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싫어하는 여자들은 이렇습니다;;;

제발2011.12.12
조회238

- 줫도 하는일 없으면서, 남자분한테만 일시키는여자 :

평소에 놀고먹는 주제에, 남자들이 짐꾼이니 일꾼이니 용병이니

내가무슨 지들 꼭두각시 인줄아나 봅니다.^^

 

- 개념도 능력도 형편도 없는주제에, 유력 부유한 남자에게만 촐랑대고 의지하려는 여자 :

꼭 여자에게 남자가 무슨 용병이나 됩니까? 그렇지않습니다.

남자에게 여자도 사람취급이고, 일손입니다.

간혹적인 커플들중에, 데이트할때도 꼭 남자가 가진돈 다 쏟아붙는데,

어찌보면, 대게는, 똥개처럼 얻어먹기만 하는 여자들이, 그런 돈많은남자만 밝힙니다.

 

 

- 자기 여자라고 봐줄줄알고 깝대는여자 :

꼭 여자라고 봐주고 조금만 풀어줘도 지나치게 나서는경우 있습니다.

이런놈들 확 때려놓고싶습니다.

여자라고 봐주는것도 정도가있지..

정도가 지나치니깐 그렇잖아요^^

설마하는데, 경기에서도 상대선수가 여자라고 봐줄꺼같습니까?^^

전쟁터에서도 전쟁포로가 여자라고 살려보낼꺼라 믿는년은 더 애송이같고요^^

 

- 쓸데없이 쏀척질 나서는 여자 :

기천이는 상대가 여자라고해도 무턱대고 봐주지않습니다^^

괜히 여자입장이라고 절대적이라 생각해선 안됩니다.

여자이면 다가 아니다.

남자/여자인거떠나서, 별것도아닌게 주둥이만 살았다는셈이지...

 

 

 

 

 

 

전체적인 요점 :

 

"여자도 여성의 개념을 못지키는 인간은, 남자들한테 함부로 꾸짖지 마라."

 

"자기 주제도 모르면, 남 욕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