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가기전 엄마의 말.... "유치원에서 다른애들보다 잘해야 앞으로도 잘하지!" 라며 공부를 시켜요 초등학생되기전...7살무렵 엄마의 말 "원래 초등학생가기전에 한글다때고 덧샘뺄셈 다 떼야되~" 라며 공부를 시켜요 초등학교 고학년쯤되면 말이 조금씩변형되요 "곧 중학생될건데 이 성적으로 되겠어?" 혹은 "곧 중학생이되는놈이 이래서야 되겠어?" 중학교1학년 선생님의 말씀 "곧 중2되니까 기초를 튼튼히 쌓아라" 2학년떄 "곧 중학교에서 제일 나이많은 중3되니까 열심히해라" 3학년때 "내년에 고등학교 들어가야 되니까 열심히해라" 뭐지.... 고등학교 들어와서... "자! 낼모레면 고삼이야! 지금부터 공부해야지!" 2학년때 사고쳤을때 "이것들이! 내년이면 수험생 되는놈들이 이래서야 되겠어!" 3학년때 "자 몇달있으면 수능이다! 열심히 공부해라!" 뭐지...왜 놀지는 않지?? 한살을 더먹든 왜 말이 바뀌지 않는거지? 왜이러지???? 공감하면 추천.......씁쓸.... 1
우리나라(?)의 슬픈현실.....
유치원가기전 엄마의 말....
"유치원에서 다른애들보다 잘해야 앞으로도 잘하지!"
라며 공부를 시켜요
초등학생되기전...7살무렵 엄마의 말
"원래 초등학생가기전에 한글다때고 덧샘뺄셈 다 떼야되~"
라며 공부를 시켜요
초등학교 고학년쯤되면 말이 조금씩변형되요
"곧 중학생될건데 이 성적으로 되겠어?"
혹은
"곧 중학생이되는놈이 이래서야 되겠어?"
중학교1학년 선생님의 말씀
"곧 중2되니까 기초를 튼튼히 쌓아라"
2학년떄
"곧 중학교에서 제일 나이많은 중3되니까 열심히해라"
3학년때
"내년에 고등학교 들어가야 되니까 열심히해라"
뭐지....
고등학교 들어와서...
"자! 낼모레면 고삼이야! 지금부터 공부해야지!"
2학년때 사고쳤을때
"이것들이! 내년이면 수험생 되는놈들이 이래서야 되겠어!"
3학년때
"자 몇달있으면 수능이다! 열심히 공부해라!"
뭐지...왜 놀지는 않지??
한살을 더먹든 왜 말이 바뀌지 않는거지?
왜이러지????
공감하면 추천.......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