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진 않지만 그냥 돋음체 씀 ㅋㅋㅋㅋㅋ 한 1년 정도 된 얘기지만 다단계 글이 올라와서 한번 써봄 ㅋㅋㅋ 공무원준비로 한참 공부하고 있던 나에게 대학 친구놈이 연락옴. 밥한끼 먹자고 ㅋㅋㅋㅋㅋㅋ 아무런 의심도 없이 그냥 나감 ㅋㅋㅋ 그냥 밥먹자는데 싶었음 ㅋㅋㅋ 본인은 술을 못먹는 관계로 술자리 까진 아니더라도 오랜만에 친구 만나 밥한끼 하고 싶었음 ㅋㅋ 공부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친구들 만나기가 쉽지 않죠,,,ㅠㅠ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친구를 만남 ㅋㅋㅋ 친구 - 우리 중국집 가자 나 - 그래ㅋㅋㅋ 좋지 중국집 ㅋㅋㅋ (간만에 탕수육을 흡입하겠다는 마음에 너무 씬나 있었음 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중국집을 멀리도 가는거임 ㅋㅋㅋ 큰 건물 8층에 있는 으리으리한 중국집으로 데려감 ㅋㅋㅋ 그냥 동네 중국집 정도로 생각하던 나는 왠지 쫄앗음 ㅋㅋㅋㅋ 코스로 시켜먹는 그런 분위기에 아주 고급스러운 중국집이었음 친구가 잘 아는 곳이다 싶어 그냥 앉아서 멀뚱멀뚱 쳐다봄 ㅋㅋ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그동안 잘 지냇냐 어쨋냐 하면서 그냥 안부를 물음 ㅋㅋㅋ 그리고 식사가 나오고 맛있게 흡입함 ㅋㅋㅋ 밥을 다 먹고 나자 친구가 말을 꺼냄 친구 - 야 사실 내가 하는 일이 있는데 너가 한번 봐달라고 부른거야 나 - 아 그래??(이때까지도 그냥 직장 잘 다니다보다 함 ㅋㅋ) 친구 - 여기 바로 밑에층이 회산데 잠깐 들렸다 가자 ^^ 나 - 그래 ㅋㅋ 머 그런거야 쉽지 ㅋㅋ 너 어떻게 일하는지도 한번 보고 싶네 ㅋㅋ 이렇게 해서 바로 엘레베이터 타고 한층 내려감 ㅋㅋㅋ 가자마자 눈에 들어온건 20대로 보이는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음;;; 그리고 원형 테이블에 다들 옹기종기 앉아 무슨 대화를 함 ㅋㅋㅋ 우리도 그냥 한테이블에 앉았음 ㅋㅋㅋ 갑자기 어떤 못생긴 아줌마옴,,,;; 에이포 종이와 펜을 들고 와서는 막 호구 조사 시작함 ㅋㅋㅋ 직원여자 - 안녕하세요~ xx씨 친구분인가봐요 잘생겼네^^ 머하시고 있어요?? 나 - 아 그냥 공무원 준비하고 있는데요 직원여자 - 아 그러시구나 ^^ 얘기는 좀 듣고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xx씨가 아무말 안하던가요?? 어떤 설명도 듣지 못하고 와서 머 그냥 멀뚱멀뚱 있었음 한참을 자기 회사에 대해서 얘기함,, 근데,,, ,,,, ,,,,, ,,,,, ,,,,,,,,, 듣다보니 다단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어쩌고 저쩌고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빌게이츠도 이걸 참 이상적인 유통수단이라고 했다면서 기사보여주고;;; 그냥 나는 네네네,,,, 이러고 있고 ㅋㅋㅋㅋㅋ 근데 필자는 워낙 그런 꼬임에 잘 안넘어 가는터라 시큰둥 하게 있음 ㅋㅋㅋ 여자분도 지쳤는지 또 다른분옴 ㅋㅋㅋ 다이아라던가 하는 직급이신분이 옴 ㅋㅋㅋ 똑같은 설명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설명이 진도를 안나가고 계속 같은말 ㅋㅋㅋ 요약하자면,,, 1. 600만원으로 판권 사는거고 친구들 데려오면 된다 2. 자기 밑으로 몇명만 들어오면 쉽게 돈 번다 3. 노후보장까지 완벽하다 4. 자기 회사는 법적으로 합법적이다 5. 초기 자본이 600안들이고 하면 좀 힘들다 머 대충 이런내용들임 ㅋㅋㅋ 자기 통장이랑 세금내역서 보여주면서 한달에 500정도 였나 번다고 함 ㅋㅋㅋ 자기는 외제차 끌고 다니고 있고 젊을때 외제차 타고 다녀야 되는거 아니냐고 막 설득함 ㅋㅋㅋ 그렇게 같은 설명 사람만 5번정도 바뀜;;; 주식회사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해서 주식하는 친구한테 물어봄,,, 근데 아님,, 다단계하면 당연 암웨이 아니겠음?? (모르시는 분들 없으실듯) 근데 암웨이는 지금 많이 커서 돈 벌기 힘들다는 거임 지금 이 회사가 돈 벌기 딱 좋다고 계속 무한설득,,, 듣다 듣다 똑같은 내용만 들으니 슬슬 질림,, 화장실 간다고 나왓는데 친구 따라나옴;;; ㅎㄷㄷ,,, 못도망가게 할라고 이러는 건가 싶음,,, 옆에와서 뻘쭘하게 서잇음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거길 빠져나와서 그친구랑 카페 갔더니 자기 형도 하고 있다면서 비젼 있는 일이라고 같이 열심히 해서 돈 벌어보자고함;;; 오늘은 집에 가지말고 술한잔 먹고 찜질방 가자고 함;;;ㅋㅋㅋ (그냥 술먹기 싫어서 안갔는데 이게 다 작전이었음,,;;) 문득,,, 이새끼를 이 늪에서 꺼내야겠다는 생각이듬 ㅋㅋㅋㅋ 열심히 설득했음 ㅋㅋㅋㅋㅋ 2시간 동안 열심히 했는데 안됨 ㅋㅋㅋ 결국 내가 3일동안 설명 다 들어볼라니깐 그때도 내가 하지 말라하면 하지말라고 말했음 나는 내 친구를 거기서 꺼내오고 싶었고 친구는 내가 들어오길 바랫음 ㅋㅋㅋㅋ 결국 3일동안 그 웰xx크 다니면서 설득 겁나 당함 ㅋㅋㅋ 와진짜 질리도록 설명 들음 ㅋㅋㅋ 그래도 하나마나한 말들 인프라 구성에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지들도 설득 안되서 답답했는지 진짜 별의별 사람들 다 불러줌 거기서 최고 직급이라는 웰빙이란 여자분 옴 ㅋㅋㅋ 진짜 여신인줄,,,, 너무 이쁨,, 몸매도 끝남,,,, 연봉 1억이라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웰빙은 머가 달라도 다르더라 ,,, 정말 설득 당할뻔 했어,,, 자기는 젊어서 부터 이걸 했지만 회사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서 말하는데 그렇게 이쁜여자가 멋있기 까지하니,,,ㅎㄷㄷ,,, 진짜 그 자신감 있게 내뱉는 말들이 너무 황홀랬음 ㅋㅋㅋ 아무튼 난 거기에 넘어가지 않았고 친구 설득도 실패,,, 내가 하지말라고 하면 안하겠다던 친구는 어김 없이 아직도 하고 있을테고,, 잘 사는지 모르겠네,,, 그뒤로 몇번 연락 했는데 돈 잘 번다고 그러긴 하던데,, 또 모르지,,,ㅋㅋㅋㅋ 자 이제 여러분께 알려드릴것,, 정말 조심하세요 그 회사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뭐 들어보니 초기에 했으면 그럭저럭 돈 벌었을꺼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회사가 물건을 팔아서 이윤을 창출 해야되는데 다단계는 사람을 팔아서 이윤 창출이 되는거죠 근본적으로 틀려먹었습니다 자기 친구 빚 늘리면서 자기는 이익을 받는 그런구조입니다 상품 자체도 문제가 많죠,,, 등급을 올리는데 포인트가 필요한데 중소기업제품들이 포인트가 높아서 거의 그런제품을 사야됩니다 중소기업제품,, 솔직히 화장품 같은 경우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공짜로 나눠줘도 쓸까말까입니다;; 제가 써보진 않았지만 상품에 대한 신뢰도는 중요하죠,, 이름있는 회사도 아닌데;; 물론 대기업 상품들도 있지만 그 상품은 포인트가 매우 작습니다 5%였나??ㅋㅋㅋ 600만원어치 중소기업제품 사면 되는걸 대기업 상품으로 사면 10배도 넘게 들것 같네요;; 여하튼 다단계에 꿈을 갖으신 분들 거기 회사쪽 말만 믿지말고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거기서 과연 내가 성공할수 있을지,,, 물론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주의사항 1.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 전화 밥먹자고 하면 살짝 의심 2. 술한잔 먹고 찜질방 가자 그러면 거의 50% 3. 회사에 뭐좀 두고왔으니 같이 가자그러거나 회사쪽으로 유인하면 정말 조심하세요 4. 정말 신기한건 가면 어른들이 없습니다,, 많아봐야 30대?? 다단계회사 철저한 곳입니다 아예 시스템이 있더군요 설명해주고 집에가서 인터넷으로 조사 못하게 찜잘방 데려가서 그 다음날 대출 받아서 상품 사게 만들어요 20대 청년들이 신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물론 제 2 3 금융권이겠죠 이자는 어마어마 합니다 이렇게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할만큼 의미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시금 말하지만 물론 그 분야에서 성공하신분들도 있을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건 조심해서 나쁠껀 없다는거죠 ^^ 이상입니다 ㅋㅋㅋ 잡설도 길고 내용도 너무 기네요 ㅠㅠ ㅈㅅ,,, 아시는 내용들 있으시면 댓글 더 달아주세요 궁금하신점 잇으시면 열심히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알찬 하루 보내시구요 노력하는 만큼 이룰 수 있는 밝은 사회가 됏으면 좋겠네요 ^^ 이런사회 만들고 싶다면 추천!! 아니면 반대 ㅠㅠ
20대 창창한 청년들이여 조심하자!!
돋진 않지만 그냥 돋음체 씀 ㅋㅋㅋㅋㅋ
한 1년 정도 된 얘기지만 다단계 글이 올라와서 한번 써봄 ㅋㅋㅋ
공무원준비로 한참 공부하고 있던 나에게 대학 친구놈이 연락옴.
밥한끼 먹자고 ㅋㅋㅋㅋㅋㅋ
아무런 의심도 없이 그냥 나감 ㅋㅋㅋ 그냥 밥먹자는데 싶었음 ㅋㅋㅋ
본인은 술을 못먹는 관계로 술자리 까진 아니더라도 오랜만에 친구 만나 밥한끼 하고 싶었음 ㅋㅋ
공부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친구들 만나기가 쉽지 않죠,,,ㅠㅠ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친구를 만남 ㅋㅋㅋ
친구 - 우리 중국집 가자
나 - 그래ㅋㅋㅋ 좋지 중국집 ㅋㅋㅋ
(간만에 탕수육을 흡입하겠다는 마음에 너무 씬나 있었음 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중국집을 멀리도 가는거임 ㅋㅋㅋ
큰 건물 8층에 있는 으리으리한 중국집으로 데려감 ㅋㅋㅋ
그냥 동네 중국집 정도로 생각하던 나는 왠지 쫄앗음 ㅋㅋㅋㅋ
코스로 시켜먹는 그런 분위기에 아주 고급스러운 중국집이었음
친구가 잘 아는 곳이다 싶어 그냥 앉아서 멀뚱멀뚱 쳐다봄 ㅋㅋ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그동안 잘 지냇냐 어쨋냐 하면서 그냥 안부를 물음 ㅋㅋㅋ
그리고 식사가 나오고 맛있게 흡입함 ㅋㅋㅋ
밥을 다 먹고 나자 친구가 말을 꺼냄
친구 - 야 사실 내가 하는 일이 있는데 너가 한번 봐달라고 부른거야
나 - 아 그래??(이때까지도 그냥 직장 잘 다니다보다 함 ㅋㅋ)
친구 - 여기 바로 밑에층이 회산데 잠깐 들렸다 가자 ^^
나 - 그래 ㅋㅋ 머 그런거야 쉽지 ㅋㅋ 너 어떻게 일하는지도 한번 보고 싶네 ㅋㅋ
이렇게 해서 바로 엘레베이터 타고 한층 내려감 ㅋㅋㅋ
가자마자 눈에 들어온건 20대로 보이는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음;;;
그리고 원형 테이블에 다들 옹기종기 앉아 무슨 대화를 함 ㅋㅋㅋ
우리도 그냥 한테이블에 앉았음 ㅋㅋㅋ
갑자기 어떤 못생긴 아줌마옴,,,;;
에이포 종이와 펜을 들고 와서는 막 호구 조사 시작함 ㅋㅋㅋ
직원여자 - 안녕하세요~ xx씨 친구분인가봐요 잘생겼네^^ 머하시고 있어요??
나 - 아 그냥 공무원 준비하고 있는데요
직원여자 - 아 그러시구나 ^^ 얘기는 좀 듣고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xx씨가 아무말 안하던가요??
어떤 설명도 듣지 못하고 와서 머 그냥 멀뚱멀뚱 있었음
한참을 자기 회사에 대해서 얘기함,,
근데,,,
,,,,
,,,,,
,,,,,
,,,,,,,,,
듣다보니 다단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어쩌고 저쩌고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빌게이츠도 이걸 참 이상적인 유통수단이라고 했다면서
기사보여주고;;;
그냥 나는 네네네,,,, 이러고 있고 ㅋㅋㅋㅋㅋ
근데 필자는 워낙 그런 꼬임에 잘 안넘어 가는터라 시큰둥 하게 있음 ㅋㅋㅋ
여자분도 지쳤는지 또 다른분옴 ㅋㅋㅋ
다이아라던가 하는 직급이신분이 옴 ㅋㅋㅋ
똑같은 설명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설명이 진도를 안나가고 계속 같은말 ㅋㅋㅋ
요약하자면,,,
1. 600만원으로 판권 사는거고 친구들 데려오면 된다
2. 자기 밑으로 몇명만 들어오면 쉽게 돈 번다
3. 노후보장까지 완벽하다
4. 자기 회사는 법적으로 합법적이다
5. 초기 자본이 600안들이고 하면 좀 힘들다
머 대충 이런내용들임 ㅋㅋㅋ
자기 통장이랑 세금내역서 보여주면서 한달에 500정도 였나 번다고 함 ㅋㅋㅋ
자기는 외제차 끌고 다니고 있고
젊을때 외제차 타고 다녀야 되는거 아니냐고 막 설득함 ㅋㅋㅋ
그렇게 같은 설명 사람만 5번정도 바뀜;;;
주식회사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해서
주식하는 친구한테 물어봄,,, 근데 아님,,
다단계하면 당연 암웨이 아니겠음?? (모르시는 분들 없으실듯)
근데 암웨이는 지금 많이 커서 돈 벌기 힘들다는 거임
지금 이 회사가 돈 벌기 딱 좋다고 계속 무한설득,,,
듣다 듣다 똑같은 내용만 들으니 슬슬 질림,,
화장실 간다고 나왓는데 친구 따라나옴;;; ㅎㄷㄷ,,, 못도망가게 할라고 이러는 건가 싶음,,,
옆에와서 뻘쭘하게 서잇음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거길 빠져나와서 그친구랑 카페 갔더니
자기 형도 하고 있다면서 비젼 있는 일이라고 같이 열심히 해서 돈 벌어보자고함;;;
오늘은 집에 가지말고 술한잔 먹고 찜질방 가자고 함;;;ㅋㅋㅋ
(그냥 술먹기 싫어서 안갔는데 이게 다 작전이었음,,;;)
문득,,, 이새끼를 이 늪에서 꺼내야겠다는 생각이듬 ㅋㅋㅋㅋ
열심히 설득했음 ㅋㅋㅋㅋㅋ
2시간 동안 열심히 했는데 안됨 ㅋㅋㅋ
결국 내가 3일동안 설명 다 들어볼라니깐 그때도 내가 하지 말라하면 하지말라고 말했음
나는 내 친구를 거기서 꺼내오고 싶었고
친구는 내가 들어오길 바랫음 ㅋㅋㅋㅋ
결국 3일동안 그 웰xx크 다니면서 설득 겁나 당함 ㅋㅋㅋ
와진짜 질리도록 설명 들음 ㅋㅋㅋ 그래도 하나마나한 말들
인프라 구성에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지들도 설득 안되서 답답했는지 진짜 별의별 사람들 다 불러줌
거기서 최고 직급이라는 웰빙이란 여자분 옴 ㅋㅋㅋ
진짜 여신인줄,,,, 너무 이쁨,, 몸매도 끝남,,,,
연봉 1억이라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웰빙은 머가 달라도 다르더라 ,,, 정말 설득 당할뻔 했어,,,
자기는 젊어서 부터 이걸 했지만 회사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서 말하는데
그렇게 이쁜여자가 멋있기 까지하니,,,ㅎㄷㄷ,,,
진짜 그 자신감 있게 내뱉는 말들이 너무 황홀랬음 ㅋㅋㅋ
아무튼 난 거기에 넘어가지 않았고
친구 설득도 실패,,, 내가 하지말라고 하면 안하겠다던 친구는 어김 없이 아직도 하고 있을테고,,
잘 사는지 모르겠네,,, 그뒤로 몇번 연락 했는데 돈 잘 번다고 그러긴 하던데,, 또 모르지,,,ㅋㅋㅋㅋ
자 이제 여러분께 알려드릴것,,
정말 조심하세요
그 회사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뭐 들어보니 초기에 했으면 그럭저럭 돈 벌었을꺼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회사가 물건을 팔아서 이윤을 창출 해야되는데
다단계는 사람을 팔아서 이윤 창출이 되는거죠
근본적으로 틀려먹었습니다
자기 친구 빚 늘리면서 자기는 이익을 받는 그런구조입니다
상품 자체도 문제가 많죠,,,
등급을 올리는데 포인트가 필요한데 중소기업제품들이 포인트가 높아서
거의 그런제품을 사야됩니다
중소기업제품,, 솔직히 화장품 같은 경우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공짜로 나눠줘도 쓸까말까입니다;;
제가 써보진 않았지만 상품에 대한 신뢰도는 중요하죠,, 이름있는 회사도 아닌데;;
물론 대기업 상품들도 있지만 그 상품은 포인트가 매우 작습니다 5%였나??ㅋㅋㅋ
600만원어치 중소기업제품 사면 되는걸 대기업 상품으로 사면 10배도 넘게 들것 같네요;;
여하튼 다단계에 꿈을 갖으신 분들
거기 회사쪽 말만 믿지말고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거기서 과연 내가 성공할수 있을지,,,
물론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주의사항
1.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 전화 밥먹자고 하면 살짝 의심
2. 술한잔 먹고 찜질방 가자 그러면 거의 50%
3. 회사에 뭐좀 두고왔으니 같이 가자그러거나 회사쪽으로 유인하면 정말 조심하세요
4. 정말 신기한건 가면 어른들이 없습니다,, 많아봐야 30대??
다단계회사 철저한 곳입니다
아예 시스템이 있더군요
설명해주고 집에가서 인터넷으로 조사 못하게 찜잘방 데려가서
그 다음날 대출 받아서 상품 사게 만들어요
20대 청년들이 신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물론 제 2 3 금융권이겠죠
이자는 어마어마 합니다
이렇게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할만큼 의미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시금 말하지만 물론 그 분야에서 성공하신분들도 있을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건 조심해서 나쁠껀 없다는거죠 ^^
이상입니다 ㅋㅋㅋ
잡설도 길고 내용도 너무 기네요 ㅠㅠ ㅈㅅ,,,
아시는 내용들 있으시면 댓글 더 달아주세요
궁금하신점 잇으시면 열심히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알찬 하루 보내시구요
노력하는 만큼 이룰 수 있는 밝은 사회가 됏으면 좋겠네요 ^^
이런사회 만들고 싶다면 추천!!
아니면 반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