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 기대도 안하고 썼는데 톡이 됐음...ㄷㄷㄷ 자고일어나니 어머나 세상에 톡이? 이거같음 ㅋㅋㅋㅋㅋ 여친한테 은글슬쩍 판들어가서 보라고 했는데 반응 폭발 ㅋㅋㅋㅋ 나님 귀엽다고 한 님들 ㅋㅋㅋㅋ 여친이 질투함 ㅋㅋㅋㅋ 매우매우 ㅋㅋㅋㅋㅋ 나 좀 귀여운 남자(?)인듯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후기랄 것도 없는 후기 올리겠음 ㅋㅋㅋ 그렇게 댓글 하나하나 다보고 나서 느낀것 .... 역시..... 그냥 어쩔 수 없다는 거임 ㅋㅋㅋ 미안함 ㅋㅋ 염장 좀 질러봣음 ㅋㅋㅋ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 ㅋㅋㅋㅋㅋ 이거 올리고 나서 다음날 좀 안 좋은 일들 있었는데 갑자기 톡이 되서 안 좋은 일들 잘 풀리게 되서 다행임 ㅋㅋㅋ 사실 나님이랑 여친 좀 싸웠다고 하기 보다는 ... 음.. 여튼 그런거 있지 않슴? ㅋㅋ 고마워요 톡커님들 바이바잇 ㅋㅋㅋㅋ 커플이신 분들은 서로 즐겁고 알콩달콩하게 잘 사시고 솔로이신 분들은.... 음... 괜찮음 ㅋㅋㅋ 이제 곧 만날 꺼임 ㅋㅋㅋ 그럼 모두 크리스마스 잘 보내 시길 ㅋㅋ ---------------------------------------------------------------------------------------- 난 애교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 안녕하심 ㅋㅋ 난 여친과 판을 즐겨보는 26살 흔남임 ㅋ 근데 어느날 판을 보다가 문득 올려보고 싶은 얘기가 있었음. 그것은 바로 애교 문제임. 말 그대로 나는 애교가 없는 성격임. 원래도 좀 무뚝뚝하고 하지만 여친은 반대임. 여친은 나이가 어리기도 하지만 성격상 애교가 많음 그래서 나님은 가끔가다 여친의 애교가 부담(?) 스러울 때도 있음..ㄷㄷㄷ 다른 건 없지만 여친은 길거리에서나 가벼운 스킨쉽을 하기 원함 하지만 나는 그런 것 조차도 부담스럽게 느껴짐 그래서 여친이 토라질때도 많은 경우가 있음........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미안함... 손잡는 것 까지는 좋음. 그 다음이 문제임 뽀뽀........ 아 왜 부끄러운지 모르겠음... 분명히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보지 않고 신경도 안쓰는데... 그냥 신경쓰임.. 내가... 카페에서 나란히 앉으면 다른 커플들은 안고 있지 않음? 그런 거 보이면 여친도 안아달라고 함 그런데... 이놈의 손이 문제임.... 어정쩡...ㄷㄷㄷ 여친 허리를 두르면 되는데 그게 안됨 그냥 손이 등 뒤에서 머뭇머뭇 거림 ㄷㄷㄷ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서 미치겠음.. ㄷㄷ 나이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평소에 놀때나 말할때 그런거는 신경도 안쓰이는데 이런 애교나 그런건 못참겠음... ㄷㄷ 내가 너무 고지식한건가 하고 생각도 들고... 그래서 결국 생각하다가 애교 많은 여친을 두면 나도 애교가 덩달아서 많아져야 하는건가... 그런 생각이 문득 듬 여친이 하는 것 다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임.... 도와주세요... ㄷㄷㄷ 344250
(+추가)(후기랄것도 없는 후기)★★★★★애교많은 여친 때문에 고민 ★★★★★★
세상에 ... 기대도 안하고 썼는데 톡이 됐음...ㄷㄷㄷ
자고일어나니 어머나 세상에 톡이? 이거같음 ㅋㅋㅋㅋㅋ
여친한테 은글슬쩍 판들어가서 보라고 했는데 반응 폭발 ㅋㅋㅋㅋ
나님 귀엽다고 한 님들 ㅋㅋㅋㅋ 여친이 질투함 ㅋㅋㅋㅋ 매우매우 ㅋㅋㅋㅋㅋ
나 좀 귀여운 남자(?)
인듯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후기랄 것도 없는 후기 올리겠음 ㅋㅋㅋ
그렇게 댓글 하나하나 다보고 나서 느낀것 .... 역시..... 그냥 어쩔 수 없다는 거임 ㅋㅋㅋ
미안함 ㅋㅋ 염장 좀 질러봣음 ㅋㅋㅋ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 ㅋㅋㅋㅋㅋ
이거 올리고 나서 다음날 좀 안 좋은 일들 있었는데 갑자기 톡이 되서
안 좋은 일들 잘 풀리게 되서 다행임 ㅋㅋㅋ
사실 나님이랑 여친 좀 싸웠다고 하기 보다는 ... 음.. 여튼 그런거 있지 않슴? ㅋㅋ
고마워요 톡커님들
바이바잇 ㅋㅋㅋㅋ
커플이신 분들은 서로 즐겁고 알콩달콩하게 잘 사시고
솔로이신 분들은.... 음... 괜찮음 ㅋㅋㅋ 이제 곧 만날 꺼임 ㅋㅋㅋ
그럼 모두 크리스마스 잘 보내 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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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교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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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 ㅋㅋ 난 여친과 판을 즐겨보는 26살 흔남임 ㅋ
근데 어느날 판을 보다가 문득 올려보고 싶은
얘기가 있었음.
그것은 바로 애교 문제임.
말 그대로 나는 애교가 없는 성격임. 원래도 좀 무뚝뚝하고
하지만 여친은 반대임. 여친은 나이가 어리기도 하지만 성격상 애교가 많음
그래서 나님은 가끔가다 여친의 애교가 부담(?)
스러울 때도 있음..ㄷㄷㄷ
다른 건 없지만 여친은 길거리에서나 가벼운 스킨쉽을 하기 원함
하지만 나는 그런 것 조차도 부담스럽게 느껴짐
그래서 여친이 토라질때도 많은 경우가 있음........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미안함...
손잡는 것 까지는 좋음. 그 다음이 문제임 뽀뽀........
아 왜 부끄러운지 모르겠음... 분명히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보지 않고 신경도 안쓰는데...
그냥 신경쓰임.. 내가...
카페에서 나란히 앉으면
다른 커플들은 안고 있지 않음? 그런 거 보이면 여친도 안아달라고 함
그런데... 이놈의 손이 문제임....
어정쩡...ㄷㄷㄷ 여친 허리를 두르면 되는데 그게 안됨
그냥 손이 등 뒤에서 머뭇머뭇 거림 ㄷㄷㄷ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서 미치겠음.. ㄷㄷ
나이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평소에 놀때나 말할때 그런거는 신경도 안쓰이는데
이런 애교나 그런건 못참겠음... ㄷㄷ
내가 너무 고지식한건가 하고 생각도 들고...
그래서 결국 생각하다가 애교 많은 여친을 두면 나도 애교가 덩달아서 많아져야 하는건가...
그런 생각이 문득 듬
여친이 하는 것 다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임....
도와주세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