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하신 임근호님의 Ctrl+C Ctrl+V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만 솔직히 읽다 말았네요.
질병감염의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으시는 그 과학적 신앙적 해석에 존경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흔히 걸리는 감기는 악마에 의한 감염입니까?
댓글다셨던것처럼 면역력이 강한사람은 당연히 질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우리 신체 내부에는 항체활동을 하는 백혈구라는 녀석이 있지요.
신체내부로 침투한 이물질(감염성 세균, 박테리아등)을 잡아먹어 신체를 보호하는 기능을합니다.
하나님의 혜안으로 우리한테 1+1원으로 첨가해주신 녀석이지요.
감염의 원인을 정신력의 차이라고 지적하신것에대하여 50%는 동감하고 50%는 무시하고싶네요.
정신력이 약해 빌빌거리는 사람이 신체까지 건강할리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원인이 몸이아프다거나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정신력이 약해져, 신체발란스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반은 맞는이야기지요. 하지만 정신력이 강한사람은 감기에 안걸립니까? 아니지요.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염되는것이
질병입니다만, 마음가짐 하나만으로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하면 우리는너무 행복한 세상에 사는거에요. 방사능피폭도 이겨낼수있겠네요. 일본가세요.
암을 마귀라는 미신적존재로서 표현하신부분에 대해선 아주 극찬을 드리고싶군요.
암세포 자체는 누가나가 가지고 있는 세포입니다. 세포분열이 어떤한 원인에 의해서 무분별하게 일어나
과도한 성장을 하는 세포가 암세포이지요. 보통 양성적인 암세포가, 지속된 분열을 일으켜 정상적인 세포들까지 침식을한다면 그것이 암이 되는것이지, 마귀가 요술을 부리는것은 아니지요.
세상에 요술, 마법이 존재합니까? 판타지소설속에 사시는것은 아니니 잘 아실테지요.
우리가 빗자루를 타고 해리포터마냥 마법을 쓸수없는 이유는 이세상엔 마법이 존재하지 않기 떄문이지요. 알수없는 기이한 현상을 신의 뜻이라 매도하지 마십시요.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다만 원인을 찾기가 쉽지않을뿐이죠. 임근호님은 앞으로 아프시면 병원 찾지마세요. 그곳엔 신은 없으니까요.
임근호님도 분명히 몸에 상처 하나쯤은 있으시겠지요. 하지만 그 상처가 원래의 피부대로 돌아 갔습니까? 보통은 아니지요? 그이유는 악마가 장난질친것이니 온몸에서 악마를 쫓아내시길.
내차를 누가 만들었는지 알수없고 그냥 구입했더니 집에 배달이왔다. 이것은 신이 만든것이다라고하나요?, 우리가 현대자동차를 신이 만들었다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상식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한 결과입니다. 중간과정이 없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니까 뚝딱 하고 나온것이 아니란말이지요. 다시말해서 진화론이 인정받고 있는 이유또한 이와 같습니다.
다양한 생물종이 존재하지만 생김새, 크기, 등이 다른이유는 환경적요인과 다양한 원인에 의한 진화라고 생각하는것이지요. 당연히 이 중간과정이 사실이니 과거또한 같다라고 판단하는것입니다.
간단하게 증명해보자면, 우리가 키우는 개와 고양이를 예로 들지요. 당신이 집에서 키우는 푸들은 하나님께서 귀엽게 잘키우거라 하면서 뚝딱 만들어주신 결과입니까? 아니지요. 원래 크기가 상당했던 푸들을 집에서 키우기위해 여러 종과 교배를 시키고 다시 교배를 시켜서 최종 탄생한것이 현재 보이는 미니 푸들입니다. 미니컵강아지, 다양한 고양이. 이들이 결과입니다. 빠른교배와 세대교체로 인하여 눈에보이는 진화를 한것이지요. 이들이 창조한녀석들입니까? 미니푸들을 탄생시킨사람은 하나님입니까?
돌연변이는 유전이 안된다고요? 유전되고 있지않습니까.?
설명할수 없으니까 이건 창조된것이다 라는 논리는 이치에 맞지 않아요.
창조론의 모순은 전제부터가 잘못되었기에 모순이 생길수밖에 없고, 진화론에는 모순이 있다라고 생각하는것자체가 모순입니다. 진화론에는 오류가 있고, 그 오류는 지금도 수정하고 있습니다. 현상으로 가정하고 결과물로서 증명하는 학문이기에 당연한것이지요. 위에 현대차로 언급했던것 처럼 일련의 과정을 증명하는것이지요.
여러분들이 믿는 신이 존재한다면. 그 존재 자체로서 믿음이 있는것이고 정신이 있는것인데
무엇하러 교회,성당 에가서 기도를합니까? 그곳에서만이 신이 말씀을 하시는가요?
왜 십일조등 각종 헌금을 내고, 또 돈을 냅니까?
교회를 유지해야하지요. 전기세, 가스비, 토지세는 신께서 내주시는게 아니니까요.
교회를 지어서 많은자들이 구원받도록 해주어야지요. 교회를 짓는데 들어가는 건설비, 자재비는
신께서 내주시지도않고, 지어주시지도 않으니까요.
가난한 자들을 도와야하지요. 신께서는 가난한자를 돈으로 도와야한다고 일러주셨나봅니다.
그저 가서 아픔을 위로하고, 같이 기도해주지 돈을 왜줍니까?
신께서는 돈을 창조할수 없기 때문이지요. 아파트를 창조할수도 없고, 땅을 솟아나게 할수없기때문입니다. 돈으로서 해결을하는데, 돈은 참 할수 있는게 많아요. 가난한 사람에게 당장 빵을주고 , 아픈자에게 당장 치료할수있는 병원을 갈수있게 해주고, 하나님이 오실수 있도록 웅장한 교회도 지을수 있게 해주네요. 돈이 없으면 사람이 굶어죽고, 아파죽고, 고통받으며 죽어갑니다.
돈이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죽이네요.
돈이 신입니까? 아니지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편리하도록 우리가 스스로 약속하고 인정하는 한가지 도구입니다.
사람의 성격은 천차 만별이고, 생각하는것또한 다르고, 사는 환경또한 다를진데, 이것을 전부 설명할수 없다 그러니 신이 모든것을 한것이다. 라는 생각은 2천년전 우리 조상님들 또한 그렇게 생각하였죠.
그런 결과를 기록해놓은것들을 지금도 그대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난것이 죄입니까? 인류는 태어나면서 죄를 지은것입니까?
죄를 안짓도록 태어나지 않으면 되겠네요.
사실 우리는 죄가 없습니다. 우리가 무슨 잘못을 하고 산다고 난리입니까?
그건 단지 우리가 생각하는 도덕적 관념에서, 나의 행동이 나의 판단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거나
다치게하거나 하는 것에의한 양심의 가책이지, 이것이 신이 벌을 준다던가 그런 대단한것이 아니지요.
우리가 이땅 대한민국에서 발을붙이고 사는 이유는, 저기 이스라엘쪽 무슨 신이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만들고 해서가 아니라, 우리 조상님들이 이곳에서 쭉 살아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태어나고 존재하는 것이지요. 예수가 태어나기 이전에도 우리 대한민국에는 국가가 있었고, 많은 조상님들이 행복하게 살고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독교,천주교 등을 믿는것이 아니라.
개화기시절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교회를 세웠고, 여러분들의 집근처에 교회가 있기 때문에 믿는것입니다. 우리가 중동에서 태어났다면, 우리는 알라를 신으로 믿고 살고,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면 부두교의 신을 믿고 살았을테고, 중세 그리스에서 태어났다면 제우스가 최고신인것으로 생각하고 살았을테지요.
여러분이 믿는 신은 존재합니까?
세상은 신이 창조하였습니까?
제생각엔 99.99999999999999% 신은 없습니다, 세상은 지금도 변하고 있고 우리또한 변하고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우리는 진화하였고 진화중입니다.
모든 생명체 또한 진화의 산물이며 진화중입니다.
우리가 상식수준에서도 알수 있는 사실로서 근거하여도 알수있습니다.
진화의 결과는 한세대에 이룩한것이 아니며 수천 수만 수백만년동안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죽고
를 무수히 반복하며 그시대,그장소의 환경에 적응한 종들이 살아남은것이며
이 오랜세월동안 죽은 객체들은 다시 자연으로 반환되었을테고 일부 특수한 조건에 있던 사체들은
화석이 되어, 우리가 발견할수 있는것이지요.
왜 중간단계 화석이 발견되지 않냐구요? 수백만년전 일입니다. 모든 생명체의 화석이 발견되지도 않았죠. 얼마나 많고 다양한 생물이 수천만년 수억년전에 살았는지는 모릅니다.
우리는 발견된 생물체에 대하여 연구할뿐이며, 비슷한 갈래로 나온 생물체를 토대로 과학적 증명을통해 현재와의 연결고리를 찾는것입니다. 이걸 설명할수 없으니 창조된것이다 라고 말하실수 있겠습니까?
신은 존재하는가. 신이 인간을 창조하였는가.
신이 인간을 창조하였다.
모든 생물은 신이 인간을위해 창조하였고, 인간을위해 존재한다.
진화론은 완벽하지 않다. 미싱링크는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생각해보면 질문과 전제 자체에 오류투성이이다.
뭐 어떻게 만들었고 뭘 만들었는지는 생략하겠다.(신이 친절하게 우리를 위해 각종 역학 물리 언어 수학 관념을 창조하셨으니까)
인간이 등장한 시기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구 전체 역사로 본다면.
반면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 고한 시기는 신이 세상을 만든것이 총7일인데 그중 하루일것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 7일의 세상엔 공룡은 없다. 박테리아도 없다.
인간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생명체는 존재했음이 명확한 팩트인데 성경에는 그것이 없다.
질병의 원인또한 신의 노여움으로, 징벌로서 이야기한다. 사실 질병은 보통 박테리아 혹은 세균에의한
발병아닌가. 성경에는 그것이없다.
인간을위해 창조한 생명체들. 근데 그 생명체들 자체는 사실 인간보다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
대표적으로 은행나무를 보라. 은행나무의 역사는 찾아보면 알겠지만... 어마어마하게 오랫동안
번식해온 나무이다. 그럼 이나무는 누가 만든것인가.
처음엔 알라가 만들었고 그다음엔 두둥가가 만들었고 제우스가 창조하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였는가.
사실 이 이유는 간단하다. 성경은 인간이 생각하고 인간이 작성한것이기 때문이다.
과학과 문화가 발달하지 못한 사회에서 성경은 아주 커다란 힘이었을것이다.
사실 그때 당시 인류가 어떻게 질병이 전파되고, 생명체가 어떻게 변화하였고, 등등의 이유에 관심혹은
생각이나 할수있었겠는가. 분명히 발생하는 현상에대해 설명할길이 없자. 어떤 미지의 존재의 힘이라고
또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자 작성해나간것이다.
오래전엔 신권과왕권은 하나였던것이, 이런 두려움을 포장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하지말아야 할것들을 규정함으로서, 온순하고, 순종적인 국민을 양성하기위한 목적임이 분명하다.
또한 두려움을 심어줌으로서 리더의 말이 곧 법인양 만들어 강력한 권력을 손에 넣기위함도 분명하다.
그런데 이 부스러기들을 21세기 나름 첨단과학문명을 누리고 사는자들이 주장을하고있다.
어찌된것인가.
사실을 증명하기위해 과학은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하고. 가정이 사실로서 증명이 되어가고 있음에도.
수백년 수천년전 박테리아의 존재조차 모르던인류가 읇었던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며
수세기동안 다른사람들의 손에의해 고쳐지고, 날조되었을 문서를 하나님의말이라며 굳게 믿고있는것이다. 많은 과학적 추론과 가정들이 사실로 인정받고 증명되어갈동안 과거의 카더라 전설을 믿는 자들은
자신이 믿고있는것이 흔들려 삶이 망가질까 두려워하고 있다.
사실 어떻게 살아도 상관은 없지만, 자신이 믿고있는것을 남에게 강요하고, 자신과 다른생각을 한다고
저주하고 욕설하고 비하하는데있어서 만큼은 아주 화가나지 않을수없다.
신은있을수도 있지만, 내생각엔 없다.
보이지 않는다고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없음을 논리적으로 증명할수 있다. 하지만 있다는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하기는 매우힘들다.
외국의 유명한 학자의 날라다니는 스파게티설을 논리적으로 증명해보라.
날라다니는 스파게티를 본적이 있는가? 난 본적이 없다.
본적이 없으나 있을것이다라고 믿는다면 그건 존재하는가?
하지만 스파게티는 날라다닐수없는것이 명확한 사실이다.
과학적인판단으로는 스파게티가 날라다니지 않는다고 확신할수있는 확율은 99%이다.
날라다닐확율은 1%이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생각하는게 과학이다.
그래서 '절대' 라는 말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종교는 설명하기 힘들고 귀찮고 여러운 현상에대해선 '절대'라는것을 사용한다.
전지전능. 모든것이 가능하고 모든것을 할수있는것.
하지만 이것자체의 개념이 논리적인 오류라는것은 잘알것이다.
나는 신이 없다는것에 99.999999%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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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임근호님의 Ctrl+C Ctrl+V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만 솔직히 읽다 말았네요.
질병감염의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으시는 그 과학적 신앙적 해석에 존경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흔히 걸리는 감기는 악마에 의한 감염입니까?
댓글다셨던것처럼 면역력이 강한사람은 당연히 질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우리 신체 내부에는 항체활동을 하는 백혈구라는 녀석이 있지요.
신체내부로 침투한 이물질(감염성 세균, 박테리아등)을 잡아먹어 신체를 보호하는 기능을합니다.
하나님의 혜안으로 우리한테 1+1원으로 첨가해주신 녀석이지요.
감염의 원인을 정신력의 차이라고 지적하신것에대하여 50%는 동감하고 50%는 무시하고싶네요.
정신력이 약해 빌빌거리는 사람이 신체까지 건강할리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원인이 몸이아프다거나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정신력이 약해져, 신체발란스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반은 맞는이야기지요. 하지만 정신력이 강한사람은 감기에 안걸립니까? 아니지요.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염되는것이
질병입니다만, 마음가짐 하나만으로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하면 우리는너무 행복한 세상에 사는거에요. 방사능피폭도 이겨낼수있겠네요. 일본가세요.
암을 마귀라는 미신적존재로서 표현하신부분에 대해선 아주 극찬을 드리고싶군요.
암세포 자체는 누가나가 가지고 있는 세포입니다. 세포분열이 어떤한 원인에 의해서 무분별하게 일어나
과도한 성장을 하는 세포가 암세포이지요. 보통 양성적인 암세포가, 지속된 분열을 일으켜 정상적인 세포들까지 침식을한다면 그것이 암이 되는것이지, 마귀가 요술을 부리는것은 아니지요.
세상에 요술, 마법이 존재합니까? 판타지소설속에 사시는것은 아니니 잘 아실테지요.
우리가 빗자루를 타고 해리포터마냥 마법을 쓸수없는 이유는 이세상엔 마법이 존재하지 않기 떄문이지요. 알수없는 기이한 현상을 신의 뜻이라 매도하지 마십시요.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다만 원인을 찾기가 쉽지않을뿐이죠. 임근호님은 앞으로 아프시면 병원 찾지마세요. 그곳엔 신은 없으니까요.
임근호님도 분명히 몸에 상처 하나쯤은 있으시겠지요. 하지만 그 상처가 원래의 피부대로 돌아 갔습니까? 보통은 아니지요? 그이유는 악마가 장난질친것이니 온몸에서 악마를 쫓아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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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덧붙입니다. 지금도 당연히 말하자면 신은99.9999999999999%없습니다.
성경책은 소설입니다. 비슷한류 책 만화책방가면 많더군요. 차라리 해리포터가 존재하고
호그와트가 있다라고 믿겠습니다.
성경책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것이라고 하나님이 말했습니까?
아니지요. 목사가 말한것이고, 어떤 종교의 지도자들이 말한것입니다.
이세상에 지구에만 생명이 존재한다라고 확신을 하십니까?
아마도 우리세대에는 증명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만, 가능성은 계속 보이고 있지요.
진화론이 중간세대의 생물의 과정을 증명하지 못하니까 진화론은 잘못된것이다.
오직 창조론만이 증명할수 있다.
그렇다면 한가지 묻겠습니다.
당신이 타고다니는 현대자동차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울산 공장에 어느 생산라인에 있는
김모씨가 만들었다라고 증명할수있나요? 아니면 이건 사람이 만들었다 라고 증명할수있나요?
많은 조립라인에는 로봇들이 조립을하는데요?
내차를 누가 만들었는지 알수없고 그냥 구입했더니 집에 배달이왔다. 이것은 신이 만든것이다라고하나요?, 우리가 현대자동차를 신이 만들었다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상식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한 결과입니다. 중간과정이 없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니까 뚝딱 하고 나온것이 아니란말이지요. 다시말해서 진화론이 인정받고 있는 이유또한 이와 같습니다.
다양한 생물종이 존재하지만 생김새, 크기, 등이 다른이유는 환경적요인과 다양한 원인에 의한 진화라고 생각하는것이지요. 당연히 이 중간과정이 사실이니 과거또한 같다라고 판단하는것입니다.
간단하게 증명해보자면, 우리가 키우는 개와 고양이를 예로 들지요. 당신이 집에서 키우는 푸들은 하나님께서 귀엽게 잘키우거라 하면서 뚝딱 만들어주신 결과입니까? 아니지요. 원래 크기가 상당했던 푸들을 집에서 키우기위해 여러 종과 교배를 시키고 다시 교배를 시켜서 최종 탄생한것이 현재 보이는 미니 푸들입니다. 미니컵강아지, 다양한 고양이. 이들이 결과입니다. 빠른교배와 세대교체로 인하여 눈에보이는 진화를 한것이지요. 이들이 창조한녀석들입니까? 미니푸들을 탄생시킨사람은 하나님입니까?
돌연변이는 유전이 안된다고요? 유전되고 있지않습니까.?
설명할수 없으니까 이건 창조된것이다 라는 논리는 이치에 맞지 않아요.
창조론의 모순은 전제부터가 잘못되었기에 모순이 생길수밖에 없고, 진화론에는 모순이 있다라고 생각하는것자체가 모순입니다. 진화론에는 오류가 있고, 그 오류는 지금도 수정하고 있습니다. 현상으로 가정하고 결과물로서 증명하는 학문이기에 당연한것이지요. 위에 현대차로 언급했던것 처럼 일련의 과정을 증명하는것이지요.
여러분들이 믿는 신이 존재한다면. 그 존재 자체로서 믿음이 있는것이고 정신이 있는것인데
무엇하러 교회,성당 에가서 기도를합니까? 그곳에서만이 신이 말씀을 하시는가요?
왜 십일조등 각종 헌금을 내고, 또 돈을 냅니까?
교회를 유지해야하지요. 전기세, 가스비, 토지세는 신께서 내주시는게 아니니까요.
교회를 지어서 많은자들이 구원받도록 해주어야지요. 교회를 짓는데 들어가는 건설비, 자재비는
신께서 내주시지도않고, 지어주시지도 않으니까요.
가난한 자들을 도와야하지요. 신께서는 가난한자를 돈으로 도와야한다고 일러주셨나봅니다.
그저 가서 아픔을 위로하고, 같이 기도해주지 돈을 왜줍니까?
신께서는 돈을 창조할수 없기 때문이지요. 아파트를 창조할수도 없고, 땅을 솟아나게 할수없기때문입니다. 돈으로서 해결을하는데, 돈은 참 할수 있는게 많아요. 가난한 사람에게 당장 빵을주고 , 아픈자에게 당장 치료할수있는 병원을 갈수있게 해주고, 하나님이 오실수 있도록 웅장한 교회도 지을수 있게 해주네요. 돈이 없으면 사람이 굶어죽고, 아파죽고, 고통받으며 죽어갑니다.
돈이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죽이네요.
돈이 신입니까? 아니지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편리하도록 우리가 스스로 약속하고 인정하는 한가지 도구입니다.
사람의 성격은 천차 만별이고, 생각하는것또한 다르고, 사는 환경또한 다를진데, 이것을 전부 설명할수 없다 그러니 신이 모든것을 한것이다. 라는 생각은 2천년전 우리 조상님들 또한 그렇게 생각하였죠.
그런 결과를 기록해놓은것들을 지금도 그대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난것이 죄입니까? 인류는 태어나면서 죄를 지은것입니까?
죄를 안짓도록 태어나지 않으면 되겠네요.
사실 우리는 죄가 없습니다. 우리가 무슨 잘못을 하고 산다고 난리입니까?
그건 단지 우리가 생각하는 도덕적 관념에서, 나의 행동이 나의 판단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거나
다치게하거나 하는 것에의한 양심의 가책이지, 이것이 신이 벌을 준다던가 그런 대단한것이 아니지요.
우리가 이땅 대한민국에서 발을붙이고 사는 이유는, 저기 이스라엘쪽 무슨 신이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만들고 해서가 아니라, 우리 조상님들이 이곳에서 쭉 살아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태어나고 존재하는 것이지요. 예수가 태어나기 이전에도 우리 대한민국에는 국가가 있었고, 많은 조상님들이 행복하게 살고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독교,천주교 등을 믿는것이 아니라.
개화기시절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교회를 세웠고, 여러분들의 집근처에 교회가 있기 때문에 믿는것입니다. 우리가 중동에서 태어났다면, 우리는 알라를 신으로 믿고 살고,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면 부두교의 신을 믿고 살았을테고, 중세 그리스에서 태어났다면 제우스가 최고신인것으로 생각하고 살았을테지요.
여러분이 믿는 신은 존재합니까?
세상은 신이 창조하였습니까?
제생각엔 99.99999999999999% 신은 없습니다, 세상은 지금도 변하고 있고 우리또한 변하고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우리는 진화하였고 진화중입니다.
모든 생명체 또한 진화의 산물이며 진화중입니다.
우리가 상식수준에서도 알수 있는 사실로서 근거하여도 알수있습니다.
진화의 결과는 한세대에 이룩한것이 아니며 수천 수만 수백만년동안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죽고
를 무수히 반복하며 그시대,그장소의 환경에 적응한 종들이 살아남은것이며
이 오랜세월동안 죽은 객체들은 다시 자연으로 반환되었을테고 일부 특수한 조건에 있던 사체들은
화석이 되어, 우리가 발견할수 있는것이지요.
왜 중간단계 화석이 발견되지 않냐구요? 수백만년전 일입니다. 모든 생명체의 화석이 발견되지도 않았죠. 얼마나 많고 다양한 생물이 수천만년 수억년전에 살았는지는 모릅니다.
우리는 발견된 생물체에 대하여 연구할뿐이며, 비슷한 갈래로 나온 생물체를 토대로 과학적 증명을통해 현재와의 연결고리를 찾는것입니다. 이걸 설명할수 없으니 창조된것이다 라고 말하실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