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일주 일곱째날 - 차나칼레 호텔앞 바다

김희현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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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일어나 호텔을 나와보니 바로 코앞이 해수욕장이다. 바다가있는지도 몰랐는데, 새벽이라 어두침침하지만

그래도 바다로 뛰어가 바닷물 구경은 하고 출발하자

 

 

어딜가나 너희는 빠지지 않는구나 , 세상모르게 자기 집인냥 누워서 자고있던 녀석..

 

 

 

잔잔한 새벽바다

 

 

저사람들은 커플인지 뭔지 분위기 있게 찍혔구나 챗..

 

 

안뇽~ 난여기서 다시 트로이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