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형님누님들 조어뉴ㅠㅠ

울어라ㅠㅠ2011.12.22
조회11

마음이 심란해서 음슴으로 급하게 씀 ㅠㅠㅠ

 

 

오늘 날씨는 내 볼을 찢어놓을것만 같이 추웠음...

내 여친님은 이쁘게 보이려는지 코트를 입고와서는 부들부들 떨고 있는것이엇음...

 

그래서 여친 손을 땡겨 내 코트 주머니에 넣어주엇음

그런데 여친님이 내 x를 건드려버렸음

 

개당황

ㅁ느아ㅣ금ㄴ아ㅣ그람느하ㅣㅡ나ㅣㅇㅁ르ㅏㅂㅈ드ㅏ민으라

 

이게 뭐냐며 툭툭침

ㅏㅁ닝러마ㅣㄴ얼하ㅣㅁ누이ㅏ흐ㅏㅣㅁ르나ㅣ츰ㄴ,.으ㅏ림너

 

 

그리도 잠시후 ㅏㅣㅁㄴ안ㅁㅇ리ㅡㅏㅁㄴ으ㅏㅁ느다

 

다들 알꺼라고 생각함.

여친 화들짝 놀라며 손뺌 ㅠㅠㅠㅠ

난 나를 원망하고 여친을 원망하고 날씨를 춥게한 하늘을 원망하뮤ㅠㅠㅠㅠ

 

 

 

님들, 저 어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