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요런거 적으시길래 저도 한번 적어보아요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들려드릴 이야기는 제가 귀신을 처음본 15세때 이야기를 들려줄까 합니다 .
제가 처음으로 귀신을 본것은 15세때 친구네집에서였어요 .
음 , 친구네 집 이 산쪽하고 가까웠어요 .
사실 산을 좀 올라가야 했지만 워낙 친한친구고 해서 자주자주 놀러갔어요 . 근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죠
아직도 기억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 처음봤을때 여름이었고 그래서 해가 늦게졌어요 . 8월쯤 됬을꺼에요. 친구네 집 뒤쪽에 조그마한 정자 ? 같은게 있거든요 . 친구네 할아버지께서 젊으셨을때 지으신건데 아직도 좋아서 여름에 올라가서 놀거든요 . 근데 그때도 어김없이 친구랑 올라가서 수박도 먹고 음악도 듣고 하는데 뭔가 이상한 소리 ? 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말소리 , 말소리 같았어요 . 근데 친구네집 부모님이 맞벌이라 우리 둘밖에 없었거든요 . 여긴 사람들도 잘안올라오고 해서 친구한테 " 야 , 여기 우리말고 또 누구왔어 ? " 물어보니까 당연한다듯이 없다고 하는거에요 . 근데 말소리가 점점 가까워져갔어요 . 뭔가 되게 조잘조잘 거리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잘못듣고 있는거겠지 , 하고 무시하고 친구랑 계속 떠들고 있는데 10분 쯤 뒤에 뒤에서 누가 귀에 가까이대고
" 야 , 너왜 말않들어 ? "
후 , 진짜 놀랐어요 . 놀라서 으아아악 !! 거리면서 뒤로 넘어지니까 친구도 놀랐는지 빨리 뛰어 오더라구요 근데 전 똑똑히 봤어요 .
정자 밑에서 짧은 단발머리를 가지고 창백한 얼굴을 한채 씩웃고있는 젊은여자머리를요 .
그 뒤로 그애 집에 가는건 거의 안하다 싶이 했어요 .
이거 어떻게 끝내나요 ?
라고 할줄알았죠 ?
이렇게 짧게 끝나면 저 욕먹을꺼 같아서 하나더 준비해왔어요 .
여러분 , 귀신도 종류 ? 가 많잖아요 . 생김새도 많고 원래 귀신은 죽는 그대로 되요 . 그래서 이거에 얽힌 이야기 하나 해드리고 가요
저희 집과 주변에는 여러종류의 귀신이 많아요 . 애기도 한명있고 나랑 비슷해보이는애 뭐 오빠 , 언니 등등 .. 이들중에서 제 방과 가까이 있는 귀신은 나보다 한 2~3살 많아 보이는 오빠에요 . 생김새로 따지면야 잘생겼어요 . 그 오빠귀신을 처음만난게 이번년1월달 ? 정도에요 . 엄마아빠 외출하시고 저 혼자서 음악 틀어놓고 신나게 컴퓨터 하고 있는데 음악 소리가 이상한 거에요 . 그래서 " 아뭐야 , 또 귀신온거야 ? " 물론 속으로 ^^;; 궁시렁 거리면서 음악 다시 키고 컴퓨터 하는데 이번엔 음악이 그대로더니 제 귀에 " 소리안줄여 ? " 이러는거에요 , 목소리로 보아선 그냥 청소년 .. 같은데 일단 무서워서 소리를 줄였어요 . 아 , 근데 여기서 제가 실수했죠 ㅠㅠ 그냥 씹으면 그 오빠귀신도 갈텐데 내가 줄이니까 어 ? 이러더니 갑자기 내앞으로 오는거에요 . 본순간 와 , 잘생겼다 . 이랬는데 그냥 컴퓨터했죠 괜히 화만입을까봐 , 근데 이오빠귀신이 계속 안비키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 비켜요 , 쫌 " 이러니까 씩웃더니 제 옆에 가는거에요 뭐 나쁜사람 같지도 않아서 " 여기 왜있어요 ? " 그냥 무심하게 물어보니까 " 여기서 죽었거든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왜 죽었는데요 " 물어보니 " 여기 아프거든 " 그러더니 가슴을 탁탁 치는거에요 뭐야 , 심장 ? " 심장 아팠어요 ? " " 응 , 원래 아파서 오래 못살꺼였거든 근데 이렇게 죽었지뭐 " 싴하게 말하는거에요 . 대충 예,예 대답하고 다시 컴퓨터 하니까 갑자기 조용히있더니 사라지는거에요 . 아 , 갔나 ? 하고 다시 컴퓨터하는데 !!
[미리내] 전 귀신과 함께생활합니다 1
안녕하세요 ㅎㅎ
귀신을 보는것만 빼면 평범한 17세 여고생이에요 반가워요 .
다들 요런거 적으시길래 저도 한번 적어보아요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들려드릴 이야기는 제가 귀신을 처음본 15세때 이야기를 들려줄까 합니다 .
제가 처음으로 귀신을 본것은 15세때 친구네집에서였어요 .
음 , 친구네 집 이 산쪽하고 가까웠어요 .
사실 산을 좀 올라가야 했지만 워낙 친한친구고 해서 자주자주 놀러갔어요 .
근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죠
아직도 기억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 처음봤을때 여름이었고 그래서 해가 늦게졌어요 .
8월쯤 됬을꺼에요. 친구네 집 뒤쪽에 조그마한 정자 ? 같은게 있거든요 .
친구네 할아버지께서 젊으셨을때 지으신건데 아직도 좋아서 여름에 올라가서 놀거든요 . 근데 그때도 어김없이 친구랑 올라가서 수박도 먹고
음악도 듣고 하는데 뭔가 이상한 소리 ? 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말소리 , 말소리 같았어요 .
근데 친구네집 부모님이 맞벌이라 우리 둘밖에 없었거든요 . 여긴 사람들도 잘안올라오고 해서 친구한테
" 야 , 여기 우리말고 또 누구왔어 ? "
물어보니까 당연한다듯이 없다고 하는거에요 . 근데 말소리가 점점 가까워져갔어요 .
뭔가 되게 조잘조잘 거리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잘못듣고 있는거겠지 , 하고 무시하고 친구랑 계속 떠들고 있는데
10분 쯤 뒤에 뒤에서 누가 귀에 가까이대고
" 야 , 너왜 말않들어 ? "
후 , 진짜 놀랐어요 . 놀라서 으아아악 !! 거리면서 뒤로 넘어지니까 친구도 놀랐는지 빨리 뛰어 오더라구요
근데 전 똑똑히 봤어요 .
정자 밑에서 짧은 단발머리를 가지고 창백한 얼굴을 한채 씩웃고있는 젊은여자머리를요 .
그 뒤로 그애 집에 가는건 거의 안하다 싶이 했어요 .
이거 어떻게 끝내나요 ?
라고 할줄알았죠 ?
이렇게 짧게 끝나면 저 욕먹을꺼 같아서 하나더 준비해왔어요 .
여러분 , 귀신도 종류 ? 가 많잖아요 . 생김새도 많고 원래 귀신은 죽는 그대로 되요 . 그래서 이거에 얽힌 이야기 하나 해드리고 가요
저희 집과 주변에는 여러종류의 귀신이 많아요 . 애기도 한명있고 나랑 비슷해보이는애 뭐 오빠 , 언니 등등 ..
이들중에서 제 방과 가까이 있는 귀신은 나보다 한 2~3살 많아 보이는 오빠에요 .
생김새로 따지면야 잘생겼어요 .
그 오빠귀신을 처음만난게 이번년1월달 ? 정도에요 .
엄마아빠 외출하시고 저 혼자서 음악 틀어놓고 신나게 컴퓨터 하고 있는데 음악 소리가 이상한 거에요 .
그래서 " 아뭐야 , 또 귀신온거야 ? " 물론 속으로 ^^;; 궁시렁 거리면서 음악 다시 키고 컴퓨터 하는데 이번엔 음악이 그대로더니
제 귀에 " 소리안줄여 ? " 이러는거에요 , 목소리로 보아선 그냥 청소년 .. 같은데 일단 무서워서 소리를 줄였어요 .
아 , 근데 여기서 제가 실수했죠 ㅠㅠ 그냥 씹으면 그 오빠귀신도 갈텐데 내가 줄이니까 어 ? 이러더니 갑자기 내앞으로 오는거에요 .
본순간 와 , 잘생겼다 . 이랬는데 그냥 컴퓨터했죠 괜히 화만입을까봐 , 근데 이오빠귀신이 계속 안비키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 비켜요 , 쫌 " 이러니까 씩웃더니 제 옆에 가는거에요
뭐 나쁜사람 같지도 않아서 " 여기 왜있어요 ? " 그냥 무심하게 물어보니까 " 여기서 죽었거든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왜 죽었는데요 " 물어보니 " 여기 아프거든 " 그러더니 가슴을 탁탁 치는거에요 뭐야 , 심장 ?
" 심장 아팠어요 ? " " 응 , 원래 아파서 오래 못살꺼였거든 근데 이렇게 죽었지뭐 "
싴하게 말하는거에요 . 대충 예,예 대답하고 다시 컴퓨터 하니까 갑자기 조용히있더니 사라지는거에요 .
아 , 갔나 ? 하고 다시 컴퓨터하는데 !!
여기까지 ~
끊기 죄송해요 ~
다음편에서 뵈요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