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사회인 처자입니다. 스크롤 압박주의 전 지금 교원 연수를 담당하고 있는 그런 기획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겪게 되어 .. 한풀이를 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옛날 어렸을때부터 누구나 꿈꿔왔던 장래희망은 선생님일것입니다. 전 세상에서 정말 선생님이라는 존재는 정말 존경스럽고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줄곧 선생님이라는 장래희망을 갖어왔고 , 초등학교때 담임 선생이 저희 어머니께 봉투를 건네주시기에 그때부터 선생이라는 환상이 참 깨졌죠 중학교.고등학교 올라가서도 그래도 나보다 배운 사람들이니깐 , 배울것이 많은 사람들이기에 인정하고 아닥하고 학교를 당겼슴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대학교를 졸업하고 , 결국 회사에 들어와 팀에 소속되어 결국 하게된 일이 교원(선생님)들 원격연수 하는 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우리팀 그리 매출이 많지 않아 따로 콜센터도 없이 우리 팀 직원들이 다 전화를 받곤합니다. 참 별의별일 다있습니다. 기획자 , 마케터, 첨삭강사 할것없이. 모두가 콜센터 인냥 전화를 받습니다. 물론 좋습니다 팀의 일원이기에 그런일도 마다하고 배워가는 기획자인 저였기에 다 이해할수 있엇습니다. 그런데 간간히 전화와서는 사이트를 이따구로 만들어놨냐? 왜 우리가 쓰기 힘들게 해놨냐 ,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안내를 해드려도 신발년들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런소릴 하지않나. 인간이기에 참을수 없는 욕을 들어서 조금이라도 언성을 높이면 콜센터 직원인 니.년이 뭘 알어? 이런식으로 무실해대지 않나. 그렇게 존경받고 존중 받아야 할 선생들의 이미에 타격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저요 유학8년차에 . 대학도 4년제 졸업했구요 . 그쪽들 만큼 할만큼 공부했고 , 지금 남부럽지 않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무시하지마세요. 기가 차서 정말. 대학교때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것처럼 . 선생들도 학교/교육청에서 요망하는 1년에 들어야 하는 이수 학점이 있습니다. 1년에 4학점. 4학점은 오프라인 시험도 있기에 그 시험을 못보면 결국 지돈 물어내는 거지요 별의별 일이 다 생깁니다. "나이가 많아서 공부를 못했다 . 돈줄테니 . 성적좀 올려달라." 찾아와서 선물공세까지. 물론 받진 않습니다. 받아서 좋을꺼 없으니깐요. "시험지 유출을 해야 내가 교감/교장이 될수있다" 기본 20년 교원생활을 머무르다 보면 50대에 들어서 학교 교감으로 승진을 하게 됩니다. 그럴때 오프라인 성적이 필요한데 점수가 기본 96점 이상이어야 교감 추천서를 받고 승진이 가능해요. 만약에 95점 이 나오면 승진을 못하는거죠. 올려달라고 때쓰고 이딴게 다있냐고 윽박지르고 소리지르고. 이딴곳에서 수업못하겠다고 . 자기네가 공부 안해서 과락받아놓고 환불해달라고. 징징대고. 알아서해! 거지같네 정말! 안올리면 알아서해! 점수올려달라고 지네말만 하고 끊고 오늘도 일이 하나 터졌네요. 무슨 이수증을 뽑아야 한다고 . 안된다고 이렇게 사이트를 불편하게 해놓으면 되겠냐고 그래서 원격으로 봐드리겠다 했죠 . 그랬더니 지.랄같이 만들어 놓았다고 뭐 이딴식이냐고 왜 우편으로 보내주던 걸 안보내주고 귀찬게 뽑으라고 지랄이냐고 아시죠? 요즘 개인정보 유출때문에 우편으로 보내드리면 , 성적증명서는 주민번호랑 다 기재가 되어있어서 문제가 크다는걸. 그런걸 우려해서 . 안보내드리고 직접 출력할수 있도록 만드렁 놓은건데 똥싼기지배가 나한테 더 승질낸다고 하네요. 참나................ 제가 뭘 했다구요? 원격걸어서 봐드린다는게 제가 뭐 승질낸건가요? 뚤린입이라고 다 함부러 애기하죠 정말 이일 하면서 미/친년. 지랄하네. 씨.발. 성기같네. 선생들이 이렇게 애길합니다. 고객 서비스 입장에서 이딴식이냐고 .. 정말 저 태어나서 부모님한테 저런 욕 한번 안들어봤습니다. 왜 제가 저런 소리 까지 들으면서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욕할줄 압니다. 저도 소리지를줄 알구요 적어도 얼굴 안보인다고 , 그렇게 막말하지 마십쇼. 그 조건에 다른 선생님들은 너무 감사하다고 . 수고하시라고 해주시는분들도 많아요 그런분들때문에 그래도 힘내고 있습니다. 한마디 하고 갑니다. 선생님들? 물론 안그러신 분들도 있겠죠 그런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요즘들어 교육계에 썩어 문들어빠진 10대 아이들의 편파적인 행동이 다 누구한테서 보고 나왔다고 생각합니까? 저렇게 보이는 교내 안에선 언제나 존중받는 선생이고 싶고 안보이는 곳에서 너나 할것없이 다 쓰레기고 다 미/친/년인건가요? 적어도 안보인다고 욕은 하지 맙시다 .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나요? 가끔은 당신들이 정말 인간성으로 선생님이 됬다는게 억지스럽고 썩어 빠진 교육계에 실상에 대해서 토론이라도 하고 싶네요 어이없는것으로 인해 억지 부리고 안되면 승질내고 그렇게 받아주는 그런 사람들 아냐 너희들만 공부해서 인정받는 선생들 아니라고 알어? 니들의 잘못된 교육때문에 우리 교육계가 점점 무너져 내려 가고 있는 느낌이야 예전에 한 영화 제목이 "두사부일체"라고 . 두모와 사부와 부모는 한몸이다 . 그림자로 밟지 않는다라고 지금 맘같으면 나한테 욕한 새끼들 싸그리 다 쳐 잡아서 족치고 싶은 마음뿐이야. 니네들은 뭐 잘난게 있다고 선생이라는 이름 아래 그렇게 더럽히고 당기는지 모르겠어. 쓰레기 같은 선생들 몇 때문에 썩어 문들어진 교육계에 냄세가 진동을 하는구나. 너희들의 그런 말도 안되는 성적 수정요청 과 그와중에 니네들은 존경받을려는 이름 아래 꼬박꼬박 "~자~자~자"입니다 라고 하는데 정말 가짢아. 정말 돌아보면 인성과 성격으로 선생하라면 니들은 다 탈락이야 어디서 누굴 가르칠려고 들어 감히? 단지 공부 임용고시좀 했다고 니네가 디게 잘난줄 아는데 착각하지마.. 존경받는 선생이 아닌 니들은 타락의 길로 학생들은 인도해 주는 사람들 뿐이니깐........... 1
쓰레기같은 선생들때문에 교육이 썩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사회인 처자입니다.
스크롤 압박주의
전 지금 교원 연수를 담당하고 있는 그런 기획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겪게 되어 ..
한풀이를 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옛날 어렸을때부터 누구나 꿈꿔왔던 장래희망은 선생님일것입니다.
전 세상에서 정말 선생님이라는 존재는 정말 존경스럽고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줄곧 선생님이라는 장래희망을 갖어왔고 , 초등학교때 담임 선생이 저희 어머니께 봉투를 건네주시기에
그때부터 선생이라는 환상이 참 깨졌죠
중학교.고등학교 올라가서도 그래도 나보다 배운 사람들이니깐 , 배울것이 많은 사람들이기에 인정하고
아닥하고 학교를 당겼슴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대학교를 졸업하고 , 결국 회사에 들어와 팀에 소속되어 결국 하게된 일이
교원(선생님)들 원격연수 하는 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우리팀 그리 매출이 많지 않아 따로 콜센터도 없이 우리 팀 직원들이 다 전화를 받곤합니다.
참 별의별일 다있습니다. 기획자 , 마케터, 첨삭강사 할것없이.
모두가 콜센터 인냥 전화를 받습니다. 물론 좋습니다 팀의 일원이기에 그런일도 마다하고 배워가는 기획자인 저였기에
다 이해할수 있엇습니다.
그런데 간간히 전화와서는 사이트를 이따구로 만들어놨냐?
왜 우리가 쓰기 힘들게 해놨냐 ,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안내를 해드려도
신발년들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런소릴 하지않나.
인간이기에 참을수 없는 욕을 들어서 조금이라도 언성을 높이면 콜센터 직원인 니.년이 뭘 알어?
이런식으로 무실해대지 않나. 그렇게 존경받고 존중 받아야 할 선생들의 이미에 타격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저요 유학8년차에 . 대학도 4년제 졸업했구요 . 그쪽들 만큼 할만큼 공부했고 , 지금 남부럽지 않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무시하지마세요. 기가 차서 정말.
대학교때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것처럼 . 선생들도 학교/교육청에서 요망하는 1년에 들어야 하는 이수 학점이 있습니다.
1년에 4학점. 4학점은 오프라인 시험도 있기에 그 시험을 못보면 결국 지돈 물어내는 거지요
별의별 일이 다 생깁니다. "나이가 많아서 공부를 못했다 . 돈줄테니 . 성적좀 올려달라."
찾아와서 선물공세까지. 물론 받진 않습니다. 받아서 좋을꺼 없으니깐요.
"시험지 유출을 해야 내가 교감/교장이 될수있다"
기본 20년 교원생활을 머무르다 보면 50대에 들어서 학교 교감으로 승진을 하게 됩니다. 그럴때
오프라인 성적이 필요한데 점수가 기본 96점 이상이어야 교감 추천서를 받고 승진이 가능해요.
만약에 95점 이 나오면 승진을 못하는거죠. 올려달라고 때쓰고 이딴게 다있냐고 윽박지르고 소리지르고.
이딴곳에서 수업못하겠다고 . 자기네가 공부 안해서 과락받아놓고 환불해달라고. 징징대고.
알아서해! 거지같네 정말! 안올리면 알아서해! 점수올려달라고 지네말만 하고 끊고
오늘도 일이 하나 터졌네요.
무슨 이수증을 뽑아야 한다고 . 안된다고 이렇게 사이트를 불편하게 해놓으면 되겠냐고
그래서 원격으로 봐드리겠다 했죠 .
그랬더니 지.랄같이 만들어 놓았다고 뭐 이딴식이냐고 왜 우편으로 보내주던 걸 안보내주고 귀찬게 뽑으라고 지랄이냐고
아시죠? 요즘 개인정보 유출때문에 우편으로 보내드리면 , 성적증명서는 주민번호랑 다 기재가 되어있어서
문제가 크다는걸. 그런걸 우려해서 . 안보내드리고 직접 출력할수 있도록 만드렁 놓은건데
똥싼기지배가 나한테 더 승질낸다고 하네요.
참나................ 제가 뭘 했다구요? 원격걸어서 봐드린다는게 제가 뭐 승질낸건가요?
뚤린입이라고 다 함부러 애기하죠
정말 이일 하면서 미/친년. 지랄하네. 씨.발. 성기같네.
선생들이 이렇게 애길합니다. 고객 서비스 입장에서 이딴식이냐고 ..
정말 저 태어나서 부모님한테 저런 욕 한번 안들어봤습니다.
왜 제가 저런 소리 까지 들으면서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욕할줄 압니다. 저도 소리지를줄 알구요
적어도 얼굴 안보인다고 , 그렇게 막말하지 마십쇼.
그 조건에 다른 선생님들은 너무 감사하다고 . 수고하시라고 해주시는분들도 많아요
그런분들때문에 그래도 힘내고 있습니다.
한마디 하고 갑니다.
선생님들? 물론 안그러신 분들도 있겠죠
그런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요즘들어 교육계에 썩어 문들어빠진 10대 아이들의 편파적인 행동이 다 누구한테서 보고
나왔다고 생각합니까? 저렇게 보이는 교내 안에선 언제나 존중받는 선생이고 싶고
안보이는 곳에서 너나 할것없이 다 쓰레기고 다 미/친/년인건가요?
적어도 안보인다고 욕은 하지 맙시다 .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나요? 가끔은 당신들이 정말
인간성으로 선생님이 됬다는게 억지스럽고 썩어 빠진 교육계에 실상에 대해서
토론이라도 하고 싶네요
어이없는것으로 인해 억지 부리고 안되면 승질내고 그렇게 받아주는 그런 사람들 아냐
너희들만 공부해서 인정받는 선생들 아니라고
알어? 니들의 잘못된 교육때문에 우리 교육계가 점점 무너져 내려 가고 있는 느낌이야
예전에 한 영화 제목이 "두사부일체"라고 . 두모와 사부와 부모는 한몸이다 . 그림자로 밟지 않는다라고
지금 맘같으면 나한테 욕한 새끼들 싸그리 다 쳐 잡아서 족치고 싶은 마음뿐이야.
니네들은 뭐 잘난게 있다고 선생이라는 이름 아래 그렇게 더럽히고 당기는지 모르겠어.
쓰레기 같은 선생들 몇 때문에 썩어 문들어진 교육계에 냄세가 진동을 하는구나.
너희들의 그런 말도 안되는 성적 수정요청 과 그와중에 니네들은 존경받을려는 이름 아래 꼬박꼬박 "~자~자~자"입니다
라고 하는데 정말 가짢아.
정말 돌아보면 인성과 성격으로 선생하라면 니들은 다 탈락이야
어디서 누굴 가르칠려고 들어 감히?
단지 공부 임용고시좀 했다고 니네가 디게 잘난줄 아는데 착각하지마..
존경받는 선생이 아닌 니들은 타락의 길로 학생들은 인도해 주는 사람들 뿐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