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돌아 걸어가서 주웠는데,,,지금,,괜히 주웠다는 생각이,,그때 그냥 사망하게 뒀어야 하는데,,
그런데 마침 코너에 SK텔레콤대리점이 딱,,,닫혀있더라구요,,ㅡㅡ;;
일요일이라 그런지 버스도 한참을 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때까지도 주인잃은 스마트폰은 조용하더군요 배터리없다고 창만 뜨고,,
띨띨하게 핸드폰 잃어버린줄도 모르고 싸돌아 댕기고 있겠죠,,
일단 충전을 해야될것 같더라구요,,
버스타고 한참을 가는데 전화가 울리더군요,,
전화받자마자,,어린여자애의 시비조의 목소리가 ㅡㅡ;;
"여보세요??누구세요??"-----------누구시냐니??뭐이런 황당한,,,
"여보세요? 핸드폰 주인이예요?"---------황당하지만 참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주인이라길래 스마트폰에 배터리가 거의 없는 관계로 제 핸드폰 번호를 적으라고 불러주고 전화하라고 했습니다.근데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거기 어디예요??"---------------------앞뒤말 다 짜르고 제 위치를 묻길래,,
송파라고 했더니 왜 그걸(핸드폰) 들고 거길 가냐고 따지더군요,,ㅡㅡ;;
그리고 어디서 주웠냐고,,그래서 중곡역 입구(버스 정류장 이름이 중곡역 입구거든요)에서 주웠다고 했더니 자기는 거기에 간적도 없는데 왜 거기서 주웠는지 왜 핸드폰을 들고 가냐며 또 따지는 겁니다.
뭐이런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 것이 있나 싶었지만,,,버스안이고 해서 30분후에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급하게 찾아야하니 안된답니다.ㅡㅡ;;
그래서 상대하기도 구찮고 잠실역 안내센터에 맡길테니 찾아가라고 했습니다.한 5분쯤 뒤에 전화가 또 왔습니다. 귀찮게 하지말고 잠실역에서 찾아가라고 했더니 "어후,,차"(지가 어이없다는 듯,,,) 계속 이러는 겁니다.그러면서 또 따지네요,,그래서 너 몇살이냐 핸드폰 찾아줬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버릇없이 뭐하는거냐고 했더니,,누굴 바꿔주는 겁니다.전화 받은 남자는 중곡역 직원분,,자기도 황당하답니다 애들은 초등학생 같다고..그래서 잠실역에 맡기고 전화해줬는데 끝까지 고맙단 말은 안하네요,중간에 버스내려 역무실 찾아가 맡긴 그시간이 너무 아깝네요,,그리고 왜 그 초딩은 중곡역에 있으면서 그 근처도 간적없다고 한걸까요,,요즘 부모님들 자식 교육에 힘좀 써야 되지 않을까요,,,
스마트폰 잃어버린 무개념 초딩,,
제가 오늘 바쁜와중에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잠시 쉬며 글을 올려봅니다,,
생각하면 지금도 어이없는 웃음이,,
제가 오늘 서울 중곡동에서 버스타러 가다가 스마트폰 하나가
궁뎅이를 보이며 뒤집어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주울까 하다가,,바쁘고해서,,뭐 금방 찾으러 오겠지,,하고,,쌩까고 그냥 지나가는데,,
앞에 승합차가,,,달려오고 있네요 ㅡㅡ;;
스마트폰은 아주 딱 사망하기 좋은 장소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뒤 돌아 걸어가서 주웠는데,,,지금,,괜히 주웠다는 생각이,,그때 그냥 사망하게 뒀어야 하는데,,
그런데 마침 코너에 SK텔레콤대리점이 딱,,,닫혀있더라구요,,ㅡㅡ;;
일요일이라 그런지 버스도 한참을 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때까지도 주인잃은 스마트폰은 조용하더군요 배터리없다고 창만 뜨고,,
띨띨하게 핸드폰 잃어버린줄도 모르고 싸돌아 댕기고 있겠죠,,
일단 충전을 해야될것 같더라구요,,
버스타고 한참을 가는데 전화가 울리더군요,,
전화받자마자,,어린여자애의 시비조의 목소리가 ㅡㅡ;;
"여보세요??누구세요??"-----------누구시냐니??뭐이런 황당한,,,
"여보세요? 핸드폰 주인이예요?"---------황당하지만 참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주인이라길래 스마트폰에 배터리가 거의 없는 관계로 제 핸드폰 번호를 적으라고 불러주고 전화하라고 했습니다.근데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거기 어디예요??"---------------------앞뒤말 다 짜르고 제 위치를 묻길래,,
송파라고 했더니 왜 그걸(핸드폰) 들고 거길 가냐고 따지더군요,,ㅡㅡ;;
그리고 어디서 주웠냐고,,그래서 중곡역 입구(버스 정류장 이름이 중곡역 입구거든요)에서 주웠다고 했더니 자기는 거기에 간적도 없는데 왜 거기서 주웠는지 왜 핸드폰을 들고 가냐며 또 따지는 겁니다.
뭐이런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 것이 있나 싶었지만,,,버스안이고 해서 30분후에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급하게 찾아야하니 안된답니다.ㅡㅡ;;
그래서 상대하기도 구찮고 잠실역 안내센터에 맡길테니 찾아가라고 했습니다.한 5분쯤 뒤에 전화가 또 왔습니다. 귀찮게 하지말고 잠실역에서 찾아가라고 했더니 "어후,,차"(지가 어이없다는 듯,,,) 계속 이러는 겁니다.그러면서 또 따지네요,,그래서 너 몇살이냐 핸드폰 찾아줬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버릇없이 뭐하는거냐고 했더니,,누굴 바꿔주는 겁니다.전화 받은 남자는 중곡역 직원분,,자기도 황당하답니다 애들은 초등학생 같다고..그래서 잠실역에 맡기고 전화해줬는데 끝까지 고맙단 말은 안하네요,중간에 버스내려 역무실 찾아가 맡긴 그시간이 너무 아깝네요,,그리고 왜 그 초딩은 중곡역에 있으면서 그 근처도 간적없다고 한걸까요,,요즘 부모님들 자식 교육에 힘좀 써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