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18살흔녀입니다ㅋㅋ 제가 오늘 이렇게 톡을 올리게된이유는 제 이별얘기를 좀 하려구요.. 진심.. 답답하고 짜증이나서요ㅠㅠ 서론이 너무 길면 재미없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음슴체 사용하겠어요ㅋㅋ 제가 몇달전부터 진짜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음 근데 제 성격이 쪼매 소심해가지고 표현을 잘 못하고 혼자만 삭혀놓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제가 좋아하는 애가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했음 그래서 어찌하다보니 사귀게 됬음 너무 좋았음 좋아하는 애랑 사귀니까.. 또 걔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 거임.. 그 아이가 저 보고 이쁘다며 귀엽다며..온갖 칭찬은 다했음.. 마치 우린 부부라도 된 마냥 서로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 몇년사귄연인처럼 알콩달콩했었음 그러나 한달뒤엔 그 아이의 태도는 돌변 했음... 우리 둘사이는 마치 중년 부부를 보는 것 같았음... 매일 1분간격으로 주고 받던 문자도 한시간이 지나서야 1~2통 보낼 정도? 그리고 항상 하던 칭찬이나 애정표현은 사라진지 오래 였음.. 막 나보고 살 좀 빼라는 둥... 진짜 못났다는 둥 .. 비난만 쏟아질 뿐 이였음.. 그래도 좋았음... 걔랑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으니까.. 솔직히 걔랑 나랑 성격이 좀 안맞았음.. 그래도 제가 먼저 맞출려고 노력도 했음.. 솔직히 저 성격 별로 안좋음 ... 근데도... 걔 앞에선 욕도안하고 기분 안좋아도 억지로 웃었음... 근데 걔는 달랐음... 기분 안좋으면 온갖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내뱉고... 자기기분이 안좋다는 이유만으로 표정은 마치 뭐 씹은 표정이였음.. 그래도 난 이해 했음... 그냥 그런가 보구나..이러면서.. 그리고 어느 날 제가 여자만의 매직 날이 되었음 ...ㅋㅋ;; 성격이 급격히 까칠해져있었음... 근데 그 날도 역시 그 아이가 기분이 안좋아보였음.. 문자나 카톡도 개단답이였음... 그리고 무슨 말을 꺼내도 말투가 개띠꺼웠음... 그래서 제가 나한테 불만있냐?이런식으로 말을 건넸음 근데 불만이 없다고 했음... 그래서 안좋은일있나 싶어서 기분을 풀어 줄려고 혼자 열심히 노력했음... 근데.. 걔는 도리어 짜증을 내는거임 .. 그래서 제가 기분나빠서 미안ㅡㅡ;; 이런식으로 말했음... 그랬더니 저 보고 왜 짜증을 내냐는거임... 짜증 낼 사람은 지라면서.. 솔직히 전 짜증낸 적이 없음...그래서 난 짜증 안냈다고 말을 했음 그랬더니 걔가 저랑 무슨말을 하겠냐면서 기분 나쁘게말하는 거임...;; 기분 풀어주려고 노력한것 뿐인데... 그리고 다음날이 됬음.. 기분은 찝찝했지만 어김없이 그 아이에게 문자와 카톡을 보냈음... 근데 그날은 완전 말투가 띠꺼운거임 평소보다 10배는 .. 그래서 저도 참다 못해 너 요즘 이상하다..말투가 좀 그렇다..라는 식으로 말을 했음.. 그랬더니 걔가 말투가 좀 띠꺼우면 안돼냐?라는 식으로 당연하다는 듯이 말을하는 거임... 어이가 개털렸음... 그래서 참다못해...제가 너랑 무슨말을 하겠냐?라고 말을 했음... 그랬더니.. 그럼 하지말든가 이렇게 온거임... 아오 빡쳐!!! 가뜩이나 그날인데 .. 짜증이 폭발했음... 그래도 전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침착하게.. 카톡을 보냈음... 나 : 요즘 니 말투가 좀 띠꺼운거 아나? 걔 : 짜증나게하지마라 나 : 니가 왜 짜증내는데?? 그럴거면 나랑 왜 사귀는데? 걔 : 아ㅆ발니조카짜증난다 나 : ㅇ 그리고 답은 오지 않았음 솔직히 여자친구한테 ㅆ발은 너무한거아님?? 그래서 걔 친구들한테 물어봤음 걔 요새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걔 친구들이 하는 얘기가 뭔줄암?? 아 걔 요새 맨날 반에 와서 니 질린다고하고 맨날 어떻하지..?어떻하지..?이러면서 헤어질까? 그러던데 ...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도 떨어졌음... 또 서러웠음... 난 진심으로 걔를 좋아했는데.. 걔는 아니였나봄 그 날 당장 걔한테 헤어지자고 했음... 힘든 선택이 였음.. 하지만 오래 못갈걸 알기에... 그리고 하루가 지났음... 걔는 아무렇지도 않게 딴 여자랑 노닥거리고있었음,,, 홈피 제목도 Bye~Bye~ 였음.. 하... 내가 진짜 ㅁ친뇬이지...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음... 진심 서러웠음... 왜 사겼나 싶기도하고... 걔는 내 욕까지 하고 다닌다고 함... 답답하고 서러워서 근데 몇일 전에 걔한테 틱톡이옴 '바보'라고..뭐하자는거임? 갑자기 바보라니 ....;;; 하...답답함.. 다른 여자분들은 절대 이런 남자 안만나길 바람... 솔직히 걔가 저랑 사귈때 다른 여자랑 손잡고 다니는 것까지 보고 걍 넘겼는데... 걔는 에효....한숨 밖에 안나옴... 얘기가 길어 졌네욤...ㅠ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사랑을줬더니..★★★★★★★★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18살흔녀입니다ㅋㅋ
제가 오늘 이렇게 톡을 올리게된이유는 제 이별얘기를 좀 하려구요..
진심.. 답답하고 짜증이나서요ㅠㅠ
서론이 너무 길면 재미없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음슴체 사용하겠어요ㅋㅋ
제가 몇달전부터 진짜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음
근데 제 성격이 쪼매 소심해가지고 표현을 잘 못하고 혼자만 삭혀놓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제가 좋아하는 애가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했음
그래서 어찌하다보니 사귀게 됬음
너무 좋았음 좋아하는 애랑 사귀니까..
또 걔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 거임..
그 아이가 저 보고 이쁘다며 귀엽다며..온갖 칭찬은 다했음..
마치 우린 부부라도 된 마냥 서로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 몇년사귄연인처럼 알콩달콩했었음
그러나
한달뒤엔
그 아이의 태도는 돌변 했음...
우리 둘사이는 마치 중년 부부를 보는 것 같았음...
매일 1분간격으로 주고 받던 문자도 한시간이 지나서야 1~2통 보낼 정도?
그리고 항상 하던 칭찬이나 애정표현은 사라진지 오래 였음..
막 나보고 살 좀 빼라는 둥... 진짜 못났다는 둥 .. 비난만 쏟아질 뿐 이였음..
그래도 좋았음...
걔랑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으니까..
솔직히 걔랑 나랑 성격이 좀 안맞았음..
그래도 제가 먼저 맞출려고 노력도 했음..
솔직히 저 성격 별로 안좋음 ... 근데도... 걔 앞에선 욕도안하고
기분 안좋아도 억지로 웃었음...
근데 걔는 달랐음...
기분 안좋으면 온갖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내뱉고...
자기기분이 안좋다는 이유만으로 표정은 마치 뭐 씹은 표정이였음..
그래도 난 이해 했음...
그냥 그런가 보구나..이러면서..
그리고 어느 날
제가 여자만의 매직 날이 되었음 ...ㅋㅋ;;
성격이 급격히 까칠해져있었음...
근데 그 날도 역시 그 아이가 기분이 안좋아보였음..
문자나 카톡도 개단답이였음...
그리고 무슨 말을 꺼내도 말투가 개띠꺼웠음...
그래서 제가 나한테 불만있냐?이런식으로 말을 건넸음
근데 불만이 없다고 했음... 그래서 안좋은일있나 싶어서
기분을 풀어 줄려고 혼자 열심히 노력했음...
근데.. 걔는 도리어 짜증을 내는거임 ..
그래서 제가 기분나빠서 미안ㅡㅡ;; 이런식으로 말했음...
그랬더니 저 보고 왜 짜증을 내냐는거임...
짜증 낼 사람은 지라면서..
솔직히 전 짜증낸 적이 없음...그래서 난 짜증 안냈다고 말을 했음
그랬더니 걔가 저랑 무슨말을 하겠냐면서 기분 나쁘게말하는 거임...;;
기분 풀어주려고 노력한것 뿐인데...
그리고 다음날이 됬음..
기분은 찝찝했지만 어김없이 그 아이에게 문자와 카톡을 보냈음...
근데 그날은 완전 말투가 띠꺼운거임 평소보다 10배는 ..
그래서 저도 참다 못해 너 요즘 이상하다..말투가 좀 그렇다..라는 식으로 말을 했음..
그랬더니 걔가 말투가 좀 띠꺼우면 안돼냐?라는 식으로 당연하다는 듯이 말을하는 거임...
어이가 개털렸음...
그래서 참다못해...제가 너랑 무슨말을 하겠냐?라고 말을 했음...
그랬더니.. 그럼 하지말든가 이렇게 온거임...
아오 빡쳐!!!
가뜩이나 그날인데 .. 짜증이 폭발했음...
그래도 전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침착하게..
카톡을 보냈음...
나 : 요즘 니 말투가 좀 띠꺼운거 아나?
걔 : 짜증나게하지마라
나 : 니가 왜 짜증내는데?? 그럴거면 나랑 왜 사귀는데?
걔 : 아ㅆ발니조카짜증난다
나 : ㅇ
그리고 답은 오지 않았음
솔직히 여자친구한테 ㅆ발은 너무한거아님??
그래서 걔 친구들한테 물어봤음 걔 요새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걔 친구들이 하는 얘기가 뭔줄암??
아 걔 요새 맨날 반에 와서 니 질린다고하고 맨날 어떻하지..?어떻하지..?이러면서
헤어질까? 그러던데 ...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도 떨어졌음...
또 서러웠음...
난 진심으로 걔를 좋아했는데..
걔는 아니였나봄
그 날 당장 걔한테 헤어지자고 했음...
힘든 선택이 였음..
하지만 오래 못갈걸 알기에...
그리고 하루가 지났음...
걔는 아무렇지도 않게 딴 여자랑 노닥거리고있었음,,,
홈피 제목도 Bye~Bye~ 였음..
하... 내가 진짜 ㅁ친뇬이지...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음...
진심 서러웠음... 왜 사겼나 싶기도하고...
걔는 내 욕까지 하고 다닌다고 함...
답답하고 서러워서
근데 몇일 전에 걔한테 틱톡이옴
'바보'라고..뭐하자는거임?
갑자기 바보라니 ....;;;
하...답답함.. 다른 여자분들은 절대 이런 남자 안만나길 바람...
솔직히 걔가 저랑 사귈때 다른 여자랑 손잡고 다니는 것까지 보고 걍 넘겼는데...
걔는 에효....한숨 밖에 안나옴...
얘기가 길어 졌네욤...ㅠ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