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ㄱㄱ하겠음 나님은 중3흔녀임...오늘 학교를 끝나고 오랜만에 친구없이 나 혼자 하교하고 있었음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가고 있었음. 우리동네엔 초등학교가 한개 있었는데 그쪽으로 가고 있을때 뒤에서부터 들리던 남자애들 수다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내옆을 지나가면서 침을 뱉더니 내얼굴 슥보고 지네끼리 뭐라뭐라 쑥덕쑥덕 거리더니 나보다 걸음을 빨리해서 내앞에 가더니 지네끼리 이렇게 말함 "아ㅋㅋㅇㅇ이 보고싶네ㅋㅋㅋ" "ㅇㅇㅋ맞아ㅋㅋ진짜 ㅇㅇ이 보고싶네" "ㅋㅋㅋㅋ뒤에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ㅇㅇ셋이서 나를 한번 더 보더니 "진짜 ㅇㅇ이 아니야?!" "얼굴은 맞는데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나 들으란듯이 크게 말하는거임ㅡㅡ; ㅇㅇ이는 내동생임..그니까 나는 동생이랑 많이 닮음...나는 모르겠는데 주변애들이 그렇다함ㅡㅡ;; ㅇㅇ이 친구들이 항상 그렇게 나를 볼때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건 처음이라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검ㅇㅇ "ㅋㅋㅋ야" "?" "내앞에 ㅈㄴ일진들 가고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여ㅋ" "내앞에 1학년일진들 가고있음ㅇㅇ개 무서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중1,2애들 무서워서 어디 가지도 못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완전 시끄럽게 전화를함 앞에가던 3人이 나를 힐끔힐끔 뒤돌아보기 시작함 "아근데 요즘엔 부츠컷에 노페가방이면 다일진인가봐ㅋㅋㅋㅋ(광주 남자애들은 교복바지를 부츠컷으로 입음ㅇㅇ)" "ㅇㅇㅇㅋ요즘엔 1,2학년들 개나소나 다 부츠컷;;" "ㅇㅇ근데 난 내앞에 가는애들 얼굴보고 나랑 나이 같은줄;;;" "그런애들 많음ㅋ" 계속 날 힐끔힐끔 쳐다봄ㅋㅋㅋㅋ완전 황당한 표정으로ㅋ;; 나는 그 기세를 몰아서 계속 친구랑 통화를 했음... 근데 개네들이 나보고 뭐라고 하는건 아니겠지?;;조금의 걱정이 있었음. 근데 어느새 개네들과의 간격이 매우 멀어짐;내가 늦게 걸은것도 아니였음...아까보다 조금빨리걸었음. 개네들은 사라질때까지 나를 황당한 표정으로 보다가 사라짐... 끝까지 sc는 빼먹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 찍찍 뱉으면서ㅋㅋㅋ 근데 웃긴건 한명빼고 둘다 부츠컷에(한명은 체육복ㅋ위에는 교복 입었는데 아래는 체육복 입음ㅋㅋㅋㅋㅋ)둘다 파랑색 노페가방...ㅋ체육복 입은애는 그냥 평범한 노페ㅇㅇ 그러다가 이제 그 친구랑 통화끝내고 다른친구한테 전화걸어서 이런일이있었다고 말해주니까 네이트판에 쓰라해서 걍 써봤어요... 오타 좀 많을거에요ㅋ 나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 여친생기고 이런 훈훈한 커플이 올해 가기전에 될수있음! 111
일진(ㅋ?)뒤에서 대놓고 깠음
안녕하세요!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ㄱㄱ하겠음
나님은 중3흔녀임...오늘 학교를 끝나고 오랜만에 친구없이 나 혼자 하교하고 있었음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가고 있었음.
우리동네엔 초등학교가 한개 있었는데 그쪽으로 가고 있을때 뒤에서부터 들리던 남자애들 수다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내옆을 지나가면서 침을 뱉더니 내얼굴 슥보고 지네끼리 뭐라뭐라 쑥덕쑥덕 거리더니 나보다 걸음을 빨리해서 내앞에 가더니 지네끼리 이렇게 말함
"아ㅋㅋㅇㅇ이 보고싶네ㅋㅋㅋ"
"ㅇㅇㅋ맞아ㅋㅋ진짜 ㅇㅇ이 보고싶네"
"ㅋㅋㅋㅋ뒤에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ㅇㅇ셋이서 나를 한번 더 보더니
"진짜 ㅇㅇ이 아니야?!"
"얼굴은 맞는데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나 들으란듯이 크게 말하는거임ㅡㅡ;
ㅇㅇ이는 내동생임..그니까 나는 동생이랑 많이 닮음...나는 모르겠는데 주변애들이 그렇다함ㅡㅡ;;
ㅇㅇ이 친구들이 항상 그렇게 나를 볼때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건 처음이라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검ㅇㅇ
"ㅋㅋㅋ야"
"?"
"내앞에 ㅈㄴ일진들 가고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여ㅋ"
"내앞에 1학년일진들 가고있음ㅇㅇ개 무서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중1,2애들 무서워서 어디 가지도 못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완전 시끄럽게 전화를함
앞에가던 3人이 나를 힐끔힐끔 뒤돌아보기 시작함
"아근데 요즘엔 부츠컷에 노페가방이면 다일진인가봐ㅋㅋㅋㅋ(광주 남자애들은 교복바지를 부츠컷으로 입음ㅇㅇ)"
"ㅇㅇㅇㅋ요즘엔 1,2학년들 개나소나 다 부츠컷;;"
"ㅇㅇ근데 난 내앞에 가는애들 얼굴보고 나랑 나이 같은줄;;;"
"그런애들 많음ㅋ"
계속 날 힐끔힐끔 쳐다봄ㅋㅋㅋㅋ완전 황당한 표정으로ㅋ;;
나는 그 기세를 몰아서 계속 친구랑 통화를 했음...
근데 개네들이 나보고 뭐라고 하는건 아니겠지?;;조금의 걱정이 있었음.
근데 어느새 개네들과의 간격이 매우 멀어짐;내가 늦게 걸은것도 아니였음...아까보다 조금빨리걸었음.
개네들은 사라질때까지 나를 황당한 표정으로 보다가 사라짐...
끝까지 sc는 빼먹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 찍찍 뱉으면서ㅋㅋㅋ
근데 웃긴건 한명빼고 둘다 부츠컷에(한명은 체육복ㅋ위에는 교복 입었는데 아래는 체육복 입음ㅋㅋㅋㅋㅋ)둘다 파랑색 노페가방...ㅋ체육복 입은애는 그냥 평범한 노페ㅇㅇ
그러다가 이제 그 친구랑 통화끝내고 다른친구한테 전화걸어서 이런일이있었다고 말해주니까 네이트판에 쓰라해서 걍 써봤어요...
오타 좀 많을거에요ㅋ
나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 여친생기고
이런 훈훈한 커플이 올해 가기전에 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