끊어버렷는데 집에가서 이야기하면 뭐가 달라지냐고 오빠한테 되려 큰소리쳣져 그리고나서 오빠랑 좀 투닥되다가 오빠가 아 몰라 니 알아서 해라 이러면서 갓어요. 그리고 한 30분잇다가 오더니 하는말이 야 핸드폰 내놔 이래서 제 핸드폰 줫어요 그리고나서 엄마랑은 연락도 안되구요 제가 일하는 편의점 뻔히 다 알면서 오지도 않습니다. 오빠두 안오구여.. 제가 잘못한건가요 ?? 제가 그렇게 잘못한거예여 ?? 제가 먼저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사과해야 되는 건가여 ?? 전 솔직히 제가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는데 .. 주변 사람들도 제가 잘못한거 없다고 말은 해주는데 .. 어른이든 친구들이든 선배들이든 .. 전부다 제가 잘못한거 아니라는데 ... 그건 일단 제가 아는사람들이니까 제편 들어줄라고 그러는거같애요.. 모르는 분들이 제 얘기 들어주시면 다른 말 나오실까봐 익명으로 해서 톡에 올립니다... 혹시라도 제가 아는분들이 이글 보셔도 그냥 모른척 해주세요 .. 댓글 부탁드릴꼐요 톡커 여러분 저 정말 진지합니다 . 장난아니예요
여러분 제가 잘못한걸까요 ??
안녕하세여 전 18살 여자입니다.
학년으로는 고 2지만 현제 학교 안다니구 알바를 하구잇고요 ..
제가..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때 엄마 속을 무지하게 많이 태웟습니다.
이것저것 사고란 사고는 거의 다쳐보고여 ..
고등학교 1학년때 마지막으로 6계월 가출하고 정신차렷습니다.
이미 학교는 짤린뒤엿구요...
집에 돌아온날이 정확히 작년 9월 27일이엇어요..
10월 3일인가? 2일부터 알바를 시작햇구여 .. 그동안 엄마한테 못한것도 많고 엄마가 아프신분이라서요..
제가 월급받은거 엄마한테 모두 다 주고 저는 한달에 5만원씩 용돈받으면서 생활햇습니다.
처음에는 6계월간 한 직장에서 꾸준히 일하다가 거기 사장님과 대판 싸우고 일을 그만두엇습니다..
그리고 마침 금요일날 일을 그만두고 토요일 일요일을 쉰뒤 월요일날 다시 편의점 아르바트를 시작햇구요
그떄도 엄마에게 월급을 다 주엇어요... 그리고 편의점도 2계월 일하다가 그만두고 다시 주말만 쉬고
월요일에 미용실에서 일하게 됫습니다. 원래 하고싶엇던 직업이 미용사엿엇으니까요;;
미용실에서도 일을하고잇엇는데 .. 갑자기 엄마의 병이 악화가 되서 제가 미용실을 그만뒀습니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을 하셧는데 간병할 사람이 없어서 제가 간병 해드릴려구요 ..
옛날부터 엄마 속을 많이 썩여서 제가 정말 죄송햇거든요 ..
그리고나서 한.... 한달안되게 간병을 해드렷는데 엄마가 병원에서 퇴원을 하시고 도우미 아주머니를
쓰셧어요.. 도우미 아주머니가 9시부터 6시까지 계시니까 엄마 끼니걱정 안해두 되고 청소도 다
해주시니까.. 다시 집근처 편의점에서 알바를 시작햇어요 ..
근데 .. 저희 편의점 점장님이.. 편의점 두개를 운영하시는데 저는 5시부터 11시까지 집앞 편의점이엇구요
근데 점장님이 다른지점에 잇는 오후알바 언니가 아프다고 못온다고 햇다고 저보고 대신 가서 일하라고
하셔서 알겟다고 햇어요 거기는 오후 1시부터 밤10시까지엿구요 엄마한테는 그냥 다른지점에 잇는
편의점 나간다구 햇어요 시급도 더 준다고 해서 그냥 바로 승락햇죠 ;
엄마도 다녀오라구 햇구요. 몇시에 끝난다고는 말안햇는데 제가 점장님이랑 전화하는걸 들으셧나봐여.
근데.. 편의점에서 일을 하고잇는데 점장님이 저보고 11시까지 일을 보라고 하셧어요..
그래서 제가 11시까지 잇엇구요 평소에 11시에 끝나니까 엄마한테 말을 안해도 되겟다 싶엇어요;
어처피 그 편의점도 집에서 별로 먼데도 아니고; 가까운데엿으니까요
근데 .. 야간알바가 11시에 온다고 햇는데 11시 30분이 넘도록 안오는거예여.. 그래서 엄마한테 연락을
해드릴라고햇는데 손님이 많아서 문자도 못보내겟더라구여 . 근데 엄마한테 11시 48분에 정확히 전화가
왓어여 .. 그전에 야간알바가 와서 인수인계를 하고잇엇구요. 전화가 오는걸 제가 못받앗어요 ;
저 일하구잇엇거든여 인수인계 하는도중에 손님이 와서 제가 계산 해드리고잇엇거든요
근데 엄마한테 문자가 와잇는거예여. [ 아주 들어오지 마라 ] 라구여 전 놀래서 바로 전화를 걸엇죠
근데 엄마가 전화를 안받고 계속 거절을 누르는거예요 . 그리고나서 마지막에 전화를 받아서는
엄청 화를 내시는거예여..;; 제가 정말 엄마나 아빠한테 개겨본적이 없엇는데
정말 그날 처음으로 개겻어요.. 나도 엄마한테 잘하려고 하는데 엄마 왜그러냐고 같이 소리지르면서
싸웟죠 .. 제가 놀다가 늦은것도 아니고 일하다가 늦엇다는데;; 일하다가 늦은건데 왜 그러냐고 막
그랫더니 엄마가 니가 니용돈 벌로 나가는걸로 왜 나한테 그래 ? 이러더라구여 .. 이번에 편의점에서
번돈은 제가 갖겟다고 햇거든요... 그리고 나서 엄마혼자서 막 화내시다가 전화를 끊엇어요
전 계속 문자를 날렷죠 정말들어가지마냐고 엄마가 저보고 나때문에 머리 아픈것도 싫고 지겨우니까
보기싫다고 하셧거든요 ; 전 그말듣고 엄청 충격받앗어요 그때 정말 집에 들어가기 싫엇어요 ;
솔직히 일하다가 늦은건데 ; 말 못한것도 사정이 잇어서 못한거지 일부로 안한것도 아닌데 화내는 엄마가
이해가 안갓거든요 ; 그리고 결국 그날 친구네 가서 잣습니다 핸드폰은 빠때리가 없어서 꺼졋구요.
그리고 다음날 편의점 출근하면서 제가 핸드폰을 충전을 해서 켯어요. 그리고 오빠한테 전화가 왓는데
오빠가 나보고 할말이 잇다고 일끝나고 집으로좀 오래요 . 근데 정말 가기가 싫엇거든요
나한테 뭐라고 한 엄마도 보기싫고 아빠는 또 아빠대로 뭐라고 하면서 화내실꺼고 그래서 할말잇으면
오빠보고 오라고하고 편의점 위치를 알려줫어요. 그리고 오빠가 와서 한다는말이
일단 집에들어가서 엄마랑 얘기를 해보래요 ; 그래서 제가 전화로도 내말 안들어주고 엄마 혼자 화내다가
끊어버렷는데 집에가서 이야기하면 뭐가 달라지냐고 오빠한테 되려 큰소리쳣져 그리고나서 오빠랑
좀 투닥되다가 오빠가 아 몰라 니 알아서 해라 이러면서 갓어요. 그리고 한 30분잇다가 오더니 하는말이
야 핸드폰 내놔 이래서 제 핸드폰 줫어요 그리고나서 엄마랑은 연락도 안되구요
제가 일하는 편의점 뻔히 다 알면서 오지도 않습니다. 오빠두 안오구여..
제가 잘못한건가요 ?? 제가 그렇게 잘못한거예여 ?? 제가 먼저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사과해야 되는
건가여 ?? 전 솔직히 제가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는데 .. 주변 사람들도 제가 잘못한거 없다고 말은
해주는데 .. 어른이든 친구들이든 선배들이든 .. 전부다 제가 잘못한거 아니라는데 ...
그건 일단 제가 아는사람들이니까 제편 들어줄라고 그러는거같애요..
모르는 분들이 제 얘기 들어주시면 다른 말 나오실까봐 익명으로 해서 톡에 올립니다...
혹시라도 제가 아는분들이 이글 보셔도 그냥 모른척 해주세요 ..
댓글 부탁드릴꼐요 톡커 여러분 저 정말 진지합니다 . 장난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