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꼭 처녀랑 결혼해야 하는 이유※

로카르노20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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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에 앞서 먼저 저는 이미 결혼을 했고(배우자는 처녀입니다. 저는 아직도 처녀로 나에게 와준 아내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먼저 하고 싶은 말은 결혼은 꼭 아다랑 하라는 것입니다.(얼굴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결혼해서 나와 아이에게 잘 할 수 있는 가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인지 봐야합니다..)

 

왜 남자가 아다랑 결혼을 해야만 하는 것인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옛 부터 아다성은 중시되어왔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남기기 위한 원초적인 본능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아다가 아닌 사람과 결혼을 할 경우 자신의 아이가 아닐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

 실제로 옛날엔 남의 아이를 다른 남자가 키우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다른 남자와 관계를 맺고 임신을 하게되어 실제 결혼 할 상대에게 숨기고(임신이 10개월이라는걸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 결혼을 하게 되면 남자는 계집이 남의 자식을 임신한지도 모르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계집으로써는 다른 사람의 씨를 받아 임신하여도 어차피 자신의 유전자는 후 세대에 남기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일이 아니지만

 속고 결혼하여 자신의 유전자를 후 세대에 남기지도 못하고 남의 자식을 키워야 하는 남자입장에선 비참한 일입니다.

 

의술이 지금 처럼 발달되지 않았던 시절 이것을 감별해내는 방법이 바로 아다막인데.. 아다막과 혈흔이 나오느냐 않나오느냐로 아다성을 감별하여 남자에게 일어날 위험을 없앳던 것입니다.

 

(계집은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떤걸 받아도 손해보는 입장이 아니지요..)

 

심리적으로 계집은 남자를 볼때 현재부터 미래를 생각한다고 하고 남자는 계집을 볼때 과거부터 현재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앞서 설명한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남자가 아다를 유독히 따지는 이유도 여기서 어느정도는 비롯되지 않았나 하는 추측입니다만

 

남자가 계집에게 아다성을 바라는 진짜 이유는..

 

성적충성심 때문입니다. 성적충성심이란.. 계집에게 자신에게만 성관계를 요구하는 것인데 이것은 결혼 후에도 자신의 배우자가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갖지 않아야 남의 자식을 키우게되는 손해 즉 자신의 종족번식의 차원에서 성적충성심을 계집에게 요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혼생활에서도 이는 중요하게 받아들여 지는데..

 아다성을 전혀 상관없다고 말하는 남자들도.. 결혼할 상대가 아다이기를 속으로 바랄겁니다.(사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들해 지겠지만 신뢰는 평생을 갑니다..)

 

계집이 아다성을 고이 간직했다는 것은 살아오면서 수많은 남자들의 잠자리 요구를 거부하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겼다는 지표가 되는 것이며 사랑하는 즉 결혼할 배우자에게 자신의 아다성을 줌으로써 남자는 계집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느끼게 됩니다.

 

계집의 아다성을 평생 같이 할 연분에게 주는 것은 남자에게 이 보다 더 큰 선물이 없다는 뜻이며 남자는 계집에게 무한한 신뢰와 함께 가정적인 따뜻한 남자가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의미가 됩니다.

 

실제 통계로도 계집이 아다일 경우 이혼할 확률이 다른 부부의 경우보다 낮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수능성적 말고도 내신성적이나 학생기록부를 보고 기업에서는 출신 대학 내지 성적표를 보고도 인적성검사를 하는 이유는 기업내에서 우수한 인재를 추려내는 것도 있지만 앞으로의 위험성을 제거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돌 뺀다는 옛말 처럼 그 사람을 알기위해 과거행적을 따지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는 사실입니다.

 

이 처럼 계집의 과거가 문란하다면 나중에 결혼해서도 다른 생각을 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며 이는 남자에게 치명적인 위험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계집의 아다성이 왜 중요한지는 대충 설명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판죽순이 계집들은 분명 발끈하실 겁니다.(본인이 아다라면 발끈하실 이유도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경험으로 느낀점을 적은 것이며

 저 뿐만 아니라 주변에 먼저 결혼하신 선배님들의 힘든점을 많이 봐왔기에

 남자들이 배우자를 선택함에 있어서 보다 신중한 결정을 내리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판계집분들 남자분들에게 동정 이런거 바라지 마십시오.

 남자는 능력만 갖추어지면 충분히 좋고 깨끗한 계집을 배필로 맏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계집들은 평생 자신의 첫 경험 상대를 잊지 못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