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삶에 제주도는.... 특별한 섬이죠... 제 삶에서 처음 모든걸 다 걸어도 좋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이 태어난 곳이자... 잠들어 있는 곳입니다. 제 마음에 마지막 남아 있는 한줌의 재.... 이젠.... 그 재마저도 저 푸른 제주도 바다위에 흐날려 보낼려고 합니다.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한 만큼 지켜주지 못했던 저 자신이... 너무나 미워서.... 두번다시 사랑이라는걸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저란 남자.... 마음이 여린건지... 아니면... 너무 외로운건지... 다시금 제 가슴속에 쌓여있던 함줌의 재덤이 속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고.... 그 상처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었네요. 그리고 제 마음속에 찾아온 고요와 평화..... 이제... 전 제 삶에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그 마지막 남은 기억들을 흐날려 보낼생각입니다. 그렇게 전 이제 새로운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졌네요. 짝사랑이라는 감정이 저에게 이렇게 다른 힘이 되어 줄지는 저도 몰랐지만... 그 마음도 이젠 흐날리는 버드나무처럼.... 제 마음속에서 잔잔히 흐날리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고백하고.... 마음속에 수 많았던 찌꺼기를 다 씻어냈습니다. 그 순간 찾아온 마음속의 고요함과 평온함.... 말로 설명하기 힘드네요. 제주도 푸른바다를 바라보며.... 제 마음속에 남겨준 한방울의 눈물과... 한줌의 재와 사랑했기에 지켜주지 못했던 한 남자의 그 괴로운과 미안함도... 이젠... 더 이상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으려구요. 이젠.. 준비가 된거 같아요.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제 삶의 등불을 찾아서.... 제 삶에 모든 것을 다시한번 불태울 준비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남은 제 삶의 모든것을 그 사람에게 바칠각오로.... 앞으로 제 인생에 최선을 다할려구요. 비록 그 사람이 제가 짝사랑했던 그 사람이 아닐지라도... 제가 생각하고... 제가 느끼고... 제가 바라보는걸... 함께 느끼고... 함께 바라보고... 함께 생각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 삶이 다하여 끝나는 그순간까지.. 전... 한치의 후회도 없는 삶을 살고 싶네요. 제주도 푸른바다 그 너머에.... 전.... 모든것을 다.... 비워놓고 올생각입니다. 저를 위해.... 그리고 제 사랑을 위해....
제주도 푸른바다... 그 너머에....
제 삶에 제주도는....
특별한 섬이죠...
제 삶에서 처음 모든걸 다 걸어도 좋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이 태어난 곳이자...
잠들어 있는 곳입니다.
제 마음에 마지막 남아 있는 한줌의 재....
이젠.... 그 재마저도 저 푸른 제주도 바다위에 흐날려 보낼려고 합니다.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한 만큼 지켜주지 못했던 저 자신이...
너무나 미워서....
두번다시 사랑이라는걸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저란 남자....
마음이 여린건지...
아니면... 너무 외로운건지...
다시금 제 가슴속에 쌓여있던 함줌의 재덤이 속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고....
그 상처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었네요.
그리고 제 마음속에 찾아온 고요와 평화.....
이제... 전 제 삶에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그 마지막 남은 기억들을
흐날려 보낼생각입니다.
그렇게 전 이제 새로운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졌네요.
짝사랑이라는 감정이 저에게 이렇게 다른 힘이 되어 줄지는 저도 몰랐지만...
그 마음도 이젠 흐날리는 버드나무처럼....
제 마음속에서 잔잔히 흐날리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고백하고....
마음속에 수 많았던 찌꺼기를 다 씻어냈습니다.
그 순간 찾아온 마음속의 고요함과 평온함....
말로 설명하기 힘드네요.
제주도 푸른바다를 바라보며....
제 마음속에 남겨준 한방울의 눈물과...
한줌의 재와
사랑했기에 지켜주지 못했던 한 남자의 그 괴로운과 미안함도...
이젠... 더 이상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으려구요.
이젠.. 준비가 된거 같아요.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제 삶의 등불을 찾아서....
제 삶에 모든 것을 다시한번 불태울 준비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남은 제 삶의 모든것을 그 사람에게 바칠각오로....
앞으로 제 인생에 최선을 다할려구요.
비록 그 사람이 제가 짝사랑했던 그 사람이 아닐지라도...
제가 생각하고...
제가 느끼고...
제가 바라보는걸...
함께 느끼고...
함께 바라보고...
함께 생각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 삶이 다하여 끝나는 그순간까지..
전... 한치의 후회도 없는 삶을 살고 싶네요.
제주도 푸른바다 그 너머에....
전....
모든것을 다.... 비워놓고 올생각입니다.
저를 위해....
그리고 제 사랑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