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심란해서 음슴으로 급하게 씀 ㅠㅠㅠ 오늘 날씨는 내 볼을 찢어놓을것만 같이 추웠음... 내 여친님은 이쁘게 보이려는지 코트를 입고와서는 부들부들 떨고 있는것이엇음... 그래서 여친 손을 땡겨 내 코트 주머니에 넣어주엇음 그런데 여친님이 내 x를 건드려버렸음 개당황 ㅁ느아ㅣ금ㄴ아ㅣ그람느하ㅣㅡ나ㅣㅇㅁ르ㅏㅂㅈ드ㅏ민으라 이게 뭐냐며 툭툭침 ㅏㅁ닝러마ㅣㄴ얼하ㅣㅁ누이ㅏ흐ㅏㅣㅁ르나ㅣ츰ㄴ,.으ㅏ림너 그리도 잠시후 ㅏㅣㅁㄴ안ㅁㅇ리ㅡㅏㅁㄴ으ㅏㅁ느다 다들 알꺼라고 생각함. 여친 화들짝 놀라며 손뺌 ㅠㅠㅠㅠ 난 나를 원망하고 여친을 원망하고 날씨를 춥게한 하늘을 원망하뮤ㅠㅠㅠㅠ 님들, 저 어쩜?ㅠㅠㅠㅠㅠ
판형님누님들 조어뉴ㅠㅠ
마음이 심란해서 음슴으로 급하게 씀 ㅠㅠㅠ
오늘 날씨는 내 볼을 찢어놓을것만 같이 추웠음...
내 여친님은 이쁘게 보이려는지 코트를 입고와서는 부들부들 떨고 있는것이엇음...
그래서 여친 손을 땡겨 내 코트 주머니에 넣어주엇음
그런데 여친님이 내 x를 건드려버렸음
개당황
ㅁ느아ㅣ금ㄴ아ㅣ그람느하ㅣㅡ나ㅣㅇㅁ르ㅏㅂㅈ드ㅏ민으라
이게 뭐냐며 툭툭침
ㅏㅁ닝러마ㅣㄴ얼하ㅣㅁ누이ㅏ흐ㅏㅣㅁ르나ㅣ츰ㄴ,.으ㅏ림너
그리도 잠시후 ㅏㅣㅁㄴ안ㅁㅇ리ㅡㅏㅁㄴ으ㅏㅁ느다
다들 알꺼라고 생각함.
여친 화들짝 놀라며 손뺌 ㅠㅠㅠㅠ
난 나를 원망하고 여친을 원망하고 날씨를 춥게한 하늘을 원망하뮤ㅠㅠㅠㅠ
님들, 저 어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