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밖에 안 남은 알렉사 청... 더 말라졌네....ㄷㄷ

비다2011.12.05
조회52,188

몇 달 전 악틱몽키즈의 알렉스 터너와 결별한 후 한동안 근황을 볼 수 없었던 알렉사 청

오랜만에 파파라치로 만나니 마냥 반가움ㅋㅋㅋㅋㅋ 마치 연락 끊긴 친구 만난 기분ㅋㅋㅋㅋ

 

근데 살이 못 본 새에 더 빠짐...ㄷㄷㄷㄷㄷ

살 빠져야 하는 건 니가 아니라 난데.....

 

 

 

 

 

 

 

 

옆의 남자는 요즘 핫하다는 밴드 Hurts의 프론트맨 Theo...

새 남친이라네여...ㅎ.... 이 언니도 은근 락스타 킬러...ㅋㅋㅋ

 

 

 

 

 

 

 

 

암튼 진짜 말라도 너무 말라진 알렉사...

맞는 스키니가 있는게 신기하다ㅠㅠ

 

 

 

 

 

 

 

 

저 다리로 건강하게 걸어다니는 것도 신기하다고!!!!

(심통내는거 맞음)

 

 

 

 

 

 

 

 

살 좀 찌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 그래도 조금 살 있을땐 너무 러블리하고 예뻤는데ㅠㅠ

 

 

 

 

 

 

 

뭐 여전히 상냥하고 러블리하긴 함....ㅠㅠ

살 빠진다고 그 성격이 어디 가겠냐며...ㅠㅠ

 

 

 

 

 

 

 

근데 살 빠지니까 얼굴도 급 늙어 보임...ㅠㅠ

 

 

 

 

 

 

 

난 알렉사 파파라치 보는 맛에 사는데.... 다시 블링블링 해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