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그냥 흔하디흔한 여자사람입니다. 늘 판만보다가 이렇게 글을올리는건 처음이라 말이 안맞을수도 있고 정리가 잘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관심을 가지고 잘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다름아닌 '왕따' 에 관련된 것입니다. 요즘들어 학교폭력이나 왕따, 즉 집단따돌림을 당하여 자살하는 학생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큰 사건 두가지가 있었지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 외에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자살하고 피해받고 있다는 것도 잘 아실거에요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 그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어떨까요? 그 학생들의 담임선생님들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예를들어, 여러분들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여러분은 왕따를 당해 너무 힘이 듭니다. 매일매일이 지옥이고 학교도 가고싶지 않습니다. 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괴롭히고 놀리고 죽으라고 합니다 왜 사냐고 합니다 여러분은 죽을것만 같아서 선생님께 털어 놓습니다. 아이들이 나를 따돌린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그떄 선생님은 뭐라 말할까요? "너희들 사이에서 일어난 문제니까 너희들이 해결해라" "선생님이 해결해줄수 없는 문제다" "말을들어보니 가해학생도 잘못이 있지만 너도 잘못했네" "너한테도 문제가 있는거야" 여러분, 어떠세요? 너무나도 힘들어서 선생님께 힘들게 털어놨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이런거라니요? 힘이 나시나요? 힘을 낼수 있으신가요? 물론, 선생님들중에서는 피해학생을 다시 일으켜줄수 있도록 해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피해학생을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그냥 피해학생을, 위의 예처럼 왕따를 은폐하거나 엉터리로 대처하는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왕따를 숨기기에 급급한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모른척하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선생님들 밑에있는 피해학생들은 어떨까요 학교에가면 모든아이들이 자신을 피합니다 괴롭힙니다 선생님께가면 선생님도 자신을 피합니다 얘기를해도 들어주지를 않습니다 아무도 자신을 위로해주는 사람이없습니다 자기편이 아무도 없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정말 내가 다 잘못한거같고 그냥 이 상황이 다 사라졌으면 좋겟습니다 이렇게 힘들어 하던 학생은 결국 죽음을 택합니다 그러나 학생은 죽어서도 찬밥신세를 받습니다. 학생의 죽음이 알려지면서 그 학생은 학교의 망신이 됩니다 학교장들은 '그 아이는 따돌림을 받지않았다, 그저 애들끼리 말다툼하던 수준이엇다' 라며 따돌림자체를 부인하기 급급하고 선생님들도 이야기하기를 꺼려하며 덮으려고만 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이렇게말합니다 "그니까 왜 죽어서 이 **이야" 힘들어서 살 희망이없어서 제일 마지막으로 죽음을 택한 아이에게 무슨말입니까 왜 죽어서? 그럼 아이가 죽을동안 당신들은 뭘하고 있었습니까 아이가 죽기전까지 뭘하고 있엇냐는 말입니다 도움을 요청하면 대충 얼버무리고 덮기 급급하고 피해버리고 오히려 다그치는게 누구였습니까 명백히 학교, 학교선생님들의 잘못도 있는데 그냥 말다툼이라뇨 지금 장난하십니까 "지금학교가 난리가나서 그렇다 이번일이 좀 수그라들면 잘못된 부분을 모두 바로 잡을것이다" 학생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알아주지도 않으면서 학생들이 죽음의 끝에 다다랐을때까지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으면서 잘못된부분을 바로 잡는다고요? 당신들이? 학생이 결국 죽음을 선택했을때 욕설을 하던 당신들이 바로잡으신다고요? 저는 믿지를 못하겟습니다 전혀 믿지를 못하겟다고요 저도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저도 왕따를 당해봣습니다 진짜 말로 형용할수 없습니다 그냥 학교가기가 너무싫고 두렵고 무섭습니다 매일 눈물이 나옵니다 정말 죽고싶고요 전학가고싶습니다 피하고 싶습니다 왕따당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고 죽고싶습니다 그런 저에게 선생님은 쌀쌀맞으셨습니다 자기는 모른다고 너희문제는 너희가 해결하라면서요 저를 쳐다보지도 않으셧습니다 저를 벌레보듯이 봤습니다 왕따당하는학생에게 힘을 주지는 못할망정 선생님이 저를 더 피하다니요 정말 그떄는 저도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자살시도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요즘일어나는 사건들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왕따를 은페하거나 책임회피하는 선생님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정말 왕따를 은폐하고 책임을회피하고 엉터리로 대처하는 선생님들과 학교는 적절한 징계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태도에따라 피해학생이 살수있고 죽을수있다는 것을 잘 알기때문에, 제발 좀 피해학생에게 귀를 열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제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14
■■왕따 대하는 교사들과 학교 실체■■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그냥 흔하디흔한 여자사람입니다.
늘 판만보다가 이렇게 글을올리는건 처음이라 말이 안맞을수도 있고 정리가 잘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관심을 가지고 잘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다름아닌 '왕따' 에 관련된 것입니다.
요즘들어 학교폭력이나 왕따, 즉 집단따돌림을 당하여 자살하는 학생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큰 사건 두가지가 있었지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 외에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자살하고 피해받고 있다는 것도 잘 아실거에요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
그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어떨까요?
그 학생들의 담임선생님들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예를들어, 여러분들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여러분은 왕따를 당해 너무 힘이 듭니다.
매일매일이 지옥이고 학교도 가고싶지 않습니다.
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괴롭히고 놀리고 죽으라고 합니다 왜 사냐고 합니다
여러분은 죽을것만 같아서 선생님께 털어 놓습니다.
아이들이 나를 따돌린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그떄 선생님은 뭐라 말할까요?
"너희들 사이에서 일어난 문제니까 너희들이 해결해라"
"선생님이 해결해줄수 없는 문제다"
"말을들어보니 가해학생도 잘못이 있지만 너도 잘못했네"
"너한테도 문제가 있는거야"
여러분, 어떠세요?
너무나도 힘들어서 선생님께 힘들게 털어놨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이런거라니요?
힘이 나시나요? 힘을 낼수 있으신가요?
물론, 선생님들중에서는 피해학생을 다시 일으켜줄수 있도록 해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피해학생을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그냥 피해학생을, 위의 예처럼 왕따를 은폐하거나 엉터리로 대처하는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왕따를 숨기기에 급급한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모른척하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선생님들 밑에있는 피해학생들은 어떨까요
학교에가면 모든아이들이 자신을 피합니다 괴롭힙니다
선생님께가면 선생님도 자신을 피합니다 얘기를해도 들어주지를 않습니다
아무도 자신을 위로해주는 사람이없습니다 자기편이 아무도 없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정말 내가 다 잘못한거같고 그냥 이 상황이 다 사라졌으면 좋겟습니다
이렇게 힘들어 하던 학생은 결국 죽음을 택합니다
그러나 학생은 죽어서도 찬밥신세를 받습니다.
학생의 죽음이 알려지면서 그 학생은 학교의 망신이 됩니다
학교장들은 '그 아이는 따돌림을 받지않았다, 그저 애들끼리 말다툼하던 수준이엇다' 라며
따돌림자체를 부인하기 급급하고 선생님들도 이야기하기를 꺼려하며 덮으려고만 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이렇게말합니다
"그니까 왜 죽어서 이 **이야"
힘들어서 살 희망이없어서 제일 마지막으로 죽음을 택한 아이에게 무슨말입니까
왜 죽어서?
그럼 아이가 죽을동안 당신들은 뭘하고 있었습니까
아이가 죽기전까지 뭘하고 있엇냐는 말입니다
도움을 요청하면 대충 얼버무리고 덮기 급급하고 피해버리고 오히려 다그치는게 누구였습니까
명백히 학교, 학교선생님들의 잘못도 있는데 그냥 말다툼이라뇨 지금 장난하십니까
"지금학교가 난리가나서 그렇다 이번일이 좀 수그라들면 잘못된 부분을 모두 바로 잡을것이다"
학생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알아주지도 않으면서
학생들이 죽음의 끝에 다다랐을때까지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으면서
잘못된부분을 바로 잡는다고요? 당신들이?
학생이 결국 죽음을 선택했을때 욕설을 하던 당신들이 바로잡으신다고요?
저는 믿지를 못하겟습니다 전혀 믿지를 못하겟다고요
저도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저도 왕따를 당해봣습니다
진짜 말로 형용할수 없습니다 그냥 학교가기가 너무싫고 두렵고 무섭습니다
매일 눈물이 나옵니다 정말 죽고싶고요 전학가고싶습니다 피하고 싶습니다
왕따당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고 죽고싶습니다
그런 저에게 선생님은 쌀쌀맞으셨습니다
자기는 모른다고 너희문제는 너희가 해결하라면서요
저를 쳐다보지도 않으셧습니다 저를 벌레보듯이 봤습니다
왕따당하는학생에게 힘을 주지는 못할망정 선생님이 저를 더 피하다니요
정말 그떄는 저도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자살시도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요즘일어나는 사건들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왕따를 은페하거나 책임회피하는 선생님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정말 왕따를 은폐하고 책임을회피하고 엉터리로 대처하는 선생님들과 학교는
적절한 징계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태도에따라 피해학생이 살수있고 죽을수있다는 것을 잘 알기때문에,
제발 좀 피해학생에게 귀를 열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제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