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네이트판 읽다가 쓰는 입장이 될 줄은 몰랐네여ㅠㅠ 끝까지 읽어줘요 다른사람의 의견이 절실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ㅈㅣ금 완전 갈라서기 일보직전인데다가 저도 나름 마음정리가 필요할것같고, 다른사람 시각에서 보면 어떤지 알고싶어서 올립니당 ㅠㅠㅠㅠㅠㅠㅠ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나랑 내 남친은 나이차이가 많이남여 제가 20 남자친구는 27 ㅇㅇ 사귄지는 250일정도 됬네요 내 남친은 알바를 합니당 근데 최근에 내 남친이 알바에서 급ㄱㄱ하게 친해진 꼬맹이가 ㅇㅆ다고함 최근에 매우 관심을 보이고 자주 카톡도 하더니 급기야 일이터졌네염 때는 바야흐로 일주일 전ㅋㅋㅋㅋㅋㅋ 늦은밤 자기집으로 불쑥 찾아오라 해놓곤 한시간 반동안 꺼이꺼이 갔더니 정작 나는 옆에 앉혀놓고 걔랑 거의 채팅에 가까운 카톡을 하는게 아니겠어염 뭐 카톡 나누는것쯤 괜찮아요 이성이면 무조건 배척하는 공산주의 연애 안합니당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빠가 아는 사람은 모두 내가 아는 사람이었는데 그 여자꼬맹이는 알바에서 만난사람이라 나는 모르는 타인이었고 게다가 그 여자 꼬맹이가 굉장히 오빠한테 호감있어 하더라구요ㅋㅋㅋ 딱 여자의 직감 언제까지 그러나 지켜봤습니다 이십분이 넘도록 낄낄대면서 옆에 있는 저는 안중에도 없었어염ㅠㅠ 그래도 그때까지는 괜춘했어요 왜냐 진짜 별 사이 아니란걸 믿었고 실ㅈㅔ로도 그랬으니까염 사실 나보곤느 매일 같이있을때 카톡 하지 말라고 하면서 정작 자기는 그러니까, 빈정이 조금 상했을 뿐이곸ㅋㅋ 나보다 어린 꼬맹이라서, 걔가 호기심이 많다며 이성적인 관심은 아니더라도 인간적ㅇㄴ ㅣ호감으로 대하는 모습이 묘하게 질투났을 뿐이었습니당 뭐 그냥 그땐 그리 넘어갔습니당 근데 자기전에 생각해보니까 질투나서 못참겠는거에욬ㅋㅋ 게다가 딱 그시기랑 권태기가 겹쳤거든요 여자분들 아시죠 싸우다 보면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말도 나오게되는거 말해놓고 아차, 싶은 말하는거 그 다음날 그 사소한 문제를 계기로 제가 조금씩 서운한거 토로해오다가 그거 말하다 보니 더 서운해지곸ㅋㅋ 그래서 사실 퉁명스럽게 대한건 사실이에요 그러다 한 세시간 뒤에 아 조심스럽게 다시 풀어봐야겠다 내가 아무래도 심했군 이라는 생각에 전화 했는데 또 낌새가 이상해요ㅋㅋㅋㅋㅋㅋ 목소리부터가 느므 조심스러운거에욬ㅋㅋ 음 그래서 살포시 뭐하냐 물었더니 그 여자애랑 커피를 마신데용 뭐 내기에 져서 그 여자가 커피를 산다나 뭐라나 여기서 저는 조금씩 호ㅏ가 나더군뇨ㅠ.ㅠ 그날 충분히 이야기 해 줄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언질하나 없이 전화해보니까 커피마시고 있다니옄ㅋㅋ 뭨ㅋㅋㅋㅋ 그전에 카톡으로 그릏게 이야기 했나보더군요 퓨 내가보기엔 그 여자애가 오빠한테 호감있어보인다고 그래서 오빠가 너무 잘해주면 착각하는 수가 있을수도 있다고 진~~~~짜 조심스럽게 이야기 까지 했었는뎈ㅋ 내가 조금 불안해 안다는 사실 알고돜ㅋ... 그렇게 만났다는게 화가났었던거구요 때마침 권태기였고. 그냥 솔직히 화가 ㄴㅓ무 나서 헤어지자고 바로 고했ㅇㅓ요 오빠는 바로 잡더군요 그렇게 두시간정도? 를 아웅다웅 하다 정신이 드니까 내 선택이 너무 충동적이었다는걸 알겠더군뇨 오빠가 계속 붙잡았던지라. 계속 설득했던지라 알았다 했습니다. 다시 만나기로욬ㅋㅋㅋㅋㅋㅋ휴.... ;; 여기서부터 모든게 꼬여버렸어요 그렇게 잠시동안은 다시 행복한 커플로 돌아갔습니다 진짜 권태기 뭐고 그런거 그 다음 만난날 두세시간 대화로 다 풀렸습니다 진짜 나 이사람 밖에 없다고 까지 느낄정도였습니닼ㅋㅋ 휴 근데 참 제 속이 좁은게뭐냐면염 그 뒤로 난 이사람에게 확신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꼬맹이랑은 연락하는게 싫터군요 게다가 저번 그 싸움으로 오빠가 조금이나마 눈치를 챘ㅇㄹ줄 알았죠 내가 많이 그아이를 경계한다는걸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빠는 정말 눈치가 없었어욬ㅋㅋ 연락은 여전히 많이 하더군요 정말 오빠성격은 사람을 대할때 나이답지않게 순수해서 선긋기를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정말 바보같고 눈치없는 사람인데 그 여자애도 충분히 호감있어 하는 눈친데. 그래서 많이 경계하고 있었죠 근데 또 질투날만한게 뭐냐면 연락빈도가 어마어마하단거에요/ 그 꼬맹이는 진짜 자주 연락하고 답장도 빠르고. 오빠는 나랑 카톡하면 하지 않는 이야기도 그아이랑은 하고 이러는게 너무 질투나더군요 아무사이 아!닌!거!아는데도! 질투나는거 어쩔수 없더군요 게다가 어느날은 제가 오빠 폰 구경해봐도되???라고 하니 안된다 딱 잡아떼고 바로 거기서 카톡 채팅방 하나를 삭제하더군요 그래서 왜 삭제하냐 물었을땐 내가 의심할까봐서라고 답하더군요ㅠㅠ 내가 원한건 정말 아무 사이 아닌것도 아니까 적어도 숨기진 않았으면 했는데 이젠 내가 자초해서 서로 비밀이 생기도록 만든 꼴이더군요 진짜 제가 싫어지더랩니닼ㅋㅋ 또 채팅방 삭제하고 나서 그럼 이젠 봐도 되냐 하니까 된데요 그래서 갤러리를 구경했어욬ㅋㅋ 근데 어떤 여자사진으로 완전 도배가 되있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대를 보면 나랑 연락 안되던 시간대에요 나랑 연락도 안되던 순간까지 그 꼬맹이랑은 꺠를 날리면서 카톡을 하고 있었을것을 상상하니 참을수 없었어영ㅠㅠㅠㅠ 그걸 안 순간 진짴ㅋㅋㅋㅋㅋ 여자친군데.잠시 우선순위가 내가 아닌 그 꼬맹이었다는 사실이 너무 열받더군요 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정말 화 많이 냈어요 근데 중요한건 오빠 반응잌ㅋㅋㅋ 말은안해도 자기는 뭘 잘못했는지 모르니까 왜화내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너한테 왜 화내는지 ㅁ르겠다 하면 더 화낼테니 그냥 미안하닼ㅋㅋㅋㅋ이런반응이더군요 딱 이런거였어요. 물론 말론 저러지 않았지만ㅋㅋㅋㅋㅋ 내가 화내니까 왜그러냐는 그 태도가 솔찍히 괴씸했어요 그래서 정말많이 싸웠어요 그러다 헤어지게 됬네요 솔직히 ㅇ벙벙해요 최근에 그 꼬맹이 하나떄문에 견고했던 우리 신뢰가 이렇게 금방 깨질수 있구나 하는 마음에 씁쓸하고 충동적이던 내 자신이 밉고 하 우리 커플이 많이 헤어지고 다시 합친 경운데 이제는 오빠가 혼자 지낼 준비를 하고 있다더군요 그래서 ㄴ랑 끝나도 이젠 더이상 슬프지 않다고 해요 그런 사이 아니라고 변명 비스무리한 말도 하질 않아요 나는 단지 우리 사이에 비밀이 생겨나는게 싫었고 정말 아무사이 아니라면 숨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 화를 냈던건데 결국 이별ㄲ지 하게되었군뇨 근데 저는 지금 미칠것 같거든요 감정은 남아있는데 눈치없는 이 남자떄문에 행복했던 기억이 많아서 그런지 쉽게 잊혀질것 같지도 않아요 첫연애라 그런짘ㅋㅋ 휴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봐오기도 힘들었고 오빠 힘들땐 정말 내가 아무도 안바라고 옆에 있어줬는데 정작 내가 힘든 시기는 왜 그러지 못하나 진짜 의미없고 쓸모없는 원망만 자꾸 들고..... 여러분 보기에 어떤가요 하 어ㄸㅎ게해야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어요. 남자친구의 이성친구
아 네이트판 읽다가 쓰는 입장이 될 줄은 몰랐네여ㅠㅠ
끝까지 읽어줘요 다른사람의 의견이 절실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ㅈㅣ금 완전 갈라서기 일보직전인데다가
저도 나름 마음정리가 필요할것같고,
다른사람 시각에서 보면 어떤지 알고싶어서 올립니당
ㅠㅠㅠㅠㅠㅠㅠ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나랑 내 남친은 나이차이가 많이남여
제가 20
남자친구는 27 ㅇㅇ
사귄지는 250일정도 됬네요
내 남친은 알바를 합니당
근데
최근에 내 남친이 알바에서 급ㄱㄱ하게 친해진 꼬맹이가 ㅇㅆ다고함
최근에 매우 관심을 보이고 자주 카톡도 하더니
급기야 일이터졌네염
때는 바야흐로
일주일 전ㅋㅋㅋㅋㅋㅋ
늦은밤 자기집으로 불쑥 찾아오라 해놓곤
한시간 반동안 꺼이꺼이 갔더니
정작 나는 옆에 앉혀놓고
걔랑 거의 채팅에 가까운 카톡을 하는게 아니겠어염
뭐 카톡 나누는것쯤 괜찮아요
이성이면 무조건 배척하는 공산주의 연애 안합니당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빠가 아는 사람은 모두 내가 아는 사람이었는데
그 여자꼬맹이는 알바에서 만난사람이라 나는 모르는 타인이었고
게다가 그 여자 꼬맹이가 굉장히 오빠한테 호감있어 하더라구요ㅋㅋㅋ
딱 여자의 직감
언제까지 그러나 지켜봤습니다
이십분이 넘도록 낄낄대면서 옆에 있는 저는 안중에도 없었어염ㅠㅠ
그래도
그때까지는 괜춘했어요
왜냐 진짜 별 사이 아니란걸 믿었고 실ㅈㅔ로도 그랬으니까염
사실 나보곤느 매일 같이있을때 카톡 하지 말라고 하면서
정작 자기는 그러니까, 빈정이 조금 상했을 뿐이곸ㅋㅋ
나보다 어린 꼬맹이라서, 걔가 호기심이 많다며 이성적인 관심은 아니더라도 인간적ㅇㄴ ㅣ호감으로 대하는 모습이 묘하게 질투났을 뿐이었습니당
뭐 그냥 그땐 그리 넘어갔습니당
근데 자기전에 생각해보니까 질투나서 못참겠는거에욬ㅋㅋ
게다가 딱 그시기랑 권태기가 겹쳤거든요
여자분들 아시죠 싸우다 보면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말도 나오게되는거
말해놓고 아차, 싶은 말하는거
그 다음날 그 사소한 문제를 계기로
제가 조금씩 서운한거 토로해오다가
그거 말하다 보니 더 서운해지곸ㅋㅋ
그래서 사실 퉁명스럽게 대한건 사실이에요
그러다 한 세시간 뒤에
아 조심스럽게 다시 풀어봐야겠다 내가 아무래도 심했군
이라는 생각에
전화 했는데 또 낌새가 이상해요ㅋㅋㅋㅋㅋㅋ
목소리부터가 느므 조심스러운거에욬ㅋㅋ
음 그래서 살포시 뭐하냐 물었더니
그 여자애랑 커피를 마신데용
뭐 내기에 져서 그 여자가 커피를 산다나 뭐라나
여기서 저는 조금씩 호ㅏ가 나더군뇨ㅠ.ㅠ
그날 충분히 이야기 해 줄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언질하나 없이 전화해보니까 커피마시고 있다니옄ㅋㅋ
뭨ㅋㅋㅋㅋ
그전에 카톡으로 그릏게 이야기 했나보더군요
퓨
내가보기엔 그 여자애가 오빠한테 호감있어보인다고
그래서 오빠가 너무 잘해주면 착각하는 수가 있을수도 있다고
진~~~~짜 조심스럽게 이야기 까지 했었는뎈ㅋ
내가 조금 불안해 안다는 사실 알고돜ㅋ...
그렇게 만났다는게 화가났었던거구요
때마침 권태기였고.
그냥 솔직히 화가 ㄴㅓ무 나서 헤어지자고 바로 고했ㅇㅓ요
오빠는 바로 잡더군요
그렇게 두시간정도? 를 아웅다웅 하다
정신이 드니까 내 선택이 너무 충동적이었다는걸 알겠더군뇨
오빠가 계속 붙잡았던지라.
계속 설득했던지라
알았다 했습니다. 다시 만나기로욬ㅋㅋㅋㅋㅋㅋ휴....
;; 여기서부터 모든게 꼬여버렸어요
그렇게 잠시동안은
다시 행복한 커플로 돌아갔습니다
진짜 권태기 뭐고 그런거 그 다음 만난날
두세시간 대화로 다 풀렸습니다
진짜 나 이사람 밖에 없다고 까지 느낄정도였습니닼ㅋㅋ
휴 근데 참 제 속이 좁은게뭐냐면염 그 뒤로 난 이사람에게 확신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꼬맹이랑은 연락하는게 싫터군요
게다가 저번 그 싸움으로 오빠가 조금이나마 눈치를 챘ㅇㄹ줄 알았죠
내가 많이 그아이를 경계한다는걸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빠는 정말 눈치가 없었어욬ㅋㅋ
연락은 여전히 많이 하더군요
정말 오빠성격은 사람을 대할때 나이답지않게 순수해서
선긋기를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정말 바보같고 눈치없는 사람인데
그 여자애도 충분히 호감있어 하는 눈친데.
그래서 많이 경계하고 있었죠
근데 또 질투날만한게 뭐냐면 연락빈도가 어마어마하단거에요/
그 꼬맹이는 진짜 자주 연락하고 답장도 빠르고.
오빠는 나랑 카톡하면 하지 않는 이야기도
그아이랑은 하고 이러는게 너무 질투나더군요
아무사이 아!닌!거!아는데도! 질투나는거 어쩔수 없더군요
게다가 어느날은
제가 오빠 폰 구경해봐도되???라고 하니 안된다 딱 잡아떼고
바로 거기서 카톡 채팅방 하나를 삭제하더군요
그래서 왜 삭제하냐 물었을땐 내가 의심할까봐서라고 답하더군요ㅠㅠ
내가 원한건 정말 아무 사이 아닌것도 아니까 적어도 숨기진 않았으면 했는데
이젠 내가 자초해서 서로 비밀이 생기도록 만든 꼴이더군요
진짜 제가 싫어지더랩니닼ㅋㅋ
또 채팅방 삭제하고 나서 그럼 이젠 봐도 되냐 하니까 된데요
그래서 갤러리를 구경했어욬ㅋㅋ
근데 어떤 여자사진으로 완전 도배가 되있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대를 보면 나랑 연락 안되던 시간대에요
나랑 연락도 안되던 순간까지 그 꼬맹이랑은 꺠를 날리면서 카톡을 하고 있었을것을 상상하니 참을수 없었어영ㅠㅠㅠㅠ
그걸 안 순간 진짴ㅋㅋㅋㅋㅋ 여자친군데.잠시 우선순위가 내가 아닌 그 꼬맹이었다는 사실이
너무 열받더군요
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정말 화 많이 냈어요
근데 중요한건
오빠 반응잌ㅋㅋㅋ 말은안해도 자기는 뭘 잘못했는지 모르니까 왜화내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너한테 왜 화내는지 ㅁ르겠다 하면 더 화낼테니 그냥 미안하닼ㅋㅋㅋㅋ이런반응이더군요
딱 이런거였어요.
물론 말론 저러지 않았지만ㅋㅋㅋㅋㅋ 내가 화내니까 왜그러냐는 그 태도가
솔찍히 괴씸했어요
그래서 정말많이 싸웠어요 그러다 헤어지게 됬네요
솔직히 ㅇ벙벙해요
최근에 그 꼬맹이 하나떄문에
견고했던 우리 신뢰가 이렇게 금방 깨질수 있구나 하는 마음에 씁쓸하고
충동적이던 내 자신이 밉고
하
우리 커플이 많이 헤어지고 다시 합친 경운데
이제는 오빠가 혼자 지낼 준비를 하고 있다더군요
그래서 ㄴ랑 끝나도 이젠 더이상 슬프지 않다고 해요
그런 사이 아니라고 변명 비스무리한 말도 하질 않아요
나는 단지 우리 사이에 비밀이 생겨나는게 싫었고
정말 아무사이 아니라면 숨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
화를 냈던건데
결국 이별ㄲ지 하게되었군뇨
근데 저는
지금 미칠것 같거든요
감정은 남아있는데
눈치없는 이 남자떄문에
행복했던 기억이 많아서 그런지
쉽게 잊혀질것 같지도 않아요
첫연애라 그런짘ㅋㅋ 휴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봐오기도 힘들었고
오빠 힘들땐 정말 내가 아무도 안바라고 옆에 있어줬는데
정작 내가 힘든 시기는 왜 그러지 못하나
진짜 의미없고 쓸모없는 원망만 자꾸 들고.....
여러분 보기에 어떤가요
하 어ㄸㅎ게해야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